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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어준 "용혜인, 의원직 사퇴 안해도 돼”
“개인 사퇴 문제가 아니라 정당 존립과 결부된 문제”
네이버 대표, '지식인 유출'에 "진심으로 사과"
1만5천명에 사과 메일도. 파문 쉽게 가라앉지 않을듯
개인정보위 "딥시크, 한국 이용자 개인정보 해외 무단이전"
'딥시크 실태점검' 결과 발표…AI 프롬프트 입력내용도 中 회사로 넘어가
경찰, '중국 간첩 99명 체포' 보도한 스카이데일리 압수수색
선관위 "명백한 허위보도". 경찰에 수사 의뢰
개인정보위 "딥시크 신규 서비스 잠정 중단"
"딥시크, 개인정보 시정때까지 중단 권고하자 수용"
선관위, '선거연수원서 중국인 간첩 99명 체포' 보도매체 고발
선관위 "당시 공무원 등 96명 숙박중"
<서울의소리> "'옥새 가짜뉴스' 공작은 사실무근"
"영상물 제작한 것은 사실이나 박씨 제보에 따른 것"
"역대 최악의 IT 참사". 전세계 전방위 피해
클라우드로 전세계 연결…정부·민간 가릴 것 없이 피해 확산
위기의 네이버, 인스타에 두달 연속 밀려
인스타, 5월 사용시간 네이버보다 4천642만 시간·실행 34억6천만 회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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