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신문> 정례 여론조사에서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이 세월호 참사 후폭풍으로 40%대로 폭락하면서 취임후 최저치로 곤두박질친 것으로 조사됐다.
1일 <내일신문>에 따르면, 여론조사기관 <디오피니언>에 의뢰해 지난달 30일 전국 19세 이상 성인남녀 8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박 대통령 지지율은 48.8%로 나타했다.
이는 전달 정례조사 결과와 비교하면 13%p 급락한 결과로 <내일신문> 정례조사에서 취임후 최저치이자, 박 대통령의 대선때 득표율 51.6%보다도 낮은 수치다.
부정평가는 전달보다 14.4%p 급등해 47.4%에 달하면서, 긍정평가와 부정평가가 거의 엇비슷해졌다.
세월호 참사에 대한 박 대통령의 대응에 대해서도 비판 여론이 압도적이었다.
박 대통령의 '국무회의 사과'에 대해 "충분하다"는 답변은 31.1%에 불과한 반면, 62.7%는 "충분하지 않다"고 답했다.
사과가 불충분하다는 답변은 2040세대(73.2%~81.9%)는 물론 50대(50.5%)에서도 절반을 넘어서 박 대통령 지지층에서도 비판 여론이 비등하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60대 이상(60.5%)에서만 긍정 평가가 많았다.
지난 대선때 박 대통령에게 투표했다고 밝힌 지지층에서도 '불충분하다'는 여론이 45.6%에 달해 지지층의 이반이 위험수위에 도달했음을 보여주었다.
박 대통령의 세월호 참사 대응에 대해서도 61.3%가 "부적절"이라고 답했고 "적절했다"는 답변은 36.2%에 그쳤다.
엄경영 <디오피니언> 부소장은 "대통령이 비록 민형사상의 책임은 없지만 정치적인 책임과 실질적인 책임이 있다"며 "자신은 잘못 없고 관료들만 단죄하는 모습으로 비치면서 국민적 공분을 불러일으킨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이번 조사는 지역별.성별 인구비례에 따라 표본수를 할당한 후 유선전화(329명) RDD와 휴대전화(480명) DB 방식으로 무작위 추출해 남성 397명, 여성 403명을 상대로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전화면접 방식으로 진행됐다. 연령별로는 20대 142명, 30대 157명, 40대 174명, 50대 156명, 60대 이상 171명을 조사했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5%포인트, 응답률은 22.9%였다. 이번 조사는 총 809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지만 인구비에 따라 800명으로 오차보정됐다.
절대 박개년은 지지율이 40% 이하로 떨어질수 없다 왜냐하면 조작시나리오에 엄청난 문제가 생기기 때문~~~ 박개년30% 새누리20% 민주당10%면, 무당파가40%?~~~~박개년 지지율을 앞서기 때문 박개년으로서는 절대 용납할 수 없는 일..... 이쯤되면 차라리 여론조사를 안 하고 말지 여론조작의 의미가 없기 때문~~~~ㅎㅎㅎㅎ
지금 모두는 마음이 아프고 아파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세월호 사고로 학생뿐만 아니라 사고자의 생명은 존귀한 것입니다 차별없이 구별없이 진행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TV에서 보여지는 소외되는차별까지 있다니 지금 추스러고 아우러고 함께 개선되고 거듭나는 그 길라잡이가 중요한 것인데 부정보다 긍정의 마인드가 더 절실 그 길라잡이가 누구인지 지켜보아야 겠습니다.
누가 언제 한 말일까요?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지 못한 정말로 무능한 정부~~~~" "나는 지금 국가 자체에 대한 회의가 든다.~~~" . 박근혜가 2004년 참여정부 시절 김신일 사건 때 기자들에게 한 말이라는.... . 그런데, 지금은... "선장과 공무원들에게, 그기다 과거 정권 책임~~~"
사건수사할 때 사건의 주요용의자는 수사전 사전 말맞추기를 못하게 하기위해 격리 분리조치 하는게 수사의 기본중 기본인데 선원들 모두를 한군데 있게하고 선장은 해경집에 있게하고 도대체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된다 사전구속영장 신청전 신병확보를 위한 것이라면 목포해양경찰서내에서 있게 했어야한다
정치인 공직자 마피아 국가 공무원 군인 연금주느라 30년후에는 재정도없어 기초연금도 못받을거고 징병은 강제로해서 노예로 부려쳐먹어 뒤져도 부칸한테 뒤져야지 보상금 타고 영웅됨 아니면 그냥 개죽음 알바 비정규 용역은 인간취급도 못받아 재난당해도 국가가 구난구조도안하고 용역업체와 공무원들 돈벌이 국가라고있는게 국민 감시 통제만 졸라하고
여기서 노인네들 욕을 많이 하지만 노인들이 다 그런 것은 아닙니다. 나도 60대 노인네 이지만 지금 60대가 박정희 독재정권 때 젊은이들 이었습니다. 지금 정권을 잡은 박씨가 당시 20대 나이로 어떤 활동을 했는가를 눈으로 보고 겪은 세대 입니다. 여론조사에 응답하는 노인네들이 한국의 노인들을 대표 한다고 판단하면 오해 입니다.
