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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사정위원장 "추후 논의키로 한 부분도 입법하려 하다니"

김대환, 정부여당의 5대 노동입법 강행에 제동

김대환 노사정위원장은 21일 "이번 합의는 패키지 합의라는 점에 의의를 둘 수 있으며, 개별사안을 일방적으로 해석해 대타협의 의미를 깎아 내려서는 안 된다"며 5대 노동 입법을 연내 강행처리하려는 정부여당에 제동을 걸었다.

김대환 위원장 이날 성명을 통해 "노동시장 개혁을 위해서는 합의 자체도 중요하지만, 그 실천방안을 마련하고 이행해 나가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 위원장은 이어 "마치 입법만이 노동개혁의 궁극적인 목적인 것처럼 인식하는 것은 이번 합의의 의미를 지나치게 협소하게 해석하는 것"이라며 "이번에 발의된 입법 가운데는 합의된 부분도 있고, 추후 논의키로 한 부분도 있는 만큼 노사정 합의 정신이 훼손되어서는 안 될 것"이라고 거듭 정부여당을 비판했다.

그는 "노사정 대타협은 어느 누구만의 노력이나 성과가 아니며, 특히 노동계의 양보와 결단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라며 "실행방안 마련·이행 등 후속 과정에서도 상호 존중과 노사정 파트너십을 강화하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하다"며 노동계 의견을 중시할 것을 촉구했다.
이영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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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이 7 개 있습니다.

  • 3 0
    다른 나라는..

    김대환!
    .
    다른나라는 못된짖을 하면 이름을 기억한다.
    반드시,
    그리고 그 집안의 내력까지 기억하려 한다.
    그래서 영원히 사회에서 추방을 시킨다.
    거꾸로 잘한 다면?
    역시 이름을 기억한다 그리고 그를 영웅으로 만든다.
    .
    반면 대한민국은?
    그가 행한 악행은 물론 이름까지 깡그리 잊어 먹는다.
    그렇기에 이어지는 악행들.
    .
    노돈자인 김대환은 노동자를 죽였다.

  • 4 0
    기자들은 노동자가 아닌거같다~~~

    제발 기자들도 정신차려라 너희들이 곧 노동자다~~~

    꿀먹은 벙어리에 돈몇푼에 입닫는 언론이 아니길 바란다

    너희들의 자식들도 또한 노동자일것이다

  • 10 0
    한국노총이 책임져라

    어용노조가 일 냈다.

  • 12 0
    김영삼대통령때 정리해고법이

    만들어지고 현재의노동환경이 악화되는법들이 통과됬다.
    그직후에 한국은 IMF가 오고 큰혼란을격은뒤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때 성장율이회복되고 국고에 외화가 쌓여있었다.
    명바기가 5년간 안해본것없이 국고를 털어먹었고..수첩은
    김영삼 뒤를이어서 노동환경을 악화시켜 제2의 IMF를
    불러들일준비를 하고있다. 혹시 IMF와 짜고치는게 아닐까?
    라는 의심이 생길정도다.

  • 8 0
    수첩이 청년 일자리펀드

    조성한다고 월급의 일부를 냈어도 명바기가 청계재단 이익금으로
    장학생에게 준다고해놓고 청계재단을 개인빚갚는용도로 넘겨버렸다.
    친일매국집단은 평생을 이런식의 기만으로 살아왔기 때문에
    무슨 행동을 하든 반드시 뒤에 숨은 꼼수룰 먼저 생각해야한다.

  • 13 0
    누구랑

    합의했다고 우기는 거야 도대체?

  • 23 1
    김대환씨.

    쑈를 그만해라.

    차라리 조용히 있으면 구역질이라도 안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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