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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김승원-용혜인 인사청문회 거쳐야"
한동훈 "민주당 오빠들은 왜 양수진을 '우연히' 만나나"
김승원 "전화 딱 한번하고 문자 주고받은 게 다"
공익제보자 "양씨가 제넨셀서 받은 6억원은 청탁 대가"
기본소득당 "용혜인의 장관직-의원직 겸직은 새로운 도전"
김어준 "李대통령 지지율, 한달내 '2자' 가능성 높아"
[리얼미터]2기 개각 역풍, 李지지율 8주째↓37.4%
박지원 "김승원, 민원 전달 안했으면 오히려 직무유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