이젠 여론조사 별로 못 믿겠다. 어차피 새누리 찍던 사람들은 계속 찍을텐데 이런 여론조사가 의미가 있는가? 물론 야당도 존재감을 못 드러내고 계속 정부여당을 제대로 견제 못하는건 잘못이긴 하다만 그거 감안해도 너무 한거 아닌가? 박근혜에 대한 진심어린 충정인지 아니면 다른 의도가 있는지 이 쯤되면 저 정체불명의 고공행진의 원천이 참 궁금하다.
국민들이 허수아비 뷩신을 놓고 죽일 녀 ㄴ이라고 하는 사이에도 숨어 잇는 실세 비서들은 웃고 있다. ㅎㅎㅎ 여차 하면 우리는 튀면되 ㅋㅋㅋ 불쌍한 녀 ㄴㄴㄴ 그걸 놓고 아우성치는 국민들도 안타깝고. 그렇다고 그걸 놓아둘수도 없고 상징이니, 그런데 멍청한 뷩신이고. 참..ㅊㅊㅊ
국민들이 착각하고 잇는 것이 누가 뭐래도 이 멍청한 녀자는 뭘 어덯게해야 할지몰라. 비서가 시키는 대로 밖에는 못하는 녀자 한테 마치 실세라도 되는양 뭘 하기를 기대 하는데 이건 착각이야. 아마 숨은 실세 비서가 안되겟다 그만 한다고 해라 그러면 바로 이제 그만 할게요 하는 녀자야. 아무 것도 기대하지마.
명박이가 그네에게 준 선물 두개, 부정선거로 당선시키기, 민영화 법으로 세월호 침몰시키기, 약주고 병주고. 말못하는 그네의 속은 뒤집어 지고, 그냥 뒤져, 그러면 돼,,,, 분명히 이번 사건을 계기로 명박이도 법정에 선다. 역사라는 것이 그렇게 만만한 것이 아니야... 무서운 거야.
지금 대한민국은 침몰하는 세월호입니다. 조중동 공영방송은 지금도 안전사고방지를 위해 조용히 가만히 있으라고 합니다. 그러다 선장 일당은 탈출하고 어린학생 300은 수장돼 죽었습니다. 지금 가만히 있어야 합니까???????? 가만히 있으면 죽습니다. 선장보다 먼저 탈출하든지 배를 바로 새워야합니다.
나라가 망할 지경인데 별 미친놈들이 새누리를 지시한다? 지금 근혜를 끌어 내리지 못한다면 국가안보란 존재할 수 없다. 세월호 사건에 대한 의문들은 청와대와 언론 해경과 언딘에 의해. 세월호에 갖힌 어린 학생들을 고의로 수장 시킨 것이 아닌가하는 의문만 생길 뿐이다. 고발 뉴스에서 이종인 ‘다이빙벨’ 자진 철수.. 네티즌 “안타깝다”를 읽으며 분노한다
대검찰청은 1일 서울시 공무원 간첩 사건을 수사하고 재판을 담당했던 검사 2명을 징계해달라고 법무부에 요청했다. 그런데 징계 내용이 고작 정직 1개월이다. 중국 정부로부터 조작된 증거라는 모욕을 당하고도, 그저 '고의성이 없었다'는 이유로 솜방망이 처벌에 그친 것이다. 이건뭐 국민의 겸찰이 아니고 닭짝퉁의 견찰이구나
현재 상황에서 가장 시급한 것은 실종자 시신인양이다 물속이기 때문에 시간이 흐르면 시신이 부풀어오르고 손상이 생기고 부패가 진행되므로 사체인양시 가족들이 겪는 참담함과 고통은 가히 상상을 초월하게된다 오죽하면 먼저 주검으로 자식과 가족을 품에안은 사람들이 아직 시신조차 못찾은 가족들을 위로하겠는가?
