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은 2일 "명백하게 입증이 된 과학적인 근거보다는 각종 괴담과 유언비어를 퍼뜨리고 안보의 근간마저 위태롭게 흔들리고 있어서 걱정"이라며 성주군민들의 사드 배치 우려를 '괴담'과 '유언비어'의 산물로 규정했다.
박 대통령은 이날 오전 휴가에서 복귀해 청와대에서 첫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사드배치로 지역주민들의 삶에 조금이라도 위험이 있었다면 저는 결코 그런 결정을 내리지 않았을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박 대통령은 이어 "북한이 핵 능력을 고도화시키면서 핵 탑재 탄도미사일의 성능을 끊임없이 향상시키고 있는 상황인데도 사드 배치를 둘러싼 갈등이 멈추지 않고 있어서 속이 타들어가는 심정"이라며 "사드 배치는 국가와 국민의 안위가 달린 문제로 바뀔 수도 없는 문제"며 절대로 사드배치 결정을 철회하지 않을 것임을 분명히 했다.
박 대통령은 그러면서 "저도 가슴 시릴 만큼 아프게 부모님을 잃었다"며 뜬금없이 박정희 전 대통령, 육영수 여사 피살을 거론한 뒤, "이제 저에게 남은 유일한 소명은 대통령으로서, 나아가 나라와 국민을 각종 위협으로부터 안전하게 지켜내는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박 대통령은 "저는 사드 배치 문제를 비롯한 여러 지역 현안들에 대해 민심을 청취하고, 문제를 적극적으로 해결해 나가기 위해 지역의 대표인 국회의원들과 단체장들을 직접 만날 것"이라며 "또한 각 지역 경제를 살리기 위해 적극적인 민생 행보를 이어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박 대통령은 이날 야당들이 강력 요구하고 있는 우병우 민정수석 거취나 개각에 대해선 일절 언급을 하지 않아, 우 수석을 교체할 생각이 없음을 분명히 했다.
민생에 전념하겠다고? 뭘 하겠다고 하면 두렵기만 하다 또 무슨 짓으로 국민을 놀래킬까 기와집이 썩어서 구데기가 우글거려도 아무 문제없다고 청소한번 안하는 년이 무슨 민생을 챙긴다는 말갔지도 않은 개소리를 나불거릴까 친일매국노 빨갱이 애비는 뭐가 자랑스럽다고 들먹이고 국정이 그것과 무슨 연관이 있다고 눈물쇼를 하는가 비루하고 사악하기는 애비를 능가한다
이대로 가다가는 사드 이후에 안보를 핑계로 미국의 51번째 주가 되겠다. 미국에 흡수통합을 반대해도 종북 친북이라고 하겠지. 그나저나 이 난세에 더민주당은 어디있는가? 국내 국제정세에 눈이 어두운 김종인이 입만 바라볼건가? 베이비 토크 수준인 김종인은 더민주당을 전두환 시절 국보위쯤으로 생각한다.
항당한 무식한 여자로군 더민주당 니놈들 그렇게 하다가는 국민들로 부터 죽임을 당하리다 더민주당이 근혜 노예놈들인가? 지금 당장 근혜 탄핵결의하여 끌어 내리지 못한다면 이 땅 민들은 분노와 고통속에 신음하게 될 것이다. 그때는 성난 민들이 니놈들을 가장 먼저 돌팔매질로 죽이려 할 것이다 작금의 한국이 위기를 벗어날 수 있는 대안은 근혜 탄핵 뿐임을 알라.
전자파는 2차적인 문제고 동북아 외교 안보측면에서 기우러지는 추를 왜 우리가 집어져야 하는가? 괴담괴담 그러는데 정권이 투명하지 못하고 민주적이지 못한 방법으로 강요하는 모든 일을 두손 두발 들고 환영해야 하는가? 이따위 결정을 해 놓고 무조건 괴담이니 종북이니 외부세력이니 우기니까 박근혜가 망조 드는거다
두뇌가 없다시피한 그대 가만있으라. 짜증난다. 네 자체가 국가라 착각하는데 국가란 국민이다. 그머리로 떠들지 좀 말아라. 날도 엄청 더운데 니가 가만이라도 있어줘야지. 네가 지껄이는 앞뒤도 없는 소음이야 말로 웃기지도 않는 괴담중에 괴담이고, 국민들 왕짜증나게한다. 아무리 무뇌기로 지껄인다고 다 말이아니란걸 알고 정말 부탁이니 가만있으라.
