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의원은 이날 YTN라디오 '신율의 출발 새아침'과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하며 "근래에 여론조사 결과를 보면 우리당 지지율이 많이 오르고 있지 않나? 지난주에 보면 지지율이 한 30%에 육박해서, 새누리당하고 거의 오차범위 정도 수준으로 좁혀졌다"면서 <리얼미터> 조사결과를 내세웠다.
그는 이어 "그와 함께 제 대선 지지율도 큰 폭으로 동반 상승을 했다"면서 "그래서 국민들께서 어쨌든 우리 당에 다시 기대를 걸어주시고, 희망을 보내주고 계신다고 생각한다. 국민들께 감사드리는 마음"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어쨌든 지금부터가 시작"이라면서 "제가 당 대표가 되면 우리 당 지지도가 더 크게 뛰어 오를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말하기도 했다.
그는 박지원 의원측이 '문재인측이 본인 덕분에 당이 살아나고 있다고 이야기하는데 이건 겸손하지 못하다'고 비판한 데 대해서도 "우리 당이 자꾸 희망을 이야기해야 하는데, 자꾸 우리당을 한심하게 만들면 되겠나"라며 "네거티브가 우리 전당대회를 국민들로부터 외면받게 만들고 있다"고 맞받았다.
그는 박 의원이 '있어서는 안 되지만 당내의 많은 분들이 신당창당을 권했다'고 밝힌 데 대해서도 "그 말씀을 들어보면, 우리가 이번 전당대회 시작하기 전부터 제 출마를 견재하면서 나왔던 탈당이니 분당이니 하니 그런 이야기들의 진원지가 어디인가, 짐작할 수 있게 한다"면서 "우리 당의 당원 동지들이 그것(분당)을 용납하겠냐"고 반문했다.
그는 자신이 당대표가 되면 친노-비노 갈등이 심화될 것이란 박 의원 주장에 대해선 "저는 지난 대선 때 기억하시겠지만, 우리 당 전국 모든 경선에서 압도적으로 승리를 했던 사람이다. 또 우리 당의 대선후보로 나서서 48%의 국민의 지지를 받았다. 득표수로는 역대 우리 당 후보들 중에서, 심지어는 당선되신 두 분 대통령보다 더 많은 득표를 했던 사람"이라며 "그런 저를 친노 수장이다. 이렇게 말하는 것은 저를 가두고 공격하려는 프레임"이라고 반박했다.
친노가 정권 잡았을 때 이명박근혜보다 나아서... 전국 동네 골목골목에 도박장이 들어서 서민의 피를 빨아먹고, 지지율이 5.7%까지 폭락하고, 선거는 하는 족족 완패하고, 대선 시작도 하기 전에 여당이 공중분해됐군요. 노무현 정권은 재앙이었습니다. 그 노무현 패거리를 민주당에 받아들인 것은 재앙의 재림이었구요.
새누리는 아무리 개판을 치다가도 선거때만 되면 언제 그랬냐며 멍청한 궁민들을 홀려서 선거에 승리한다. 즉, 이기는 방법을 알고 있다. 새정치 봐라. 개누리가 개판을 쳐 민심이 이반되도 죽어라 지지율이 안오른다. 왜? 거저 쳐먹으려 동냥질하다 밥상차려주면 걷어차니 누가 지지하냐? 뭐가 문젠지도 모르며 집권을 꿈꾸니.
망상은 버리는게 좋다. 새정치는 정치를 모르는 집단이다. 그냥 지들 배따지 부르고, 등따수면 오케이다. 이명박근혜가 아무리 개판을 치고 국민을 쥐잡듯 잡아도 어제 한 번 찍 소리 내봤나? 오히려 같이 서민세금 올리며 몽둥이질했다. 그런 주제가 지지율좀 오른다고 헛소리 하는 꼬라지 보니 기도 안찬다.
