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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대통령 지지율 40%대로 급락. '취임후 최저'

[내일신문] 62.7% "朴대통령 사과 불충분", 50대도 비판여론 다수

<내일신문> 정례 여론조사에서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이 세월호 참사 후폭풍으로 40%대로 폭락하면서 취임후 최저치로 곤두박질친 것으로 조사됐다.

1일 <내일신문>에 따르면, 여론조사기관 <디오피니언>에 의뢰해 지난달 30일 전국 19세 이상 성인남녀 8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박 대통령 지지율은 48.8%로 나타했다.

이는 전달 정례조사 결과와 비교하면 13%p 급락한 결과로 <내일신문> 정례조사에서 취임후 최저치이자, 박 대통령의 대선때 득표율 51.6%보다도 낮은 수치다.

부정평가는 전달보다 14.4%p 급등해 47.4%에 달하면서, 긍정평가와 부정평가가 거의 엇비슷해졌다.

세월호 참사에 대한 박 대통령의 대응에 대해서도 비판 여론이 압도적이었다.

박 대통령의 '국무회의 사과'에 대해 "충분하다"는 답변은 31.1%에 불과한 반면, 62.7%는 "충분하지 않다"고 답했다.

사과가 불충분하다는 답변은 2040세대(73.2%~81.9%)는 물론 50대(50.5%)에서도 절반을 넘어서 박 대통령 지지층에서도 비판 여론이 비등하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60대 이상(60.5%)에서만 긍정 평가가 많았다.

지난 대선때 박 대통령에게 투표했다고 밝힌 지지층에서도 '불충분하다'는 여론이 45.6%에 달해 지지층의 이반이 위험수위에 도달했음을 보여주었다.

박 대통령의 세월호 참사 대응에 대해서도 61.3%가 "부적절"이라고 답했고 "적절했다"는 답변은 36.2%에 그쳤다.

엄경영 <디오피니언> 부소장은 "대통령이 비록 민형사상의 책임은 없지만 정치적인 책임과 실질적인 책임이 있다"며 "자신은 잘못 없고 관료들만 단죄하는 모습으로 비치면서 국민적 공분을 불러일으킨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이번 조사는 지역별.성별 인구비례에 따라 표본수를 할당한 후 유선전화(329명) RDD와 휴대전화(480명) DB 방식으로 무작위 추출해 남성 397명, 여성 403명을 상대로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전화면접 방식으로 진행됐다. 연령별로는 20대 142명, 30대 157명, 40대 174명, 50대 156명, 60대 이상 171명을 조사했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5%포인트, 응답률은 22.9%였다. 이번 조사는 총 809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지만 인구비에 따라 800명으로 오차보정됐다.
심언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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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이 138 개 있습니다.

  • 3 0
    배띠지부르게?..

    조작질로 100%를 하여본들 조작일뿐!...
    그래도 지지율만처먹고 사는년놈들 ...
    배지 불러서 좋겠다...

  • 3 0
    조작에대가들...

    참여율 20%미만에 40% ?
    엄청좋겠구나...
    아예 더러워서 대답 안한 너지지 80%는?
    거의가 징그럽고 더러워서 대답안했다...

  • 2 1
    작작좀 빠라라

    도데체...니놈들이 말하는 40%는 도데체 어떻게 생긴 것들이냐...어디 낯짝좀 보자꾸나...에고~

  • 1 0
    아닐걸

    에이 조사가 잘못 됐겠지
    반신반수의 딸년인데 98.8%일거야
    세월호 사고수습도 아주 완벽하게했지
    이건 뭐 반인반수가 아니라 완인완수야
    정말 대단해!

  • 1 0
    기 시주

    정치적인 영향만 국한하여 본다면, 이번 참사의 최대 피해자는 안철수다. 합당안하고, 조금만 버텼으면, 국가를 구할 수 있는 대안세력으로 포장할 수 있었는데, 안철수의 행운은 이제 끝났는가 ...

  • 6 0
    ㅎㅎ

    절대 박개년은 지지율이 40% 이하로 떨어질수 없다
    왜냐하면 조작시나리오에 엄청난 문제가 생기기 때문~~~
    박개년30%
    새누리20%
    민주당10%면,
    무당파가40%?~~~~박개년 지지율을 앞서기 때문
    박개년으로서는 절대 용납할 수 없는 일.....
    이쯤되면 차라리 여론조사를 안 하고 말지
    여론조작의 의미가 없기 때문~~~~ㅎㅎㅎㅎ

  • 5 0
    다시한번

    지금 모두는 마음이 아프고 아파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세월호 사고로 학생뿐만 아니라 사고자의 생명은 존귀한 것입니다
    차별없이 구별없이 진행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TV에서 보여지는 소외되는차별까지 있다니
    지금 추스러고 아우러고 함께 개선되고 거듭나는
    그 길라잡이가 중요한 것인데
    부정보다 긍정의 마인드가 더 절실
    그 길라잡이가 누구인지 지켜보아야 겠습니다.

