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대통령, 김영한 민정수석 사표 수리
사표수리돼 오늘자로 면직처리
박근혜 대통령은 10일 국회 운영위원회 출석을 거부하며 사상초유의 항명사태를 일으킨 김영한 민정수석의 사표를 수리했다.
민경욱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김영한 청와대 민정수석의 사표가 오늘 오전에 수리돼 오늘 자로 김 수석이 면직 처리됐다"고 밝혔다.
민 대변인은 "어제 사표가 제출됐고, 김기춘 대통령 비서실장이 작성해 올린 서류를 대통령께서 오늘 오전 10시40분쯤 재가했다"고 덧붙였다.
민경욱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김영한 청와대 민정수석의 사표가 오늘 오전에 수리돼 오늘 자로 김 수석이 면직 처리됐다"고 밝혔다.
민 대변인은 "어제 사표가 제출됐고, 김기춘 대통령 비서실장이 작성해 올린 서류를 대통령께서 오늘 오전 10시40분쯤 재가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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