당이 살아나고 있다! 참 좋은 소식. 하지만 아무런 양분과 관심없이 자라는것 잡초뿐. 특히, 문재인 좋아했던 사람들이 상당수 돌아선것을 생각한다면 이쯤에서 분명한 이빨을 보이시라. 전당대회 한다고 당이 살아난다면 한달에 한번씩 하시라. 뱉어놓고 아니면 말고, 달리다가 지치니까 쉬는 룰도 만들자고 깽판치고, 정치 씹나게 편하게하는 저년이랑 뭐가달라?
문재인이가 안되는 이유. 개누리를 상대로 한 전투에서 숫적 열세와 지략의 부족함을 메꿀 수 있는것은 사즉생의 결의와 대의를 이루기 위한 열정이다. 문재인이는 이 두가지 요소가 결여되 있기 때문에 결국 누군가의 꼭두각시가 되어 또다시 국민들을 혼동에 빠뜨리는 최악수를 둘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차라리 개누리가 양심적이기를 바라는 편이 났다.
문재인은 노무현을 넘어서야 집권도하고 나라도 산다. 노무현은 자기 처지에서 최선을 다했다. 그러나 대북송금조사로 정몽헌도 죽고 분당까지 초래했다. 대통령 못 해먹겠다는 말은 정말 큰 실수였다. 문재인은 노무현 비서하다 대통령하려 하니 무엇보다도 노무현을 넘어섰음을 보여주는 것이 자신과 국가를 위해 필요하다. 민주당은 다른 대안이 없으니 싸우지 말라.
문제인은 ‘얼굴마담’ ? 철학없이 사람만 좋으면, 이게 DJ, 노통 그 노선이 그러해서냐? . 내가 알기로, DJ나 노통은 명쾌하다 못해 신랄하고 정연한 논리로 철학을 현실로 이끈 사람들이었다. . 문제인.. 딴길과는 노선자체가 틀린 바탕이라서 선명성을 지닌 것은 알겠는데, 강력한 추진력을 보완해야 ... 주변에 대포세력을 포진 시키는 것도 방법이로세.
누가 문재인을 탓하는가? 유약하다? 양반이다? 참...나...그래서? 그렇게 잘난 국민이라서 이 나라에 천하의 개잡종 사기꾼이 대통령이 되고, 살인마가 대통령이 되고, 칠푸니가 대통령 되었던가? 문재인은 여러 가지 부족한 점도 있다. 그러나, 그만한 사람은 드물다. 똑똑하고, 분명하고, 깨끗하고, 의리 있는 분이다. 어디 양심도 없는 칠푼이와 비교할 것인가
어제 팟짱에 나와서 정동영이 그러더라. 국민모임은 부자들이 세금 더 내고 서민들이 적게내서 소득재분배 효과를 내는 세금혁명당이 되게하겠다고.. 서민들을 위해 투쟁하는 정당이 되겠다고.. 조용한 2중대가 아니라 여당에 맞서 싸우는 당이 되겠다고.. 새정치는 각성해야한다. 2중대 소리 듣기 거북하지도 않나? 조용히 도태되길 원하는가? 제발 좀 깨어나라
박지원이 상대로 변명 늘어 놓지 말고 가라, 정치를 박지원이 보고 할래, 그 인간은 호남 아닌 전남 서부 양아치들과 패거리 지은 인간이다. 이희호 대리고 나와서 마이크 앞에 주절거리는 인간들이 그 핵심이기도 하지, 마지막 토론하기 전까지는 지지율이 상승했는지 몰라도 그 날 토론 보고 정나미 떨어진 사람 많다.
진짜... 내지역 일꾼 내손으로 뽑아서 후보만들고 의원만들어 무럭무럭 커가는 꼴 좀 보고싶다.... 우리 전당대회같은거 지역당위 회식같은거 쫓아다닐 여력없다.. 그래도 우리 투표는 한다... 왜 우리 무시하냐? 모바일만 잘 활용하면 우리도 참여할수 있는대 왜 우리 무시하냐? 문재인님 우리꿈 좀 이뤄주라 제발...