  • 5 0
    박근혜의 실체

    누가 언제 한 말일까요?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지 못한 정말로 무능한 정부~~~~"
    "나는 지금 국가 자체에 대한 회의가 든다.~~~"
    .
    박근혜가 2004년 참여정부 시절
    김신일 사건 때 기자들에게 한 말이라는....
    .
    그런데, 지금은...
    "선장과 공무원들에게, 그기다 과거 정권 책임~~~"

  • 7 0
    부패공화국

    40%?
    4%가 아니고?
    .
    비리와 부패, 무능이 만천하에 드러나는데도
    40%의 지지율이 사실이라면
    단체로 미친 것이거나
    초딩수준도 안 될만큼 미개한 것이거나
    그도 아니면
    부패와 비리를 천명처럼 받들어 섬기거나.....
    .
    완전 제정신 아닌 나라인 건 맞다.

  • 1 0
    소시민

    응답률이 최소50%는 넘어야 되는게 아닌가? 그 이상이면 더 좋고. 이런 여론조사 하지도 발표도 맙시다.

  • 2 0
    뷰뉴만이라도

    이따위 무의미한 여론조사 결과 보도하지 말았으면 합니다.

  • 4 0
    개상만사?

    국민연금 "국가가 지급 보장 없다" 국회 통과
    크게작게
    이계덕 기자 2013-12-25
    국민연금에 대해 국가가 지급을 보장하지 않는 '국민연금법 개정안'을 19일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했다.

  • 11 0
    JTBC

    정부합동 종합상황실이 설치되어 침몰사고처리를 총괄하던
    진도군청 지하층에 별도로 해경상황실이 설치되어
    해경과 민간모업체 대표가 함께있는 것을
    국민티브이에서 확인하였다고한다
    이땅의 깨어있는 모든 언론들은
    하나부터 열까지 모두 파헤쳐라
    5천만 국민들의 준엄한 명령이다

  • 9 0
    용서하지못함

    자본은 속성상 파렴치하기쉬움.
    국민은 그것들 감시하라고 그리고 우리안전하게 보호하라고
    쓸때 벌때 다 세금내고 법에 복종함.
    우리세금으로 호의호식하는것들이
    그걸로도 모자라 뒷돈받아 쳐먹고
    그것들과 공범이됨...용서하지못함.

  • 9 0
    JTBC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지는 유착설
    또 이를 입증하는 증거들
    충분히 구조할 수있는 시간적여유가 있었음에도
    300여명의 가여운영혼들은 애타게 구조의 손길을
    기다리다가 서서히 차가운 물속으로 가라앉았다

  • 9 0
    아직도!!!

    지지율은 48.8%..미개인 인증!!-.-;;;

  • 10 0
    JTBC

    사건수사할 때
    사건의 주요용의자는 수사전 사전 말맞추기를 못하게 하기위해
    격리 분리조치 하는게 수사의 기본중 기본인데
    선원들 모두를 한군데 있게하고 선장은 해경집에 있게하고
    도대체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된다
    사전구속영장 신청전 신병확보를 위한 것이라면
    목포해양경찰서내에서 있게 했어야한다

  • 10 0
    JTBC

    5.3 07:00 뉴스
    다시보기해서 한번 보라
    도대체 무슨짓들을 한건가?
    1분1초가 급한 촌각을 다투는 상황에서
    민간자원봉사 잠수요원
    최정예 잠수요원 해군 UDT, UDU요원들
    잠수를 못하게 가로막고
    해수부 요청으로
    미리 도착한 대형바지선까지 돌려보내버렸다한다

  • 9 0
    JTBC

    대한민국 국가대표 참언론 JTBC
    그곳에 가면 숨겨진 진실을 볼 수있고
    채널 고정시키게 하는 그 무엇이 있다
    그것은 바로 진실과 정의이다

  • 6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치인 공직자 마피아 국가
    공무원 군인 연금주느라
    30년후에는 재정도없어 기초연금도 못받을거고
    징병은 강제로해서 노예로 부려쳐먹어
    뒤져도 부칸한테 뒤져야지 보상금 타고 영웅됨
    아니면 그냥 개죽음
    알바 비정규 용역은 인간취급도 못받아
    재난당해도 국가가 구난구조도안하고 용역업체와 공무원들 돈벌이
    국가라고있는게 국민 감시 통제만 졸라하고

  • 9 0
    시민의식

    2래도 지방 선거하면 1번이 다수일게야! 토호들이 거즘 1번방만 먼저 선호하걸랑! 게다가 건망ㅈ증 유권자에 남이가가 판치니 도로 1번 대세 ! 선거해바야 미개인들이야 몽주니 아들말 맞어!

  • 7 0
    한심한

    과거 유행어 검사스럽다
    요즘 유행어 공무원(공원)스럽다
    대한민국이 어떻게 이렇게까지 되었는가!!!
    참으로 한심하다

  • 9 0
    ㅉㅉㅉ

    세계가 감동하는 참 착하고 순하고 멍청한국민.
    민란이 일어나도 일어나야할 상황에
    이런데나 와서 화풀이 하며 지속이나 달래는...겁나서 쎈말도 못하고..
    박근혜가 모를줄아니? 저러다 말꺼야...하는거.

  • 15 0
    킹콩

    대통령 지지도가 아직도 48.8%라네요?이 사람들 어느 나라 국민인가요?
    국민 절반 가까이가 아직도 지지한다는것은 있을수 없다,조작이다,
    아니면 지지국민은 국민도 아니다,이런 사람들 때문에 나라가 이지경이다.

