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미터] 李대통령 지지율 반등했으나 주가 폭락에...
'서울 민주당 지지율' 국힘 45.7% vs 민주 26.7%
<리얼미터> 조사 결과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3주 만에 반등했으나 지나주 후반 주가가 폭락하면서 상승분이 축소된 것으로 나왔다.
19일 여론조사업체 <리얼미터>에 따르면, <아시아경제> 의뢰로 지난 12~16일 전국 성인 2천520명을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를 조사한 결과 전주보다 2.1%포인트 상승한 37.3%로 집계됐다.
부정평가는 1.0%포인트 내린 60.4%였으며, '잘 모름'은 2.3%였다.
일간 집계로는 지난 8일 34.2%였던 지지율이 13일 41.4%까지 올랐다가 14일 37.7%, 15일 34.5%로 내려갔다. 16일에는 1.3%포인트 오른 35.8%로 조사됐다.
<리얼미터>는 "인천 흉기난동 사건 이후 강력범죄 특단 대책과 주거·일자리·금융 등 민생 정책 강조가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지지율이 반등한 것으로 보인다"며 "다만 주 후반 증시 급락으로 금융 시장의 불안감이 확산되면서 지지율이 하락세로 돌아서며, 상승 폭을 일부 반납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지난 15~16일 전국 성인 1천5명을 대상으로 한 정당지지도 조사에서는 국민의힘 지지율은 전주보다 0.4%포인트 하락한 40.9%, 더불어민주당 지지율이 0.7%포인트 상승한 36.2%로 집계됐다.
그러나 서울의 경우 국민의힘 45.7%로 전주보다 7.1%포인트 급등한 반면, 민주당은 6.1%포인트 급락한 26.7%로 집계되면서 양당간 격차가 크게 벌어졌다.
조국혁신당은 3주 연속 상승해 6.9%, 개혁신당은 1.8%, 진보당은 1.1%, 기타 정당은 2.2%, 무당층은 11.1%로 각각 조사됐다.
이번 조사는 무선(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의 응답률은 2.7%,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p이며, 정당 지지도의 응답률은 2.7%,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19일 여론조사업체 <리얼미터>에 따르면, <아시아경제> 의뢰로 지난 12~16일 전국 성인 2천520명을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를 조사한 결과 전주보다 2.1%포인트 상승한 37.3%로 집계됐다.
부정평가는 1.0%포인트 내린 60.4%였으며, '잘 모름'은 2.3%였다.
일간 집계로는 지난 8일 34.2%였던 지지율이 13일 41.4%까지 올랐다가 14일 37.7%, 15일 34.5%로 내려갔다. 16일에는 1.3%포인트 오른 35.8%로 조사됐다.
<리얼미터>는 "인천 흉기난동 사건 이후 강력범죄 특단 대책과 주거·일자리·금융 등 민생 정책 강조가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지지율이 반등한 것으로 보인다"며 "다만 주 후반 증시 급락으로 금융 시장의 불안감이 확산되면서 지지율이 하락세로 돌아서며, 상승 폭을 일부 반납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지난 15~16일 전국 성인 1천5명을 대상으로 한 정당지지도 조사에서는 국민의힘 지지율은 전주보다 0.4%포인트 하락한 40.9%, 더불어민주당 지지율이 0.7%포인트 상승한 36.2%로 집계됐다.
그러나 서울의 경우 국민의힘 45.7%로 전주보다 7.1%포인트 급등한 반면, 민주당은 6.1%포인트 급락한 26.7%로 집계되면서 양당간 격차가 크게 벌어졌다.
조국혁신당은 3주 연속 상승해 6.9%, 개혁신당은 1.8%, 진보당은 1.1%, 기타 정당은 2.2%, 무당층은 11.1%로 각각 조사됐다.
이번 조사는 무선(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의 응답률은 2.7%,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p이며, 정당 지지도의 응답률은 2.7%,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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