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목록
2심, 동성부부 건보 자격 인정…"법적지위 첫 공인"
1심 '현행법상 부부는 남녀 결합' 판결 뒤집혀
오세훈 "전장연 시위 재개? 모든 법적인 조치 다하겠다"
"불법에 관한 한 더 이상의 관용은 없다"
이태원 참사 유족들 "사과하고 성역없이 책임 물어라"
민변 사무실서 28명의 유족, 참사후 첫 기자회견
인권위원장-국무총리 "희생자 명단 공개 대단히 유감"
"가장 기본적인 유가족 동의조차 구하지 않다니"
일제 강제동원 피해자 김옥순 할머니 별세…향년 93세
후지코시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 소송. 대법원에 계류중
고 이대준씨 유족 "文 전 대통령도 고발하겠다"
"무자비한 사람들 용서 안하겠다". 내주 고발한 뒤 기자회견
'北에 피살' 이대준씨 장례, 사망 2년만에 해수부장으로
2주기인 9월 22일 목포에서 장례 치를듯
통일부, 탈북어민 판문점 북송 당시 4분 영상 공개
머리 찍으며 자해하는 장면 담겨
국제앰네스티 "북한어민 강제북송, '농 르플르망' 원칙 위반"
"공정한 재판을 받을 권리 거부 당해"
페이지정보
총 743 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