문재인은 낮이더 두꺼워 져야 한다 그래야 대통령한다 권력욕도 더 키워야 한다 그래야 큰정치인 된다 박근혜를 봐라 내가다 한다고요 이렇게 개 잡소리 해도 당선 되는거 봐라 문재인의 기본 지지율이 높은 이유는 겸손함과 깨끗함 이두 가지가 큰 장점 이지만 그것 만 같고서는 모자라다 필요할 때는 지를줄도 알아야 한다
노무현때 재건축으로 다들 기본으로 재산 두배씩 불렸지 내아는 건축업자도 자기 돈 한푼없이 재건축으로만 20억넘게 벌었던 공무원한테 뇌물은 필수였고 망한지금도 자산이 커서 그걸로 빚내면서 아직도 돈 펑펑쓰고 다니더라 좌빨들만 몰랐지 그때 공무원말단들 뇌물에 부동산 투기로 재산 몇배씩 불리는건 기본이였던때 사기꾼 이명박이 괜히 광풍일으킨게 아니지...
노무현이 잘못한게 없다니 ㅋㅋㅋㅋㅋㅋㅋㅋ 감성팔이들 에후... 이명박근혜 아버지가 노무현이야. 다문화, 신자유주의 FTA, 노동유연성, 세종시등 대규모 토목사업 그러니까 대북정책 제외하면 모든 정책을 전부다 올 계승했어 이명박근혜 일등공신은 노무현이야 좌우 쌍꼴통들이 똑같은짓하는데 단지 반북하나로 완전 다른척하는 마치 이슬람과 기독교
몰염치.몰지각 몰상식한 대표적인 집단의 수장일뿐이지요. 이길수있던 선거에서 진 수장으로 일말의 책임있는 자세도 보이지 않고 정동영을 손학규를 안철수를 그렇게 무용지물로 만들고 혼자 당권 대권 다챙기겠다는 야욕만 가득한 초선의원의 노회한 모습만 보여주시는군요. 야성도잃고 민심도잃어버리고 친노 패권주의만 가득한 새정련 제발 해체하세요.문삼슥님!
친노 친노하는데 이미 존재하지 않는 사람에 엮어서 어쩌자는 건지? 그리고 노무현이 뭘 잘못했다는 건가? 노무현 이후 그 반 정도라도 서민을 위한 대통령이 있나? 존재하지 않는 친노, 그 부정적 이미지 역시 실체가 없는 친노 아닌가? 실체없는 친노-비노 싸움은 조중동의 실체없는 노무현 네거티브 이미지 만들기와 다를바 없다.
아마추어적인 준비 없는 초선의원 문재인님! 특전사출신의 신사다움이 다른 의원들이 공통적으로 내세우는 장점인 초선의원! 친노들의 기득권지키기를 위해 떠밀려 초선의원으로서 최고의원도 아닌 당대표 후보 에 출마 하신걸 보고 불안 불안 햇는데~ 생각해보니 이해찬 한명숙 문희상 정세균 같은 수렴청정 할수 있는 분들이 많네요 이해합니다 당내 계파 많은 식솔들~
문재인 캠프에서 분명히 좀 캐치했으면 한다. - 정치는 이미지다. 자신감과 오만은 한끝발 차이다. - 그런데 결과는 천당과 지옥이라는거다. - 자신감 내세울때와 겸손할때, 그리고 감사의 표시를 할때등 타이밍 맞게 - 표출할수 있도록 문재인 캠프 내에서 철저하게 원고를 써야 한다. - 박근혜 허상을 알면서도 찍는건 그 이미지 때문이라는걸 좀 알았으면 한다
아래 댓글에서 보듯이 댓글알바들은 어떻게라도 새정치민주연합을 분열시키고 국민 다수의 지지를 받고 있는 차기 대선후보를 흠집내고자 발버둥을 쳐대고 있다. 니네들이 아무리 그런다고 국민들이 현혹될 듯 싶으냐? 국민들은 지난대선에서 박근혜를 찍고 문재인을 찍지 않은 혹독한 대가를 경험하면서 문재인이 대통령깜임을 체득해 가고 있는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