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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미도 후보 사퇴, 수도권 3곳 야권단일화

손학규-김용남, 1대 1 대결 구도 형성

수원 병(팔달) 보궐선거에 출마한 정의당 이정미 후보가 사퇴하면서 수도권 3곳에서 야권 단일화가 성사됐다.

이 후보는 24일 저녁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번 보선은 철저히 무책임으로 일관하는 정부와 새누리당을 심판해 달라는 국민적 요구에 답하는 것"이라며 "정의당의 부대표로서 당 대표의 결단을 무겁게 받아서 함께 하겠다"며 천호선 대표의 후보 사퇴를 이유로 후보 사퇴를 선언했다.

그는 이어 "이제 정의당은 노회찬 후보의 승리로 국민 요구를 실현하겠다"며 "노 후보 당선을 위해 모든 것을 던져 승리를 이루는 밑돌이 되겠다"면서 덧붙였다.

이로써 새정치민주연합의 손학규 후보가 수원 병의 야권 단일후보가 됐고, 새누리당 김용남 후보와 여야 1대1 구도로 선거를 치르게 됐다.
박정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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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이 2 개 있습니다.

  • 2 1
    발라주마

    [뉴스타파] 아무튼 선거 끝나면 한길이와 철수에게 책임을 물어야겠다. 철저한 진상규명 운운하며 개구라친 바뀐애는 생까며 묵언수행 중이고, 진짜 대통령은 비 맞으면서 농성하는 젖같은 나라가 또 있을까?

  • 12 0
    뽄떼를보여주세요

    손학규후보님 화이팅입니다
    꼭당선되시길 기원드립니다
    꼭이겨서 새누리의 건방진자들을 심판해주세요
    그래야 우리국민의 마음을헤아려주실것을 당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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