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조합원 40여명, 국회 기습시위
"새누리당 노동개혁 5개법안, 2천만 노동자에 대한 테러"
민주노총 조합원 40여명이 23일 국회 본청 앞에서 노사정의 노동개혁 합의와 새누리당의 5개 노동관련법안 추진을 비판하는 기습시위를 벌이다 전원 연행됐다.
이들은 이날 오후 2시 20분께 본청 앞에 모여 '노동3권 쟁취'와 '박근혜 정권 퇴진' 등이 적힌 피켓을 들고 "노사정 합의 무효", "새누리당 해체하라"는 구호를 외치며 40여분간 기습시위를 벌였다.
이들은 "안그래도 비정규직이 천만을 넘었다"며 "노사정 합의안을 넘어 새누리당이 노동관련 5개법안은 2천만 노동자에 대한 테러이며, 4천만 국민에 대한 폭거"라고 주장했다.
이들은 당초 기자회견을 진행한 후 자신 해산한다는 방침이었지만, 집회 종료후 경찰이 둘러싸고 전원 연행했다.
경찰은 이들을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체포해 각각 구로, 양천, 강서경찰서로 분산이송했다.
이들은 이날 오후 2시 20분께 본청 앞에 모여 '노동3권 쟁취'와 '박근혜 정권 퇴진' 등이 적힌 피켓을 들고 "노사정 합의 무효", "새누리당 해체하라"는 구호를 외치며 40여분간 기습시위를 벌였다.
이들은 "안그래도 비정규직이 천만을 넘었다"며 "노사정 합의안을 넘어 새누리당이 노동관련 5개법안은 2천만 노동자에 대한 테러이며, 4천만 국민에 대한 폭거"라고 주장했다.
이들은 당초 기자회견을 진행한 후 자신 해산한다는 방침이었지만, 집회 종료후 경찰이 둘러싸고 전원 연행했다.
경찰은 이들을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체포해 각각 구로, 양천, 강서경찰서로 분산이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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