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목록
이철우 "<나꼼수>, 이대로 뒀다간 나라 망한다"
"특별단속팀 만들어야", '나꼼수 특별법' 제정 요구도
[여론조사] 53% "선관위의 유명인 SNS 단속은 과잉규제"
53% "서울시장 보선은 MB 심판"
'에리카 김' 폭로, 거센 후폭풍 몰아쳐
한나라 장제원 "<나꼼수>는 저질방송의 극치"
스마트폰 사용자 2천만 돌파
20~30대에서 40~50대로 보급 확산
도올 "MB, 연산군도 이렇게 해를 끼치진 않았다"
"과거 군주들도 그렇게 야비하지는 않았다"
황우여 "SNS 시대에 당도 바뀌어야"
"서울시민 40%는 스마트폰 소유, 서울은 빠르게 변화"
정두언 일갈, "홍준표, 셧 더 마우스"
홍정욱 "홍준표, 안대 꼈는가", 원희룡 "홍준표, 사과부터 해야"
한나라의 SNS 대책, "SNS 명망가 영입하겠다"
누구를 영입할지는 거론 안해
진중권 "홍준표, 대표라고도 아니라고도 할 수 없는 상태"
홍준표의 "이겼다고도 졌다고도 볼 수 없다"에 일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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