괴담 유언비어는 빨개이들이 하는 것이지. 빨리 성주에 비상 계엄 선포하고 공수부대 투입하고 발포령을 내리지. 유언비어와 괴담이 훨훨 날아다니고 있는데 왜 안잡냐. 니그 에비처럼 잡아서 바로 사형에 처하고 긴급조치를 때려. 칠푼 닥그네 빠들 빨리 나와서 닥뇬이 비상계엄 때리라고 압력을 넣고 그래라. 이 더러븐년 빨리 내려온나. 하루하루가 악몽이다.
저도 가슴 시릴 만큼 아프게 부모님을 잃었다????? 야이 더러운 싸앙뇬아. 세월호에서 생목숨죽은 꽃다운 아이들은 어떡하고 친일파앞잡이들이 저지른 민간인 학살은 어떡하고. 니에비가 저지른 사법살인은 어떡하고. 지뢀을 해라. 니에비는 계집끼고 술처먹다 뒈진것이 가슴이 시린줄을 아는 뇬이 그렇게 생목숨을 죽이냐. 이 더러운 뇬아.
사드는 국민 보호용?서울은 대상도 아니다? 북핵은 중국,러시아등과의 공조가 필수적이라면서 단번에 사드로 공조를 위기로 몰아넣고 대학생들이 빤히 보고 있는데도 반값등록금 실현했다? 위안부 합의는 역사적인 업적? 청와대 비리인사 문제에 소신껏 계속 하라고 하고.. 비판하는 국민에겐 남남갈등,불순분자 타령 그래도 안 되니 부모잃고 어쩌고 저쩌고
우리 수도 서울도 방어 못하는 사드 2000만 국민의 목숨을 포기하는 성주 배치가 국민 안전위한 선택?? 니년에게 2000만 수도권 국민은 뭐냐? 그렇게 근거없는 개소리 씨부리지 말고 경제고 안보고 사드가 최적의 대안 이라면 화끈하게 수도권 지역에 사드 배치 한다고 씨부려라!
박그네는 항상 위기때마다 아버지를 찾았다 늙은이들의 동정심을 얻기 위해서다 황교안의 폭력유도전술과 종편의 외부세력개입조작이 들통나고 날조공화국의 전략이 실패하자 박양은 어김없이 아버지를 찾아댄다 이년이 정계에 입문한뒤부터 대한민국이 휘청거리고있다 유신잔재들을 대거 인사등용하고 반공, 애국심 장사로 연명하고 있지만 이년의 수명도 다해가고있다
한 맺혓으며 굿판을 벌이던지 살플이를 하 던지 해야지 국가 운영을 논하는 시간에 총 맞은 애길 뭐하러하냐? 국가가 개인사 한을 풀어주길 바라냐? 아님 대체 이나라에 뭔 왠수라도 졋냐? 아님 동정이라도 받고 싶은거냐? 애시당초 능력안되면 나서질 말든가 대책 안서는 월급이 아까운 공무원일쎄
사드 배치는 국가·민족의 존망 및 국민생존과 직결된 엄중 현안이다. 따라서 사드 배치 여부는 주권자 국민 의사를 직접 확인하는 국민투표에 붙여야만 한다. 이것이 해결책이다. 물론 충분한 국민 토론이 전제돼야 한다. 절체절명의 국가현안은 주권자 국민들과 직접 소통해야지, 내시 거수기로 전락한 자당 국회의원, 단체장을 만나 해결할 사안이 아니다. 꼼수 치우라.