  • 23 0
    노인네

    여기서 노인네들 욕을 많이 하지만 노인들이 다 그런 것은 아닙니다. 나도 60대 노인네 이지만 지금 60대가 박정희 독재정권 때 젊은이들 이었습니다. 지금 정권을 잡은 박씨가 당시 20대 나이로 어떤 활동을 했는가를 눈으로 보고 겪은 세대 입니다. 여론조사에 응답하는 노인네들이 한국의 노인들을 대표 한다고 판단하면 오해 입니다.

  • 23 0
    버킹검

    세모.. 유람선.. 4대강.. 대운하.. 선상casino.. 이명박

  • 13 0
    쪽팔리기전에

    니가 업신여기는 국민들한테 쪽 팔리기 전에 언넝 짐 싸가지고 전에 살던 집으로 가는 것이 최선의 상책!

  • 12 0
    바뀐애 바뀐 나라

    총체적 부실. 부정. 이래도 굴러가는 우리 나라 대한민국호. 선미에 부정 부실 과적화물인간들이 가득 차 있으니...가라앉는 건 시간 문제. 해경들이 언딘을 또 부르겠지.

  • 16 0
    저항하세요

    국가 전복은 아닐지라도
    정부의 무능을 일깨우기위해
    국민 저항은 필요합니다
    국민은 왜 세금을 국가에 바칩니까

  • 15 0
    지지율

    아니 지금도 48.8% 이라고?
    대단하구만.

  • 9 0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실제로는 경상도쪽 20% 정도 될것이다....
    가짜 여론조사 ...증말..

  • 5 0
    한심합니다

    구조인력은
    날마다 훈련을 하며 사고 발생시
    즉각 장비를 가지고 출동해야 합니다
    그런데 뭐 했습니까
    인력부족 장비부족 능력부족 장난쳤습니다

  • 11 0
    질책

    40%도 높다. 국민의 호된 질책이 있어야 한다. 정부가 정신차리고 근본부터 싹 바꾸도록 국민이 고강도 압박해야 한다.

  • 10 0
    언어도단

    초기에 국가는 무었을했습니까
    수장되어 다 죽은 다음에 구조, 에어포켓 하고
    헛소리를 하니 복창이 터질 뿐입니다

  • 8 0
    이게말이나됩니까

    관리 감독이 무었입니까
    선박의 화물 선적을 철저히 감독했다면
    사고는 방지되었을 겁니다
    국가는 관리 감독을 전혀 안 했습니다
    그리고 이런 상상을 초월하는 사고를 발생시켰습니다

  • 5 0
    우언

    투표하면 결국 또 찍는다

  • 7 0
    어지럽습니다

    해경 수사국장이
    구원파라니 소름이 끼칩니다
    그간 수사사항을 유병언은
    모조리 알고 잇었다는 결론이 나오는게 정설아닐까요
    수사가 필요합니다

  • 1 0
    왜일까요

    내가 아는 노인이 있는데
    한강다리를 걸어서 다닙니다
    돈이 없어서 버스를 타는데 한강다리 바로 앞에서
    내려서 한강다리를 걸어서 한강다리를 넘고 다시
    버스를 타고 갑니다

  • 3 0
    거참나

    이젠 여론조사 별로 못 믿겠다. 어차피 새누리 찍던 사람들은 계속 찍을텐데 이런 여론조사가 의미가 있는가? 물론 야당도 존재감을 못 드러내고 계속 정부여당을 제대로 견제 못하는건 잘못이긴 하다만 그거 감안해도 너무 한거 아닌가? 박근혜에 대한 진심어린 충정인지 아니면 다른 의도가 있는지 이 쯤되면 저 정체불명의 고공행진의 원천이 참 궁금하다.

  • 0 0
    노인천하

    믿는다고요?
    50대 이상 노인네들에
    대한 결례입니다.
    정치권의 기득권 유지
    욕망은 일반 국민의
    그것에 비하면 새발의 피입니다.
    두고 보세요.
    단언컨대.
    대한민국이 노인네들한테
    또 질겁니다

  • 3 0
    멍청한녀 ㄴ

    국민들이 허수아비 뷩신을 놓고 죽일 녀 ㄴ이라고 하는 사이에도 숨어 잇는 실세 비서들은 웃고 있다. ㅎㅎㅎ 여차 하면 우리는 튀면되 ㅋㅋㅋ 불쌍한 녀 ㄴㄴㄴ 그걸 놓고 아우성치는 국민들도 안타깝고. 그렇다고 그걸 놓아둘수도 없고 상징이니, 그런데 멍청한 뷩신이고. 참..ㅊㅊㅊ

  • 5 0
    기대하지마

    국민들이 착각하고 잇는 것이 누가 뭐래도 이 멍청한 녀자는 뭘 어덯게해야 할지몰라. 비서가 시키는 대로 밖에는 못하는 녀자 한테 마치 실세라도 되는양 뭘 하기를 기대 하는데 이건 착각이야. 아마 숨은 실세 비서가 안되겟다 그만 한다고 해라 그러면 바로 이제 그만 할게요 하는 녀자야. 아무 것도 기대하지마.

  • 8 0
    기다리지마라

    쥐박이 정권때 탄핵퇴출 시키지 못하고 촛불만 들고 우왕좌왕 갈팡질팡하다가 결국 바뀐애로 대를 이으면서 이런 참사가 또 계속 되고 있다. 이번 만큼은 절대적으로 달라져야 한다. 무소불위의 정권이라 할지라도 이번 만큼은 국민이 하나가 되어 퇴출시켜야 한다.

