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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소득당 "용혜인의 장관직-의원직 겸직은 새로운 도전"

"당은 용 후보가 겸직하기를 요구"

기본소득당은 7일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의 비례대표 의원직 겸직 논란에 대해 "사례가 없다는 의견이 많지만 새로운 길은 새롭게 도전하고 시도해야 선례가 만들어지는 것"이라며 의원직 사퇴 요구를 일축했다.

신지혜 기본소득당 최고위원 겸 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말하며 "당 입장에서는 용 후보자가 겸직하기를 요구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노서영 대변인도 "거대정당에서는 수십 명, 많게는 백 명이 넘는 국회의원이 나눠질 수 있는 책임을 기본소득당에서는 한 명의 국회의원이 훨씬 크게 감당할 수밖에 없다"며 "개인의 부귀영화를 위한 결정이 아니라 오로지 당을 지키기 위한 헌신이었다"고 가세했다.

또 '꼼수 세액공제' 의혹에도 "합리적 근거 없이 사리사욕을 채울 경로라고 비화하는 일부 언론과 국민의힘, 시민단체에 깊은 유감을 표한다"고 반발했다.
박고은 기자

댓글이 3 개 있습니다.

  • 1 0
    ㅋㅋㅋ

    맞다. 80년 지들끼리만 해처먹는

    김일성 일당을 따라해야지

  • 1 0
    데미안

    이재명과 그 무리들 특징...내로남불

  • 2 0
    People

    용혜인은 이죄명 작은 마수라,김현지 빽이라서 이죄명도 짜를수 없어?
    이죄명이 지명할수는 있어도 짤랄다간 벌바를 김현지가 안대준단 말야!그럼이죄명은 성욕을 누구한테 풀겠냐?....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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