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목록
3번 제적, 투옥, 농민운동...누구보다 치열했던 백남기씨 삶
"마땅히 해야할 일을 한다고 생각하고 행동하는 사람"
한상희 교수 "경찰 과잉대응에 실망, 경찰인권위원직 사임하겠다”
“경찰 폭력·불법성 더이상 형언할 수 없는 수준에 이르러”
백남기씨 딸 "아빠 왜 차가운 바닥에 피 흘리며 누워있어?"
[전문] "우리 가족의 영웅. 눈 번쩍 떠서 다시 제자리로 꼭 돌아와줘"
이재명 "곧 군인이 국민을 향해 총을 쏠지도"
진중권 "명백히 살인의도가 있었다고 본다"
정대협 "정부, 안하무인 日행보에 제동 걸 의지 있나"
"국가적-법적 책임 무마하는 해결안은 외교권 포기"
위안부 할머니들 "한일정상회담 알맹이 없어. 또 기다리라니..."
"다른 거 없다. 우리는 사죄만 받으면 된다"
김훤주 기자 "여관에 끌려가 알몸으로 조사받았는데 합법?"
고영주의 "여관서 당사자 동의 아래 수사했을 것" 발언에 격앙
고 최현열씨, 광주 망월동 묘역에 안장
광주에서 영결식, 평화의 소녀상 앞에서 노제
위안부 피해자 박유년 할머니 타계, 생존자 47명
미국의 양아들 집에서 지병으로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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