헌법의 전문을 보라. 사드 배치는 반헌법적 민족공멸을 자초할 수 있는 백해무익한 사안임에도 불구하고, 현안의 심각성을 아직도 간파하지 못한 채, 엉뚱하게도 '가슴 시릴 만큼 아프게 부모를 잃었다'며 뜬금없이 부모 피살을 들먹이며 개풀뜯는 소리를 해대고 있으니 이게 어찌 제정신인가? 미쳤지. 이러니 국민들이 그 무식함에 절망하며 외면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이런 게 대통령이니, 뭘 해야 하는지 기본적인 사항은 알고 있으면서 대통령 자리에 앉아 있어야지. 사드 배치가 부모 죽은 것과 무슨 관계냐, 국무회의 함께 한 내시들 나라야 어떻게 되건 자리 보전하니 좋겠지, 중국과 관계가 악화되면서 경제가 거덜나잖아, 미국이 사드 배치한다고 뭘 더해주냐, 선거 끝나면 조일 건데 사드는 똥별들이 미군 요청받아 꾸민 일인데
2023년경에 건조할 . 이지스함 추가 3척을 '조선업'을 위해 미리 건조하시고 . 거기에 SM3 block2 미사일 (최대고도 160km-500km / 마하7.88 / 직접타격방식 ) 을 장착하면 '최대고도 150km인 Thaad'보다 나은데 . 물론 SM3 block2 미사일 들여오는 순간 미국MD체계에 편입돼 중국이랑 byebye는 같지만
괴담? 1. 뻥부가 내세우는 안전론이 뻥이라더라. 2. 사드는 반도내의 단거리 포탄 요격용이 아니라더라. 3. 실상은, 광폭레이더 설치가 주목적이라더라. 4. 주적이 북한 하나였는데, 이제, 중국과 러시아가 한국을 타격대상으로 한다더라. . 틀린 것이 있는감? . 록히드 마틴 일방의 설명만 듣고 나머지 이론은 죄다 ‘괴담’으로 돌리는 거임?
사드는 성주읍이아니라 미국의 미사일방어체제의 일부로 한국에 오는것이다..미국입장에서 동북아를보면 8000개이상의핵탄두를 보유한 러시아와 200-300개정도인 중국과 10개정도로추정되는 북한중에 누가신경쓰일까?..이정권이 국민들을 속이고있는 핵심이 여기에있다..성주군의 문제가아니다. 한국이 동북아무기시험장이 되는것이 사드한국배치다..
미국이 미사일방어체제에 한국을 포함시키고..일본을 재무장시켜 한국에 자위대가 들어오게 만들어 미국국방비감축에의한 공백을 매꾸는 사전작업이 바로 수첩이 멋대로 처리한 일제피해자배상협상 이다..수첩이 미국이 시키는대로 매국노짓을 해도..북한과적대적공생 은 어떤삽질과 위기에도 정통성없는 정권을유지하는 마지막끈이다.
사드미사일은 중국과 러시아가 밀착하게만들고..골칫거리였던 북한을 도와서 그들의입장을 대신하게 만들수있다..그과정에서북한의 경제 상황이 호전될것이다..그래서 북한의 가장큰 막후 후원자는 수첩이다. 적대적공생이 유일한 정권유지수단인데 미국 중국 북한 러시아가 남북평화협정으로 가버리면 닭쫒던개??가 되며 이것이 호떡집에 불 난듯이사드한국배치를 추진하는이유다.
일본강점기 피해배상으로 무상 3억달러 차관 3억달러 였다. 일본은 징용기록등의 자료가있으니 한국방문해서 피해자들에게 직접배상한다고 했지만 피해조사를하면 박정희포함 친일파 행적이 나오므로 박정희는 한국이 한국피해자에게 대신지불보증 한다는 조건으로 받은돈을 정치자금과 도로 공장건설등에 써버렸다. 그래서 개인피해배상은 일본에게는 이미 끝난일이 된것이다.
베트남에서 명령대로 양민학살까지하여 미국에서 받은급료를 박정희가 가로채서 금괴로 바꾼것이 세월호에 숨겨져있어서 세월호조사방해하고 유족들탄압하는것인가? 도데체 왜이러나?..단원고 학생들과 승객들은 그냥 제주도 가는중이었다..박정희가 일제피해자 배상금이나 베트남전참전군인 급료를 가로챈 불법재산형성의 전통이 현재 한국문제의 근원이다..
kbs 수신료 8년째 안내고 있어요 맹박이놈 대통령 되고 부터 kbs, mbc sbs 아예 안보니까요 수신료 안내는 방법은 간단해요 한전에 전화해서 "kbs 수신료 못냅니다"하면 "네"하고 다음달 부터 부과하지 않습니다 아주 간단하죠? 여러분들 따라해 보세요 대한민국의 미래가 밝아 질테니깐요 고마워요~ 글구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