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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서 "마약에 취해 반항해 물리력 행사한 것"
"가혹행위 전혀 없었다", 인권위 발표 전면 부인
인권위 "경찰들이 '날개꺾기' 등 고문 자행"
양천서 "그런 일 없다. 법적 조처하겠다"
국제앰네스티 "한국, 표현의 자유 침해 우려"
"김용옥 검찰 고발은 표현의 자유 침해"
유엔 보고관 "선거때 4대강 집회까지 금지라니..."
"한국의 표현자유 위축 상당히 우려돼", "나도 사찰 당해"
유엔 보고관 "국가는 명예훼손 대상 될 수 없다"
국정원의 박원순 변호사 고발에 비판 입장 드러내
여성 연기자 60% "성접대 제안 받았다"
55% "유력 인사와의 만남 주선 제안 받아"
인권위 또 눈치보기 논란, '박원순 관련' 의견 안내기로
"국정원은 박원순에 대한 소송주체 될 수 없어" 결론 내고도
국제인권단체들, '사형제 존속' 한국 맹비난
"헌재 결정, 사형폐지로 가는 세계 추세에 역행"
인권위 "야간시위가 폭력적? 근거 약하다"
한나라 추진중인 '밤 10시이후 집회금지'에 급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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