국민의당은 19일 "금수저 문준용은 취업 특혜로도 모자라 아파트 구입마저도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불법증여를 통해 해결한 것은 아닌지 국민이 궁금해한다"며 의혹을 제기했다.
손금주 국민의당 선대위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신동아> 5월호에서 문준용씨의 2014년 아파트 매입자금의 출처에 대한 추가의혹이 제기됐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그러면서 "2천만원 월세에 거주하던 문준용씨는 2014년 4월, 3억1천만원에 서울 소재 아파트를 구입했다. 당시 본인이름으로 1억5천만원의 주택담보대출을 받았는데 취·등록세, 부동산 중개수수료 등의 비용을 감안하면 1억6천만원 정도의 출처가 불분명하다"며 "실제 선관위에 신고된 재산내역을 보면 아파트 구입 전후 문준용씨의 예금은 오히려 670만원 증가한 반면, 문재인 후보 본인 예금 1억8천만원, 김정숙 여사의 예금 역시 6천600만원 가량이 줄었다"며 <신동아> 보도 내용을 전했다.
그는 "이미 문재인 후보 측에서는 <신동아> 인터뷰를 통해 '부모의 지원이 있었다'고 답했다. 사실상 증여가 있었다는 것을 인정한 것"이라며 "얼마를 지원했나. 현행법상 성인이 된 자녀에게 증여할 경우 5천만원까지만 증여세가 면제된다. 5천만원 이상을 지원했다면 세금 납부 여부를 투명하게 밝혀야 한다"며 증여세 납부 여부를 공개할 것을 촉구했다.
안철수 부인이 2001년,부동산 거래 시 다운계약서를 작성한 사실이 드러나자 철수는 잘못을 바로 시인. 그런데 1년 전인 2000년에 사당동 아파트를 매각할 때에는 철수가 직접 실거래가의 1/3으로 다운계약서를 작성한 사실이 드러났다. 이번에는“당시엔 관행..“?입장을 밝혔다. 부인의 계약은 잘못된 일,그 1년전 자신의 계약은 관행이라는 것
궁물당 급하다보니 이것저것 가릴 것 없이 막 내질러쌌구만 주로 김유정 박지원 손금주 등등 욕본다 깜도 안되는 후보 내세워놓고 날마다 지지율만 끝간줄 모르게 떨어지고 내지르는 것마다 허위사실유포로 조사 내지 고발들어가고 털어도 털어도 문재인에게서는 먼지하나 털리지 않으니 난감이로세 궁물당 고민이 망컷어
그러나 문후보가 증세가능성을 공약한 이상.. 정당한 세금납부의무를 이행헸는지는.. 세금정책추진에도 영향을 줄수있으므로.. 납세자료를 밝히는것이 좋다..탈세는 불법이다.. 안후보는 신주인수권부사채(BW)를 이용한 주가쪼개기로 막대한 주식시세차익을 만든 의혹을 설명해야하지만.. BW는 기업의 자금모집 방법중의 하나이므로.. BW가 불법은 아닐수있다..
따님 재산 증빙서류공개하기로 약속한게 지난 주말이였는데 아직 소식이 없네요. 안랩이랑 안철수 이름으로 따님이 재학중인 스땐포드대학에 기부금도 많이 내셨다면서요. 그돈은 어디서 온건가요? 본인 돈이면 송금한 기록이 있을텐데. 안랩에서 한 기부는 누가 결정했나요? 엉뚱한 걸로 물타기하지 말고 정정당당하게 약속은 지켜야죠.
듣든 말든..... 충고하자면.... 문재인 지지는 10프로대부터.... 차곡차곡 다져온 말그대로 콩크리트성 지지라고..... 아무리 네가티브해도.... 안된다니까.... 특히.... 김대중 대통령 선거를 옆에서 본 박지원이면 좀 알건대.... 온갖 네가티브에 시달린 김대중대통령이 어떻게 버텼는지를 봤으면 알건대 헛짓하는거 보면.... 혀가 차진다....
궁물당아 앞에서 만날 네가티브 의혹 제기만 하지 말고 박지원이나 말려라 문재인 대통령되도록 날이면 날마다 문재인 후보 쉴드쳐주니 이거야 원 광양 유세도중 또다시 문재인에 대한 허위사실유포로 선관위 조사들어갔대더라 문재인후보 기장 800평 저택 의혹제기하다 허위사실유포로 고발당하고 또 고발당하면 궁물당 다 팔아도 벌금 못낸다
최악의 유치원 공약에 이어 안철수 후보의 학제개편 공약은 2013년~16년생들이 초중고대학을 다니는 동안 입시경쟁율이 최고 2배로 높아지는 등 지옥경쟁을 예고하는 최악의 교육정책 공약입니다. 자신의 딸은 외국에서 공부시키고 더 지옥같은 입시, 취업경쟁을 특정세대에게 실험하자는 안철수 교육공약은 진정성 0%입니다. 공약폐기하고 무릎굻고 사과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