  • 8 0
    무서운거다

    명박이가 그네에게 준 선물 두개, 부정선거로 당선시키기, 민영화 법으로 세월호 침몰시키기, 약주고 병주고. 말못하는 그네의 속은 뒤집어 지고, 그냥 뒤져, 그러면 돼,,,, 분명히 이번 사건을 계기로 명박이도 법정에 선다. 역사라는 것이 그렇게 만만한 것이 아니야... 무서운 거야.

  • 11 0
    한심이

    40% 지지율? 이게 말이 되다고 생각 하나..........?

  • 20 0
    닭이 문제야

    대선전이 한참일때
    개누리당 의원들 사이에서도 박그네가 대통령이 되어도 국가가
    큰 걱정이라고 나라 걱정한 의원들 탄식 보도,, 그것이 현실이 되었어

  • 0 15
    언론장악

    사실 박근혜는 책임 거의 없다.
    좌익들의 공격으로 피해보고 있다.
    좌익언론들이 여론 장악하고 있다.

  • 9 0
    가만

    지방선거 부정선거에 국민들은 눈에 불을켜고 감시해야한다. 무슨짓을 할지 모른다.

  • 10 0
    탈출

    지금 대한민국은 침몰하는 세월호입니다. 조중동 공영방송은 지금도 안전사고방지를 위해 조용히 가만히 있으라고 합니다. 그러다 선장 일당은 탈출하고 어린학생 300은 수장돼 죽었습니다. 지금 가만히 있어야 합니까???????? 가만히 있으면 죽습니다. 선장보다 먼저 탈출하든지 배를 바로 새워야합니다.

  • 7 0
    걱정 없다

    금방 회복된다.
    언제나처럼.

  • 19 0
    국가안보란 무엇인가

    나라가 망할 지경인데
    별 미친놈들이 새누리를 지시한다?
    지금 근혜를 끌어 내리지 못한다면
    국가안보란 존재할 수 없다.
    세월호 사건에 대한 의문들은
    청와대와 언론 해경과 언딘에 의해.
    세월호에 갖힌 어린 학생들을 고의로 수장 시킨 것이 아닌가하는
    의문만 생길 뿐이다.
    고발 뉴스에서
    이종인 ‘다이빙벨’ 자진 철수.. 네티즌 “안타깝다”를 읽으며
    분노한다

  • 16 0
    압수수색

    언딘 비호 세력은?

  • 16 0
    박양 지지율

    리얼미터는 응답률 5.9%에 박양 지지율 57%라고 하더니
    그래도 디오피니언의 응답률은 22.9%에 박양 지지율은 48.8%네요.
    그럼 어떤 회사의 조사를 더 신뢰해야 할까요?

  • 17 0
    댓글공주

    부정,불법정권 지지율 연연하는 파리 목숨
    니덜이 지은 죄를 니덜 스스로 알것다

  • 18 0
    언딘 수색

    언딘 압수수색 안하는 것이
    검찰하고도 카테고리가 연결되어 있남 ?

  • 24 0
    닭년은넘걱정마라

    언딘-해경 유착의혹 확산
    결국 정부공권력이 민간업체와 결탁해 업체 뒤봐주려다 어린목숨 수백명 죽인꼴이네
    그렇더라도 걱정마라 국민들이 미개해서 민주주의 잊은지 7년째접어든다
    절대 민중봉기는 안일어난다 용기없는 병 신 들만 가득하기에...
    그래서 이땅에 미래는 없다 닭년만 살판난거지

  • 16 0
    개그하냐

    이것도 높은것이다 지금 대한미국 궁민들중 누가 그뇬을 인정할까 아........흉노와 반신반인교
    새벽종이 울릴때 한탕 해먹은 작자들 이 있긴하겠지...

  • 14 0
    정치하면서

    열개중 한두개는 쇼를 할때도 있다고본다..그런데..수첩새누리는..
    하나부터 열까지 전부 쇼타임이니..이거야원..

  • 17 0
    하야가답이다

    닭년은 애시당초 동네 통장수준도 안되는 년
    내려와라

  • 13 0
    다이빙벨이

    한참 작업후 수압을이용하여..잠수병을예방하면서 상승할때
    해경선이 거칠게 운전해서..바지선에서 지휘중인 이종인대표
    쪽으로로 배를 부딛히는걸보니..팩트TV에서 라이브로 촬영
    안했다면..잠수부들이 위험할뻔했다..도데체..누구를위한 해경인가?..

  • 11 0
    ㄱㄱㄱㄳ

    국조원에서 또 나서를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된 건가? 눈 부릅뜨고 정부조직들 감시해야 한다. 공정한 선거를 하는지 아닌지를....

  • 13 0
    09

    댓통령을 지지하는 덜떨어진 인간들아 정신차려라
    무능에 조작질에 인간성0점 이런 인간이 지금 대통질하고잇다

  • 17 0
    어휴

    닭년이 미안하다고 입만 벙긋하면 다시 빨아줄 준비가 되어 있는 51.6%
    생각만해도 지긋지긋하다 어휴
    다음 세대에는 이런 거지 같은 꼬라지 절대로 물려줘서는 안된다

  • 30 0
    젊은그대

    대통령이 아니라 암덩어리다
    온국민이 암덩어리로 고통에 신음하며 죽어가고 있다
    국민행복 시대를 열겠다더니 이게 뭐야
    바로 저승사자가 아닌가?

