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은 28일 북한인권과 관련, "언젠가 북한 주민들에게도 희망의 소식을 전할 수 있는 날이 오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 대통령은 이날 오후 국내외 북한인권 분야 인사들로 구성된 북한인권 현인그룹을 접견한 자리에서 "서로의 힘과 지혜가 모아져 북한인권 상황이 개선되고, 궁극적으로 통일이 이루어지면 이 모든 것이 역사의 한 페이지에 남게 된다"며 이같이 밝혔다.
박 대통령은 현인그룹 구성원들이 각자 분야에서 북한 인권의 심각성에 대한 국제사회의 관심을 제고시켜온 데 대해 사의를 표하는 한편, 이번에 구성된 현인그룹이 북한인권에 대한 국제사회의 보다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대응에 있어 구심체 역할을 해 주기를 기대했다고 청와대는 전했다.
현인그룹은 북한인권 상황 개선을 목적으로 결성된 단체로, 마루주키 다루스만 북한인권특별보고관, 마이클 커비 전 유엔 북한인권조사위원장, 로버트 킹 미 북한인권 특사, 데이비드 알톤 영국 상원의원, 송상현 전 국제형사재판소 재판관, 이정훈 외교부 인권대사 등 8명으로 구성돼 있다.
북한 인권? 우리나라 인권이나 제대로 하셔.. 참여정부 시절인 2004년 ICC 가입 당시 A등급 ICC 부의장국까지 지냈다 . 그랬던 나라가 국가인권위 또다시 '국가인권기구 국제조정위원회'(ICC)에서 '등급보류' 대망신2014-11-11 . 한마디로 말해, 우리나라는 국제사회에서 인권 문제에 대해 거론할 자격이 없다는 의미
북한해외식당 직원들이 모두 한날한시에 탈북하기로할 확률은 거의없다고본다..일부가 탈북하기로하고 그에 반대하는직원을 북한에 신고하지못하게 억류하고있다가..한국측과 연결하여 전원탈북쇼로 조작됐을 가능성이 오히려 높다고생각한다. 법원에서 북한음식점직원들의 자유의사를 발표하게해야하고 그어떤 압력도 없어야하며..한국 헌법에 민주주의정신이 있는 것을 증명해야한다.
수첩이 당선된것은 대통령은 왕이 아닌데도..한국 유교의 충효사상을 왜곡되게 주입한.. 유신독재의 마지막 잔재였다..그와동시에 외상후증후군처럼.. 공포에 세뇌된것이다..더이상 유효하지 않지만 과거의 독재에 취해 있는 집단들은 국민에게서 뺏은 자원인 부동산으로 새로운 독재프레임을 만들고있다..이것을막는후보가 나와야한다..문전대표는 아니고 천대표는 더더욱아니다
Peace is Our Profession( 평화는 우리의 직업이다 )는..미국의 핵전략사령부의 모토다..미국의 핵전쟁계획을 담당하고 있으며 미국내의 모든 ICBM과 잠수함내의 SLBM, 핵조기경보시스템에 대한 통제권을 갖고 있으며 핵탄두를 만개넘게 운용하면서 평화를 말하고있다. 그래서 북한입장에서 비핵화는 전쟁과죽음이고 핵이 평화유지수단일수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