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노갑 새정치민주연합 상임고문은 3일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측이 자신에게 차기대선때 야권후보로 출마를 타진했다고 주장했다.
권 고문은 이날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열린 자신의 회고록 출판기념회에 앞서 기자들과 만나 "반 총장의 측근이라고 할 수 있는 분들이 와서 새정치연합 쪽에서 대통령 후보로 나왔으면 쓰겠다(좋겠다), 그 의사를 나한테 타진하기에 '반기문 총장을 존경한다. 그만한 훌륭한 분이 없다'는 그런 얘기를 했다"고 밝혔다.
이에 기자들이 "당내 다른 대선후보들이 많지 않나"라고 지적하자, 권 고문은 "우리가 영입을 해서 경선을 시켜야 한다"고 답했다.
새누리당 친박계 사이에서 차기 대선주자로 거론돼온 반 총장은 참여정부때 외교부장관을 거쳐 유엔 사무총장이 되면서 야당 인사들과도 상당한 친분을 맺고 있다.
반기문은 고건과 같은 유형이야, 정치는 정치가가 행정가가 하면 되나, 안철수 봐라 컴퓨터 사업 잘 한다고 정치까지 잘 할 수 있나, 아니 수첩공주 봐라 장식용 여왕 역활은 잘 할 지라도 정치력 있는 수장 깜은 아니지 않느냐, 그리고 니들은 누구한테 기대서 정권 잡으면 뭐하냐 기득권 놓치 않으려는 수작이지
2012년에는 안철수.. 2017년에는 반기문? 안철수짝 날까 겁난다. 반짝 스타는 정치를 레벨업시키는게 아니라 몇 년은 퇴보시키는 것 같다. 안철수는 민주당이란 이름을 없애고 새정치로 이름 바꾼거 말고 새정치가 무엇이었는지 보여준게 있나? 반기문은 헌외교 vs 새외교 구호를 들고 나올라나?
지금이야 여론조사 돌리면 반기문이 높게 나오지만 - 본선 경쟁력은 또 별개 얘기라고... - 또한 역대 가장 소극적 유엔 사무총장으로 반기문을 지적하는데... - 이또한 쉽게 어필하기 쉽지 않아. - 또한가지 더 .. - 우리가 안철수 효과의 허와 실을 봤잖아.(난 아직도 새정치가 뭔지 모름) - 그 학습효과 때문에 반기문 거품이 일찍 꺼질수도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