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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北인권보고관 "피살 공무원 유족들 알아야 할 권리 있다"
"유족들에 대한 배상 책임도 있어"
'피살 공무원' 아들 "내 아버지 성함은 이대준. 월북자 아니다"
"文정부, '직접 챙기겠다' 거짓편지 한장 쥐어주고 벼랑 끝으로 내몰아"
피살 공무원 유족 "월북 프레임은 文정권 조작. 서훈 고발"
"대통령기록물 공개 안하면 文도 고발"
서해 피살 공무원 유족 "文 전 대통령 직접 사과하라"
"책임 묻기 위한 민형사상 법적 조치도 취해나갈 것"
해경-국방부 "서해상 피살공무원 월북 발표는 잘못이었다"
1년 9개월만에 입장 바꿔. 유족들에게 '어정쩡한 사과'
해경, 오후에 '서해 공무원 피살' 자료 공개. 유족에게 사과도
대통령지정기록물로 이관돼 전면 공개는 힘든 상황
전장연, 지하철 출근길 탑승 시위 재개
"21일 오전 7시부터 경복궁역(3호선)-시청역(2호선)-광화문역(5호선) 동시 진행"
인수위 "시내버스, 저상버스로 의무교체. 휠체어 고속버스도"
전장연 시위에 "모든 역사내 엘리베이터 설치"
국가인권위원장 "공수처의 손준성 구속영장, 적절치 않았다"
"법조인으로서 찬성할만한 건 아닌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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