  • 13 0
    그렇구말구

    50대? 믿지마라. 이미 썩었다. 장마비에 잠시 썩은내가 물러갔지만 빗물이 줄어들면 금방 썩은내가 진동한단다. 썩은 물은 어서 말라서 사라지는게 답이다.

  • 17 0
    에라잡것들아

    대검찰청은 1일 서울시 공무원 간첩 사건을 수사하고 재판을 담당했던 검사 2명을 징계해달라고 법무부에 요청했다. 그런데 징계 내용이 고작 정직 1개월이다. 중국 정부로부터 조작된 증거라는 모욕을 당하고도, 그저 '고의성이 없었다'는 이유로 솜방망이 처벌에 그친 것이다.
    이건뭐 국민의 겸찰이 아니고 닭짝퉁의 견찰이구나

  • 15 1
    인간이되자

    현재 상황에서 가장 시급한 것은
    실종자 시신인양이다
    물속이기 때문에 시간이 흐르면 시신이 부풀어오르고 손상이 생기고
    부패가 진행되므로 사체인양시 가족들이 겪는 참담함과 고통은 가히
    상상을 초월하게된다
    오죽하면
    먼저 주검으로 자식과 가족을 품에안은 사람들이
    아직 시신조차 못찾은 가족들을 위로하겠는가?

  • 3 3
    개굴돈까스

    다이빙벨 타고 뉴욕 호화주택으로 튀어

  • 6 0
    대한인

    오늘 이시간도 사고현장에서는
    목숨을 담보로 생사를 넘나드는 구조작업이 계속되고있다
    그분들도 우리이웃이고 누군가의 가족이며
    사고없이 무사히 구조작업을 마치기를
    기도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사실을 잊지말자

  • 7 0
    살려주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4/05/01/2014050101927.html
    [세월호] 이종인 다이빙벨 실패 인정…"사업에 좋은 기회라 생각… 죄송하다"
    [출처] 본 기사는 조선닷컴에서 작성된 기사 입니다
    이래도 되는건가;; 첨으로 어이없는 기사들;;

  • 10 0
    사고수습

    과정에서 보여준 총체적 무능과
    컨트롤타워의 부재로 인한 우왕좌앙
    답이 없어 보인다
    책임지지 않고 내탓은 없고 네탓만 있는 답답한 현실
    반성없고 사과없는 대한민국의 민낯을 보았다
    사고초기부터 지금까지 총체적 부실과 무능
    고위공직자들의 부적절한 처신
    국민들이 겪는 슬픈 상실감 분노감 , 무력감

  • 6 2
    60대 이상 음슴체

    이 기사도 믿을게 못됨.
    새누리가 압승할 것 같음.
    그냥 우는 소리임.
    차기 대통령은 정몽준 같음.
    민주당, 아니 새정치민주연합은 죽었다고 생각하면 됨.
    이미 죽어있음.
    삼장 손바닥안에서 노는 원숭이임.
    천천히 풀어주겠음

  • 1 18
    종북좌빨

    김정은이의 지령을 받은 종북좌빨놈들이
    나라를 혼란에 빠트리기 위해
    우리의 최고존엄인 위대한 지도자 박근혜 대통령을 비방하고 있다
    온 국민이 행복한 나라를 만들기위해
    불철주야 고뇌하고 계시는 박대통령님은
    새마을 운동을 부활하여 제2의 한강에 기적을 이루자고 역설하셨다
    박대통령께 충성하는것이 애국하는 길이다
    애국심을 발휘하여 종북좌빨 몰살하자

  • 12 0
    바뀐애방빼

    대한민국 국민은 다 내팽겨치고 대통령만 살리려고 발악을 하는 느낌입니다. 조작정부 바뀐애정부

  • 18 0
    시민

    여론조사가 이정도면...실제 여론은 훨씬더 나쁘다고 보면 됩니다... 박근혜..이제 쫑 났습니다..

  • 22 0
    바뀐애방빼

    http://www.youtube.com/watch?v=GwnrYX1mgt8&list=UUugbqfMO94F9guLEb6Olb2A
    김어준 KFC 번외 진짜 끌어내려야겠어요. 바뀐애. - 언딘과 해경, 정부 커넥션

  • 9 8
    breadegg

    수십만이 잘 살자고, 오히려, 권력을 위임한
    오천만을 극한으로 모는 게 말이 될까?
    .
    시민의 희생을 딛고, 한국 경제가
    일어섰는데, 그 희생을 누구의 ‘공’으로
    돌리는가? ....
    인생은 왔다가 간다.
    무신, 돈지랄에 권력지랄인가?
    더 늦기 전에, 거짓과 모략을 중지해야 한다.
    <딴길아.. 너는 머하는 인종이냐?.. 에혀>

  • 19 0
    미개한 흉노궁민

    40% ?
    미개한 궁민들 맞네

  • 26 0
    악마의 나빠닥

    박양 당신이 댓통령직을 사퇴해야하나 입만열면 거짓으로 일관하는 모습이 너무나 추악해보이네요
    요사이 당신의 얼굴은 마녀 악녀처럼 보입니다
    거울을 보시고 거취를 결정하시길 바랍니다
    당신은 정말 무능하고 파렴치 후안무치 몰염치이며 뻔뻔하네요

  • 24 0
    하야가 정답인데

    근혜 하야 해야한다.
    아니다라느 명제로
    설문 조사를 해봐라
    그라면 정답이 나올 가능성이 크다.

