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어준 "李대통령 지지율, 한달내 '2자' 가능성 높아"
조국 "李대통령 '이런 점은 잘했고 이런 점은 실수했다' 말해야"
김어준씨는 7일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에 대해 "지금, 이 추세로 가면 앞에 2자가 한 달 이내에 나올 가능성이 높다"며 레임덕을 의미하는 20%대 추락을 경고했다.
김어준씨는 이날 자신의 유튜브방송 '김어준의 뉴스공장'에서 자신의 <여론조사꽃> 조사에서도 이 대통령 지지율이 계속 하락중임을 밝히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대통령이 직접 나와서 본인 언어로 얘기할 수밖에 없는 국면에 와 있다. 지금. 호르무즈 관련도 그렇고"라며 "그냥 청와대 대변인이나 혹은 뭐 대통령의 SNS로 지금 해결될 상황이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도 '뉴스공장'에 출연해 "이재명 대통령이 이재명 정부의 가장 수장 아니냐"며 "그렇다면 진솔하게 나오셔서 '제가 이러이러한 점은 이렇게 추진하려고 그랬는데 이런 점은 잘했고 이런 점은 실수한 것 같아'라고 얘기하시면 사람들이 마음이 돌아선다"며 이 대통령이 전면에 나설 것을 촉구했다.
이어 "지금의 지지율의 하락 문제는 정책적 실패, ETF 문제가 있다고 본다, 부동산 문제 있지만 그것보다는 정책적으로 흐름을 잘못 잡은 게 있지 않나"라면서 "중도확장 해야 된다고 보는데 지지층 내부를 갈라치는 방식으로 지지층 내부를 갈라치고 신규유입한 쪽에만 신경 쓰는 방식으로 국정 국력이 회복될까, 저는 그 점에서 좀 회의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김어준씨는 이날 자신의 유튜브방송 '김어준의 뉴스공장'에서 자신의 <여론조사꽃> 조사에서도 이 대통령 지지율이 계속 하락중임을 밝히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대통령이 직접 나와서 본인 언어로 얘기할 수밖에 없는 국면에 와 있다. 지금. 호르무즈 관련도 그렇고"라며 "그냥 청와대 대변인이나 혹은 뭐 대통령의 SNS로 지금 해결될 상황이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도 '뉴스공장'에 출연해 "이재명 대통령이 이재명 정부의 가장 수장 아니냐"며 "그렇다면 진솔하게 나오셔서 '제가 이러이러한 점은 이렇게 추진하려고 그랬는데 이런 점은 잘했고 이런 점은 실수한 것 같아'라고 얘기하시면 사람들이 마음이 돌아선다"며 이 대통령이 전면에 나설 것을 촉구했다.
이어 "지금의 지지율의 하락 문제는 정책적 실패, ETF 문제가 있다고 본다, 부동산 문제 있지만 그것보다는 정책적으로 흐름을 잘못 잡은 게 있지 않나"라면서 "중도확장 해야 된다고 보는데 지지층 내부를 갈라치는 방식으로 지지층 내부를 갈라치고 신규유입한 쪽에만 신경 쓰는 방식으로 국정 국력이 회복될까, 저는 그 점에서 좀 회의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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