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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정상회담, 북핵문제 깊은 논의 없을 것"
美전문가들 "노무현-부시 사이 막연하고 불확실"
美 상원 법사위, '영장없는 도청' 법안 승인
상원 표결에 앞서 인권침해와 불법 논란일 듯
하버드대 "상류층에 유리한 조기입학제도 폐지"
소수민족-빈곤층 학생에게 불리, 찬반양론 팽팽
소로스, "아프리카 빈곤 퇴치에 5백억 기부"
'개처럼 벌어 정승처럼 쓰다' 철학 관철
美 국토안보장관 "빈 라덴 한마디에 미국 파산위기"
"미국에 대한 모든 공격 막을 수 없어" 실토
美공화당 예비선거서 '반부시' 상원의원 승리
부시의 이라크전쟁, 감세안 등에 반대, 반부시 기류 입증
게이츠재단 "아프리카 기아-빈곤 퇴치에 1억달러"
교육-의료 이어 빈곤 문제로 지원 확대
영화 <(부시)대통령의 죽음> 미국서 상영 결정
뉴마켓社, 1백만 달러에 배급 판권 계약
美국민 57% "알카에다 추가테러, 부시 못막을 것"
부시 대통령에 대한 국민 불신 나날이 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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