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언주 의원은 6일 더불어민주당 탈당 이유중 하나로 문자폭탄을 거론하면서 "문제는 뭐냐 하면 그런 내용이 단순히 일반 지지자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저희가 봤을 때는 당 내부 사정을 굉장히 잘 알지 않으면 알 수 없는 얘기들이 꽤 있었다"며 배후 의혹을 제기했다.
이언주 의원은 이날 오전 탈당직전 CBS '김현정의 뉴스쇼'와 행한 인터뷰에서 문자폭탄에 대해 "결정적인 이유는 아니겠지만 심리적으로는 영향을 아무래도 받았겠죠. 왜냐하면 거기 보면 뭐 빨리 꺼져라부터 시작해서 입에 담을 수 없는 온갖 얘기들이 많고 또 어떨 때에는 저는 그 정도는 아니었지만 수천 통씩 받아서 업무를 할 수 없는 경우가 많이 있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구체적으로 "예를 들어서 성명 발표를 했는데 성명이 정치적인 여러 가지 서로 간에 이해관계가 있지 않겠나? 그랬을 때 그 성명을 주도한 사람이 누구인지는 내부가 아니면 모른다"며 "그런데 항상 보면 그 주도한 사람한테 집중되는 것을 저희가 보고 이것은 내부 사정을 굉장히 많이 아는 사람이 연결이 돼 있구나 이렇게 짐작을 했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일반적인 지지자들이 웬만해서야 의견을 얘기할 수는 있지만 이렇게 아주 입에 담기 힘든 말들을 그렇게 집중적으로 또 반복해서 또 비슷한 전화번호로 계속 보내겠나? 저는 그렇지는 않을 거라고 생각한다"며 "그래서 저희가 수사 의뢰를 해 달라고 지도부에 요청한 적도 있었다"고 덧붙였다.
그는 '문자폭탄 등이 하나의 상처가 돼 마지막 결심을 했다는 말이냐'는 진행자 질문에 "그게 결정에 영향을 미친 건 아니지만 예를 들어서 다른 어떤 고려사항이 별로 없게 만들 수는 있겠죠"라고 답했다.
사람이 가장 어려운 일에 처해있을때 그주위에 있는 진정한 인간성을 알수있다고 했는데.. 아무리 그동안 내부총질하며 김종인과 궁물당을 뒤로 만나 같은 정체성을 확인하고 기회다싶어 그들당으로 쪼르르 달려간다해도 그렇지 사람이면 민주당 간판이용해서 표얻고 지역구민 속인거 최소한의 사죄는 못하더라도 먹던 우물에 침은뱉지 말았어야했다 오히려 피해자흉내? 나쁜아줌마
원래 다른 쪽 사람을 얻을 때는 좋고, 내 쪽 사람이 가면 안좋은거지. 특히 정치판이야 늘 그런거. 이와 상관없이 그리고 솔직히 적을 너무 많이 만들었어. 같은당이라도 다른 사람지지하면 나쁜놈이 되었으니. 뭐하러 경선할려고 했나 몰라. 첨부터 하지 말았으면 이런일도 없었지. 그냥 지꺼 지지하면 되지. 남꺼를 왜 공격해. 것도 상식이하로.
떠나는 시점과 몸 담을 곳을 생각해 보자. 대선국면에서 안철수가 치고나오는 시점이다. 바로 가장 중요한 시점에 바로 적진으로 말을 갈아타는 것이다. 이 것은 민주당 엿먹어라고 하는 처신이다 그렇다면 민주당지지자들에게는 죽이고 싶은 대상이 되는 것은 자명한 일이다. 아니 그런가 ?
이언주 탈당에 부쳐, 민집모와 지역 토호들에 대한 단상. http://mlbpark.donga.com/mp/b.php?p=1&b=bullpe5n&id=201704050001456612&select=&query=&user=&site=&reply=&source=&sig=hgjXGY21i3DRKfX@hca9SY-Y4hlq
을 하는 정신나간 놈들이 많은 이상 절대로 문주당은 바뀌지 않고, 결국 패망으로 간다. 건전한 비판을 수용할 수있는 시스템과 능력을 상실했고, 오직 자신들에게 듣고 싶은 이야기만 하고,나머지는 다 왜곡이고 비난이고 카더라란다. 이런식의 태도를 가지고 제대로 국정이 운영될리도없고, 계속 지지를 받을 수도없다. 더이상 민주당은 진보적시민이기대할정당이아니다.
절대 악플은 쓰지 않았다.. 하지만 이제 남의당 사람이기에 말한다. 너를 뽑아준 사람은 더불어 민주당 지지층이고 경기 광명시 시민들이다. 너를 국회의원으로 만들어준 당을 그냥 엿바꿔먹는듯이 탈당한다는거 자체가 넌 국회의원 될 자격이 없는 사람인것이다. 다음에 배지달 생각은 하지마라. 기억하겠다 이언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