  • 35 0
    조문 연출

    박근혜 조문 연출 사실이다
    동영상 봐라
    대통령인지 몰랐다고 ?
    허어~~~
    지나가는 개도 웃겠다

  • 23 0
    끌어내려

    지지율 필요없고 끌어내립시다. 무능 부패. 입말 살아 아무것도 할줄 모릅니다. 결혼을 안해 애들 잃은 엄마 심정 모릅니다. 빨리 끌어내려야 더 큰 희생을 줄일수 있습니다.

  • 12 0
    파사현정

    30% 라면 믿겠는데

  • 18 0
    어민이 훨잘해요

    해경, 언딘 특혜...수백억 구조·인양비용 몰아주기?
    해경 옷벗기고 어민들이 해경으로 재취업해야것다

  • 15 8
    교활한 수작

    박근혜는
    살인행위라며 선장등을 질타했다
    이는
    썩은 관료와 정부의 책임을 선사에게만 떠 넘기려는 교활한 수작이다
    안전교육, 과적, 불법개조등을 관리못한 정부에게도
    선사만큼이나 책임이 무겁다.
    더군다나 한국선급에 창조경제 대상을 준 박근혜정부
    선원들이 승객들을 죽음에 몰아넣고 자기들만 탈출한 놈들과
    비리에 얼룩진 정부관료들
    똑같은 놈들이다

  • 4 0
    지지율의 허상

    여론조사 응답자중 여성은 100%응답하지만 남성은 대답 잘 안한다 그래서 응답률 22.9%는 전부 여자일 가능성이 높다.여성은 무조건 박근혜 오케다 그게 현실이다 추락하는데도 지지율 안떨이지는 이유다

  • 9 0
    퉤!

    영국수상 처칠도 말했지!
    난 내가 조작한 통계이외의 것은 믿지 않는다!
    22.9프로의 응답율!
    니네들 사기치고 자빠졌냐?

  • 10 0
    닝기리

    대한민국은 뿌리채 부터 갈아 엎어야 한다.

  • 1 8
    breadegg

    그네님의 민의 수렴의지..
    참모세력이 밀어 붙이라고 을러대면,
    그대로 따르는 분위기가 읽혀지는데
    .. 나만 그런가?
    .
    야권에서, 참모진을 영입해서
    배치해 보시라..
    .
    기득권층은, 똘똘뭉쳐 자신들의
    철밥통을 지키려 할 것인데, 그게
    시민에게는 ‘꽝’인 게야..
    그네님 주변에는, 꼴통기득만 가득하고...

  • 8 20
    다나

    그래도과반 가까이 지지 나온다니
    우리 보수 대단합니다
    놀라와요

  • 31 0
    촛불집회

    박근헤처럼 독재년은
    지년 정권만 유지하려고 다른데는 신경쓸여력이 없다
    국민혈세로 이런년 권력을 주면
    국민을 지년 정권연장하는 부품정도로 이용하는년
    지독하게 흉악한년
    끌어내자
    내일촛불집회가자

  • 0 9
    여론조사

    여론조사보다는
    국방부.해경발표가 훨씬 신뢰간다

  • 46 0
    박근혜타도

    40%대로 나온 것도 거짓이다
    박근혜 얘는 이번기회로 뿔리째 뽑아버려야만 한다
    지긋지긋하다
    행동하는양심으로 박근혜를 타도하자
    썩어빠진 새누리당 갈아엎자

  • 8 0
    인남

    정확히 상위 10%로 응답에 저 지지율이 맞을거다.부자들도 많은 수가
    지지를 않고 있다는 증거..이제 내려와야 할거 같은데

  • 8 0
    바보

    나라가 어디 한군데 온전한곳 없이 구석구석 썩어 문드러진데다
    결정적으로 대통령마저 부정으로 당선 되었으니 반듯한 나라는 물건너
    간지 오래고 이대로 가다간 대한민국 희망있나?

  • 4 0
    조작쥘

    22%응답율이면 800명에서 170명 답변하고
    거기에 48%면80명이 쥐쥐했는데 이게 여론조사냐.
    어지간히들해라 48%쥐쥐

  • 8 0
    이민가라

    바뀐년이 싸가지 없는 이유가 여기에 있었네
    덜 떨어진 국민
    이 미친 국민이 정신 못차리면
    대한민국 미래는 없다

  • 12 19
    어처구니없다

    아직도 바뀐년을 48.8%나 지지한다고
    울 나라 궁민 정신 못 차렸구만
    앞으로 개고생더해야 되겠다
    에궁~ 노친네들이 다죽지 않는한 어렵나?

  • 27 0
    썩은정권

    썩어빠진 정권 썩어빠진 정부
    국민은 희망없다..
    창피한줄알아라
    이게 국가냐?

  • 22 0
    능력있나?

    세월호 참사하나 제대로 대응 못하고 우왕좌왕 갈팡질팡 오합지졸인데 더큰 국가적 재앙 어떻게 대응할래?
    이 정권 위기대응 능력있나?
    비통하다 어린생명들 죽어가는 모습보니...

  • 15 0
    어이없다.

    이런 꼬라지의 수첩공주를 대통령의 직무수행을 잘한다고 지지하는 48.8% 미개한 국민들이 누구인지가 궁금하다.

