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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대통령, 22일 노사정 대표 초청해 격려

김대환, 김동만, 박병원 등 노사정위원회 대표단 靑 초청

박근혜 대통령은 22일 노사정 대타협을 이뤄낸 대표들을 만나 격려할 예정이다.

민경욱 청와대 대변인은 21일 "박 대통령은 내일 12시에 김대환 노사정위원장과 김동만 한국노총 위원장, 박병원 경영자총협회 회장, 이기권 고용노동부 장관 등을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을 함께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민 대변인은 "17년 만에 노동개혁을 위한 노사정 대타협을 이뤄낸 대표들을 격려하고 앞으로 합의사항 이행을 통해 청년 일자리 창출과 경제재도약이 이뤄지도록 노사정이 함께 힘을 모아줄 것을 당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영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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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이 4 개 있습니다.

  • 1 0
    일자무식

    박근혜가 잘했다고 부른다니께
    노동자들에겐 엄청 불리한 협상인가부네!

  • 1 0
    김영삼대통령때 정리해고법이

    만들어지고 현재의노동환경이 악화되는법들이 통과됬다.
    그직후에 한국은 IMF가 오고 큰혼란을격은뒤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때 성장율이회복되고 국고에 외화가 쌓여있었다.
    명바기가 5년간 안해본것없이 국고를 털어먹었고..수첩은
    김영삼 뒤를이어서 노동환경을 악화시켜 제2의 IMF를
    불러들일준비를 하고있다. 혹시 IMF와 짜고치는게 아닐까?
    라는 의심이 생길정도다.

  • 1 0
    수첩이 청년 일자리펀드

    조성한다고 월급의 일부를 냈어도 명바기가 청계재단 이익금으로
    장학생에게 준다고해놓고 청계재단을 개인빚갚는용도로 넘겨버렸다.
    친일매국집단은 평생을 이런식의 기만으로 살아왔기 때문에
    무슨 행동을 하든 반드시 뒤에 숨은 꼼수룰 먼저 생각해야한다.

  • 1 0
    노동자

    조컷네 따까리들 누나가 부러줘서 쓰벌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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