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목록
고 이대준씨 유족 "文 전 대통령도 고발하겠다"
"무자비한 사람들 용서 안하겠다". 내주 고발한 뒤 기자회견
'北에 피살' 이대준씨 장례, 사망 2년만에 해수부장으로
2주기인 9월 22일 목포에서 장례 치를듯
통일부, 탈북어민 판문점 북송 당시 4분 영상 공개
머리 찍으며 자해하는 장면 담겨
국제앰네스티 "북한어민 강제북송, '농 르플르망' 원칙 위반"
"공정한 재판을 받을 권리 거부 당해"
유엔 北인권보고관 "피살 공무원 유족들 알아야 할 권리 있다"
"유족들에 대한 배상 책임도 있어"
'피살 공무원' 아들 "내 아버지 성함은 이대준. 월북자 아니다"
"文정부, '직접 챙기겠다' 거짓편지 한장 쥐어주고 벼랑 끝으로 내몰아"
피살 공무원 유족 "월북 프레임은 文정권 조작. 서훈 고발"
"대통령기록물 공개 안하면 文도 고발"
서해 피살 공무원 유족 "文 전 대통령 직접 사과하라"
"책임 묻기 위한 민형사상 법적 조치도 취해나갈 것"
해경-국방부 "서해상 피살공무원 월북 발표는 잘못이었다"
1년 9개월만에 입장 바꿔. 유족들에게 '어정쩡한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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