  • 6 0
    재신임 투표실시하자

    총체적인 국가관리 시스템 부실 및 권력기관 부정부패 헌법정신 퇴보에 따른 신뢰도 하락...
    부정이 부정을 행하고 있기에 국가를 정상적으로 운영하기 힘듬.
    고로 재신임 투표를 실시하여 정권유지 유무를 판단하자
    이게 답이다

  • 14 0
    박 내려와라

    “사과 방식 부적절” 62.7%···“내각 총사퇴” 42%
    침몰사고 이후 박정부의 혼선과 무능
    단언컨대 “수많은 사람들이 죽음에 맞서 행진하는 그날···”
    “가만히 있으라”···거리로 나온 추모 침묵시위 “
    책임자 응징 위해”···유가족 다시 진도 집결
    안철수 “朴 , ‘책임 묻겠다’ 아닌 ‘내 책임’이라 했어야···”

  • 9 8
    국민

    여론조사 한두번 속나 이제 국내 그 어떤 여론조사도 믿지 않을 것이다. 40%라니 장난하나? 10%도 나올까 말까해야 정상적인 국가지.

  • 23 0
    그래

    현 싯점에서 박근혜 정부는 국정운영동력을상실했다.

  • 27 0
    부정선거당선

    너는 촛불들고
    너는 횃불들고
    그럼
    나는 도끼를 들어야지

  • 33 0
    분명한사실은

    한국의 18대 대통령 임기는 2014년4월16일..세월호 침몰하는순간에
    사실상 끝났다고 본다..지지율이 얼마가나오는게 무슨상관인가?..
    국정조사나..특검은..다시는 이런 사고가 나지않게 원인을 밝히는
    의미가있는 매우 중요한 과정이다..이상돈 말대로 다시는
    이런 개념없고 창피한 정권을 뽑지 말아야한다..

  • 27 0
    푸하하하

    뭐라꼬? 40%라꼬? ㅋㅋㅋ 일베충들도 안 믿는닭..ㅋㅋㅋ

  • 27 0
    20퍼나 되려나..

    박근혜 지지율이 48.8%라고? 우리 집 애들이 웃는다. 50대인 나도 우리 집에 유선전화 없다.

  • 1 8
    ㅋㅋㅋ

    내일신문도 원래 반정부 성향이라서 그닥
    솔직히 요즘 나오는 여론조사는 진영 막론하고 신뢰안하는 것이 답이다.
    여론조사 기관들이 모든 국민들에게 다 전수조사 하는것도 아니고
    결국 추출하는 표본과 질문 내용에 따라서 결과가 달라지는데 그 표본이 국민여론을 전적으로 대표한다고 말하기도 그렇잖나?
    모든 건 다 표로 심판하게 되어 있으니 조용히 기다리는게 답이다.

  • 2 19
    못된동

    지겹다, 지겨워, 빨랑 인양하고 통일한국을 위해 돌진하자. 초원 호프집과 대구 지하철 화재를 속전속결로 처리한 좌좀들 본받아

  • 16 0
    옷값토해내라

    비극적인 세모녀 생활고 자살vs박근혜 취임 1년동안 122벌 맞춤의상-패션쇼
    '1년 동안 옷은 원없이 해입고 돌아다녔군요..한복 치마에 걸려 꽈당도 하고....옷을 잘입는다고 훌륭한 대통령이 된다면 얼마든지 용인이 되는데...실상은 그렇지 않다는것...박근혜가 재난이 일어난곳 한군데라도 갔다는 뉴스를 들어본적이 없어서...' '

  • 15 0
    지나가다

    응답율 22.9% 뭐 30%정도는 되야 신뢰성이 있긴하지만 5.6% 짜리 엉터리보단 낫겟지..

  • 14 0
    차떼기 유전자

    새누리, 기초단체장 상향식 공천 명분 집착하다 곳곳 '돈선거' 추태사전 경고 외면한 지도부에 비판 일어
    전국토를 쥐닭종자들이 오염시키는중이네요

  • 13 0
    36%적절했단다

    36% 적절했다는 넘들은 지넘들 자식손자가 아니라 그럴거다 개넘들..

  • 12 0
    헌법준수위반

     헌법(憲法)을 준수(遵守)하고 국가(國家)를 보위(保衛)하며 조국(祖國)의 평화적(平和的) 통일(統一)과
    국민(國民)의 자유(自由)와 복리(福利)의 증진(增進) 및 민족문화(民族文化)의 창달(暢達)에 노력(努力)하여
    대통령(大統領)으로서의 직책(職責)을 성실(誠實)히 수행(遂行)할 것을 국민(國民)앞에 엄숙(嚴肅)히 선서

  • 9 0
    헌법위반책임져

    대한민국헙법제1조2항 대한민국에 주권은 국민에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대한민국헌법제34조6항 국가는 재해를 예방하고 그 위험으로 부터 국민을 보호하기위해 노력해야한다.
    세월호 희생자들의 명복을 빕니다.
    아울러 닭양새누리당 퇴진해체를 촉구합니다

  • 23 0
    ㅁㄴㅇㄻㄴ

    나라가 정상이 아닌게 맞긴 맞군....
    아직도 48%?....

