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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도 미키, 세월호 위로편지와 성금 보내와
KBS 인터뷰후 자필편지와 1000달러 보내
한국 동계올림픽 13위, 목표 미달
금 3, 은 3, 동 2. 러시아 1위로 올라서
안현수 "파벌이 귀화의 직접적 원인 아니었다"
"나 때문에 한국에서 시끄러워지는 것 원치 않아"
박승희, 쇼트트랙 1,000m 금메달
심석희 동메달, 귀화 안현수는 3관왕
대한체육회 "김연아 편파 판정, IOC에 강력항의하겠다"
빙상연맹 "어떤 사례가 있었는지 파악중"
김한길 "세계인 채점표는 김연아에게 금메달 걸어줘"
전병헌 "김연아 선수의 인간승리 축하"
김연아 "은퇴경기 실수없이 마친 것에 만족"
"결과에 만족 안하며 어떡하겠느냐"
외신들 "피겨스케이팅 사상 가장 의문스런 판정"
외신들, 러시아의 텃새 판정 비판
김연아 은메달, 텃세 우려가 현실로
완벽 연기 펼치고도 석연찮은 은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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