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선 민주당 의원은 24일 경찰 정보수집요원의 국회 출입을 막기로 한 것처럼 국정원 요원의 국회 출입도 중단시키라고 촉구했다.
박영선 의원은 이날 국정원 국정감사 특위에서 "어제 제가 우연히 국회 마당에서 국정원의 정보를 수집하는 요원을 만났다. 매우 겸연쩍어 하더라"며 "그래서 제가 어디서 오시는 길이냐고 했더니, 손으로 본청을 가리키면서 저기서 오는 길이라고. 아마 제 추측으로는 6층에 있는 국정원 파견직원 방에서 오는 길이 아닌가 그렇게 생각이 든다"고 밝혔다.
박 의원은 "지금 국정원 개혁을 위해서 국정조사가 실시되고 있는 이 마당에, 국회에 아직도 국정원 정보요원이 버젓이 출입하고 있다는 이 사실은 굉장히 심각하다"며 신기남 국조위원장에게 "위원장님께서 국회의장님께 국정원 정보요원의 출입을 막아달라고 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그는 "특히 이것이 필요한 이유는 어제 기사를 보면 경찰의 정보수집하는 요원들이 국회를 못 들어오게 하기 위해서 1층에 있는 경찰정보요원 대기실을, 사무실을 없애겠다는 공식적인 국회발표가 있었다"며 경찰과의 형평성을 문제삼기도 했다.
그는 이어 "몇 명이나 출입하고 있는지도 좀 파악하셔야 될 것"이라며 "제가 알기에는 10명 가까이 출입하고 있다. 그래서 의원별로 배당되어 있는 걸로 알고 있다"고 덧붙였다.
현재 촛불집회는 일사불란한 구호와 공권력에 적대적인 분위기를 보이는 집회의 성격보다는, 시민 개개인이 자유롭게 참가해서 즐기는 문화제나 축제의 성격이 강해지고 있다. 가족 단위로 참가하는 경우는 물론 퇴근길에 잠시 들리는 직장인들 교복을 입은 중고생들뿐만 아니라 심지어 외국인들도 집회에 참석해 기념사진을 찍는 모습들이 늘어나고 있다.
특히 시국회의는 한국전쟁 종전일이자, 시국회의 결성 1달째를 맞는 오는 27일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10만인 참여를 목표로 하는 대규모 집회를 예고했다. 팟캐스트 방송 ‘나는 꼼수다’를 진행한 ‘돼지’ 김용민 국민TV PD는 “다음 주(27일)에 10만 명이 모인다면 ‘나는 꼼수다 시즌2’를 시작하겠다”는 약속을 하기도 했다.
시국회의는 참여연대와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민변), 민주노총, 한국진보연대 등 209개의 단체가 참여해 전국적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있다. 시국회의의 주도로 열리는 촛불집회는 지역별로 규모의 차이는 있지만 매일 혹은 주말에 집회를 지속하고 있으며, 각계각층의 시국선언들도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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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님, 정곡을 찔렀소. 엄청난 재산을 가징 박영선이 무상교육 주장할 때 난 알아봤소. 아들을 1년 3000만원 특권귀족학교 보낼 때 난 알아봤소. 인간이 얼마나 비열하고 야비하게 위선을 떨 수 있는지를. MBC에서 "전두환 대통령은 오늘..." 요렇게 나팔수 잘도 하다가 갑자기 의혈 민주투사였는 양 주댕이 거품물고 기고만장한 꼴이 완장 찬 개더군요.
국정원의 대화록 08년 것은 노통 하의 국정원장 김만복의 지시로 만든 것이여. 짜집기 어쩌구 하는 인간들은 제발 팩트부터 알고나 지랄해라. 왜 이 지경이 됐겠어? 김만복이가 08년 대화록 작성을 지시한 적 없다고 떠드니까 민주당 돌대가리들이 사기꾼 명박이의 조작이라고 믿고 개지랄 떨었기 때문이지. 사인한 지시문건이 나오자 김만복이는 잠적해 버렸어.
박영선씨, 당신들 집권시에는 국정원 잘도 이용해 먹었지. 도청 사찰 모두 밝혀졌잖아, 그지. 그 때는 왜 요원들 출입 막자고 않했어? 안철수씨 말대로 정보가 달콤했던 거지. 세상이 원래 그런 거야. 나는 로멘스, 너는 불륜. 천정배씨가 서울시장 후보 경선 때 까발렸듯이 영선이가 1년 3천만원짜리 귀족학교 보내는 건 모정, 다른 부자가 보내면 특권.
그 국정원 직원이 왜 있는 줄 아나 바로 국조하는 곳곳에 도청장치 설치하는 임무여 지금 당신들이 국조하는 것 국정원에서 모두 듣고 다음 대책 준비하고 있다에 내 한표 걸어본다 (물론 내 틀릴 수 있지만) 빨랑 국조에 전문가 대동해서 도청장치나 찾아라 - 국정원이 국회를 도청한다? 이것 또한 아주 큰 범죄 아닌가? 하여튼 멍청한 민주당 등신?
국정원이 노통 퇴임후에 문서를 재생산하기 위함이 바로 끼워 맞추는 가짜를 만들기 위함이였고 그리고 그들은 그것을 최종본이라고 우기는 건가? 그래서 그 최종본이 원본이다라고 우기는 것이고? 이제 모든게 이해가 가네? 그 최종본 만드는데는 노통의 지시가 없었고 아마~ 원세훈 때였을 것이고 만든 날짜를 조작해서 노통말기로 변경하고? 그런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