  • 10 0
    횃불을 듭시다

    민주노총은 ‘11대 노동사회 요구’로 ▲박근혜 퇴진 ▲노동탄압 분쇄 ▲민영화-연금개악 저지 ▲장시간노동 철폐 ▲비정규직 차별철폐 ▲최저임금 현실화 ▲남재준 파면-국정원 해체 ▲TPP 저지 등을 밝혔다

  • 10 0
    111

    10%대로 내려가겟다.
    아니 5%이내로
    박근혜사퇴 사임하지 않으면계속내려간다
    -
    정권말기에나오는 레임덕
    +지지율 5%대 이런식으로는

  • 14 1
    닭양내려와라

    노동절, ‘광주 횃불 시위’ 장면 SNS로 확산

    ‘광주 횃불’ 집회 모습이 담긴 사진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타고 확산되고 있다. 1일 새벽 인터넷 포털사이트..
    “수많은 사람들이 죽음에 맞서 행진하는 그날이 오면···”

  • 27 1
    햐야해야할 이유

    단 몇 명만이 응하는 믿지도 않는 여론조사.
    계속 짖어 되라
    근혜가 10년 전 중동에서
    개신교의 선교란 패악 질로 납치된
    김선일을 구하지 못했다고 비판하였다며?
    그러나 당시 정부는 최선을 다하였다고 본다.
    허나 근혜는 세월호 침몰에서
    살릴 수 있는 많은 학생들을
    수장시켰다.
    자신이 말한 말과 국가 존재가치도 이해 못하는
    무식한 근혜는
    당장 하야해야한다

  • 1 3
    고콜불

    국민의 몸과 맘을 등치는
    사기꾼(?)이 아닌.....!!!!!!!
    국민의 몸과 맘을 닦아주고 조여주고 기름쳐줘서.....
    바라보기만 해도 사기가 충전되는...
    그런.. 훈훈한 사기꾼(?)...
    어디 없나 ????!!!!!!!!

  • 22 0
    이게뭡니까

    지지율 40%
    청와대에서 조사했냐
    아니면 여의도 국회에서
    여론조작질 하지마라
    민심을 제대로봐라

  • 13 0
    ㅉㅉㅉㅉㅉㅉ

    지금 이 블랙코메디를 보면
    3김 시대가 구태가 아니라 한국 정치사에 가장 강력했던 시절이였어
    지금
    여당이든 야당이든
    과거 그정도 능력자나오면 아무나 장악가능할정도로 무능력에 완전 개판
    여당도없고 야당도없고 이제는 정부까지 실종
    공무원 마피아 이권빼고는 정치가 실종
    '언딘'이 현장통제하고 기자회견하고 정부가 좌지우지되는 괴이한 풍경까지

  • 17 0
    에라이

    에라이 썩을 지지자들아.. 지자식 저래돼봐라.. 양심적으로 지지율 제로 가 맞다 .
    뭘 지지 할게 있는데 가슴에 손 얹고 생각해보소. 물려줄게 없으면 후대에 후세에 양심과
    정직과 정의라도 물려주라.. 자칭 없다고 생각하는사람은 그게 현명 않겠소. 의리생각하다
    집안 ,자식 말아 먹는다. 좀 생각하며 삽시다.

  • 11 0
    몽준이 막내아들

    세월호 침몰이 미개인들을 많이 깨우치나보네.
    갑자기 미개인이 많이 줄고 있네.

  • 14 0
    여론조사

    왜 여론조사는
    800명중 89명이 지지하는데
    지지율이48.8%일까요?

  • 29 0
    조작미터망해라

    조작미터 히틀러식 여론조작 보다는 낫지만 그래도 전화오면 끊는 국민 넣으면 지지율 20%도 안나올거다

  • 36 53
    신의콘크리트지지율

    새누리 콘크리트지지율은 아이들이 죽어나가도 여전하네!
    저건 살인을 저질러도 변함없다는 그 신의 지지율40%!
    박그네와 새누리를 지지하는
    우리사회의 견고한 박정희+박그네+새누리지지층의 변함없는 의식을 보여주는 지표네.
    물신숭배-돈,지위에 대한 탐욕이 끝없이 지배하는 사회의
    자화상이 세월호 참사다.
    국민의식이 변하지 않는한 절대 변할수 없다.

  • 51 1
    800

    800명중 617명이 응답을 안했군요
    800명중 710명은 아닌것 같지않나요?

  • 49 0
    리얼보다는!

    연령비율이 리얼미터 엉터리보단 좀나은편이군!응답율도~~

  • 28 0
    환생갱제 닭양

    성누리가 집권하면 무슨일이 벌어질까 끔찍합니다라고 말했던 노짱님이 그립네요

  • 27 0
    에효

    저 48%는 진도 차가운 바닷가 아래에 있는 꽃도 못 펴본 이들을 보고 아무 감정도 없나보구만

  • 52 0
    더런놈들

    49퍼센트는 지 자식들이 바닷속에 갇혀 익사해 죽어도 지지할 놈들인가???

  • 16 0
    가업은 달성

    대통령은 집안의 가업이였고...그리고 난 목표를 이루었다...난 할 거 다했다...왜 들 날 못살게구냐

  • 44 1
    응답율의 차이

    응답률 5.9% 짜리와 응답룰 22.9% 짜리 여론조사의 차이가 바로 이거다
    아마 응답률이 30% 만 넘어가도 어떤 결과가 나올까

  • 62 1
    독재자딸년짝퉁박근혜

    여론 조작질 한 두번 속냐 4%대로 나왔다면 믿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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