과정에서 보여준 총체적 무능과 컨트롤타워의 부재로 인한 우왕좌앙 답이 없어 보인다 책임지지 않고 내탓은 없고 네탓만 있는 답답한 현실 반성없고 사과없는 대한민국의 민낯을 보았다 사고초기부터 지금까지 총체적 부실과 무능 고위공직자들의 부적절한 처신 국민들이 겪는 슬픈 상실감 분노감 , 무력감
김정은이의 지령을 받은 종북좌빨놈들이 나라를 혼란에 빠트리기 위해 우리의 최고존엄인 위대한 지도자 박근혜 대통령을 비방하고 있다 온 국민이 행복한 나라를 만들기위해 불철주야 고뇌하고 계시는 박대통령님은 새마을 운동을 부활하여 제2의 한강에 기적을 이루자고 역설하셨다 박대통령께 충성하는것이 애국하는 길이다 애국심을 발휘하여 종북좌빨 몰살하자
수십만이 잘 살자고, 오히려, 권력을 위임한 오천만을 극한으로 모는 게 말이 될까? . 시민의 희생을 딛고, 한국 경제가 일어섰는데, 그 희생을 누구의 ‘공’으로 돌리는가? .... 인생은 왔다가 간다. 무신, 돈지랄에 권력지랄인가? 더 늦기 전에, 거짓과 모략을 중지해야 한다. <딴길아.. 너는 머하는 인종이냐?.. 에혀>
박근혜는 살인행위라며 선장등을 질타했다 이는 썩은 관료와 정부의 책임을 선사에게만 떠 넘기려는 교활한 수작이다 안전교육, 과적, 불법개조등을 관리못한 정부에게도 선사만큼이나 책임이 무겁다. 더군다나 한국선급에 창조경제 대상을 준 박근혜정부 선원들이 승객들을 죽음에 몰아넣고 자기들만 탈출한 놈들과 비리에 얼룩진 정부관료들 똑같은 놈들이다
“사과 방식 부적절” 62.7%···“내각 총사퇴” 42% 침몰사고 이후 박정부의 혼선과 무능 단언컨대 “수많은 사람들이 죽음에 맞서 행진하는 그날···” “가만히 있으라”···거리로 나온 추모 침묵시위 “ 책임자 응징 위해”···유가족 다시 진도 집결 안철수 “朴 , ‘책임 묻겠다’ 아닌 ‘내 책임’이라 했어야···”
한국의 18대 대통령 임기는 2014년4월16일..세월호 침몰하는순간에 사실상 끝났다고 본다..지지율이 얼마가나오는게 무슨상관인가?.. 국정조사나..특검은..다시는 이런 사고가 나지않게 원인을 밝히는 의미가있는 매우 중요한 과정이다..이상돈 말대로 다시는 이런 개념없고 창피한 정권을 뽑지 말아야한다..
내일신문도 원래 반정부 성향이라서 그닥 솔직히 요즘 나오는 여론조사는 진영 막론하고 신뢰안하는 것이 답이다. 여론조사 기관들이 모든 국민들에게 다 전수조사 하는것도 아니고 결국 추출하는 표본과 질문 내용에 따라서 결과가 달라지는데 그 표본이 국민여론을 전적으로 대표한다고 말하기도 그렇잖나? 모든 건 다 표로 심판하게 되어 있으니 조용히 기다리는게 답이다.
단 몇 명만이 응하는 믿지도 않는 여론조사. 계속 짖어 되라 근혜가 10년 전 중동에서 개신교의 선교란 패악 질로 납치된 김선일을 구하지 못했다고 비판하였다며? 그러나 당시 정부는 최선을 다하였다고 본다. 허나 근혜는 세월호 침몰에서 살릴 수 있는 많은 학생들을 수장시켰다. 자신이 말한 말과 국가 존재가치도 이해 못하는 무식한 근혜는 당장 하야해야한다
지금 이 블랙코메디를 보면 3김 시대가 구태가 아니라 한국 정치사에 가장 강력했던 시절이였어 지금 여당이든 야당이든 과거 그정도 능력자나오면 아무나 장악가능할정도로 무능력에 완전 개판 여당도없고 야당도없고 이제는 정부까지 실종 공무원 마피아 이권빼고는 정치가 실종 '언딘'이 현장통제하고 기자회견하고 정부가 좌지우지되는 괴이한 풍경까지
에라이 썩을 지지자들아.. 지자식 저래돼봐라.. 양심적으로 지지율 제로 가 맞다 . 뭘 지지 할게 있는데 가슴에 손 얹고 생각해보소. 물려줄게 없으면 후대에 후세에 양심과 정직과 정의라도 물려주라.. 자칭 없다고 생각하는사람은 그게 현명 않겠소. 의리생각하다 집안 ,자식 말아 먹는다. 좀 생각하며 삽시다.
새누리 콘크리트지지율은 아이들이 죽어나가도 여전하네! 저건 살인을 저질러도 변함없다는 그 신의 지지율40%! 박그네와 새누리를 지지하는 우리사회의 견고한 박정희+박그네+새누리지지층의 변함없는 의식을 보여주는 지표네. 물신숭배-돈,지위에 대한 탐욕이 끝없이 지배하는 사회의 자화상이 세월호 참사다. 국민의식이 변하지 않는한 절대 변할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