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젠차오 외교부 부장조리(차관보)는 16일 사드 배치 찬성론자인 새누리당 소속 나경원 외교통일위원장을 만나 중국이 한국의 최대교역국임을 강조하면서 사드 도입 반대를 압박했다.
중국 외교부에서 한반도 문제를 전담하는 류첸차오 부장조리는 이날 오후 국회 외통위원장실로 나경원 위원장을 찾아 "얼마전 양국은 FTA 가서명을 했다. 작년 중한 간 인적 왕래는 천만명을 돌파했다. 무역액은 3천억 달러 가까이 달성했다"며 "양국 중앙정부와 지방정부간 교류가 빈번하게 이뤄지고 있다"며 중국이 한국의 최대 교역국임을 강조했다.
류 부장조리는 또한 "중국측은 중한 관계에 대해서 아주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고, 발전에 대해 큰 기대가 있고 확신을 가지고 있다"면서 "양국은 동북아 지역의 중요 국가로서 동북아의 평화와 안정을 유지하는 데 있어 공동의 이익을 가지고 있다. 우리는 한국과 함께 이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압박했다.
류 부장조리는 이어 비공개회동에서 사드 배치 반대 입장을 분명히 전했다고 회동후 나 위원장이 전했다.
나 위원장은 회동후 기자들과 만나 사드 문제가 논의됐냐는 질문에 "(류 부장조리는) 우려를 재차 표명했다"고 전하면서 "구체적으로 이야기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 사드 배치가 됐을 때 어떤 부분에 중국이 우려가 있다는 정도"라고 말했다.
나 위원장은 이에 대해 자신이 "사드는 북한 미사일이나 북핵을 대비하는 데 있어 중요하고 필요한 것으로 알고 있다. 그래서 중국의 우려에 대해 미국과 중국이 대화를 나눴으면 좋겠다"고 답했다고 전했다.
중국 고위급 외교관리가 국회 외교통일위를 찾아 사드에 대한 중국 입장을 밝힌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로, 사드 배치 찬성론자인 나 위원장에게 사드 배치시 중국의 경제보복 경고를 직접 전한 게 아니냐는 해석을 낳고 있다.
북에서 땅굴을 통해 30만특공대를 남한 후방을 기습공격하고 휴전선너머로 90만 인민 대군이 미사일 쏘면서 쳐내려오면 과연 당해낼수 있을까? "사드" 배치 없이 북의 미사일을 어떻게 막으려고 나경원이 어쩌고 중국이 어쩌고 그러고 있냐 이 정신나간 종자들아. 미사일 한방만 떨어져도 다 도망갈 것들이 무슨 대책도 없이 비판질이야. 한심하기 짝이 없네. 정말
북한 서해쪽에 아우토반(비단길)을 만들어야 한다. - 중국, 북한, 한국의 합자로 만들어 통행료 만원을 부과하고, 속도는 무제한으로 해야한다. - 중국 요커 2000만명 관광객을 유치하면 북한도 관광, 중계무역으로 막대한 부를 얻을 수 있다. - 우린 전신주를 심어 북한에 전기를 팔고, 그 댓가로 북한의 몇 경에 해당하는 지하광물을 취하면 된다.
사드는 한 세트에 수조가 들어간다더라. 적어도 4세트가 기본이라던데, 그러면, 십 수조가 들어간다. . 쥐박이가 20조 넘게 말아 먹고 커미션으로 제 배떼지를 불렸음직한데, 이번에는, 사드로 누구 배떼지 불리려는 게냐? . 좁아터진 한반도에 ‘사드’가 왜 필요하냐? 그 비용으로, 빈민, 노인, 아동에게 베풀면, 그게 구매력이 되어, 한국경제 부흥하지 않겠냐
사드가 결전병기라면 말도 안함. 그야말로 일본 미국외에 한국에는 엄청난 위협만 안겨주고 하등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사드가지고 이지랄하는거보면 이나라 기득권 수꼴이 얼마나 천박하고 무능하고 이기적인 소시오패스들인지 알수있는 그렇다고 대안세력이 있냐 없다. 나약하고 안일하고 감성뿐인 수꼴에 질질끌려다니는 야권과 국민이란 이름의 노예들이 사는 글로벌 개호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