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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권자 없는 미국으로 도망치는 당대표는 장동혁이 처음"

박지원 "영주권이라도 신청?", 배현진 "공천시계 일주일간 멈춰서"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2일 지방선거를 50여일 앞두고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뜬금없이 미국을 방문한 것과 관련, "오라는 곳도, 갈 곳도 없는, 오지말라는 당대표이니 미국에서 영주권이라도 신청하려나?"라고 비꼬았다.

박지원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지구상에 선거를 앞두고 유권자를 찾아가는 당대표는 보았지만, 유권자도 없는 미국으로 도망치는 당대표는 처음이고 해외토픽?"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웃기는 당대표에 울 수도 없는 국힘 후보들"이라고 힐난했다.

그는 전날에도 페이스북을 통해 "마침내 장동혁 대표는 미국행으로 도피처를 찾고 있다. 공천갈등으로 폭발직전이지만 방향도 없이 가출하는 것이 갈등"이라며 "가출을 하건 탈출하건 이민을 가건 그가 무엇을 하든, 민주당은 이재명 대통령을 중심으로 단결하여 중동전쟁을 극복해야 한다"며 장 대표를 직격했다.

애초 장 대표는 미국 국제공화연구소(IRI) 초청에 따라 14일부터 2박4일 일정으로 방미할 계획이었으나, 갑자기 11일 출국해 방미 기간이 일주일로 늘어났다.

국민의힘 서울시당 위원장인 배현진 의원은 페이스북에 "미국을 이 시점에 왜 갔는지 모르겠으나 최소한 시도당 운영위가 의결해 올리는 공천안은 최고위가 신속 의결하도록 남은 최고위원들에게 위임을 했어야 도리"라면서 "17개 시도당 후보들의 공천 시계가 장 대표의 이유 모를 방미행에 일주일간 멈춰선다"고 울분을 토했다.

이어 "몇 주간 밤낮없이 면접하고 꼭두새벽같이 운영위 열며 우리 후보들 하루라도 빨리 공천장 받고 뛰게 해주려 서둘러 노력했는데 애먼데서 발목이 잡힌다"며 "끝까지 후보의짐으로 남고 싶은 건가"라고 질타했다.

그는 "민주당 정청래는 전국을 휩쓸고 있던데 불러주는 곳 없다고 공천 올스톱시키고 미국가는 당 대표. 누가 이해하겠냐"고 목소리를 높였다.
11일 미국으로 출국하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장동혁 페이스북 캡처
박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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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이 5 개 있습니다.

  • 1 0
    자유당

    선거야 가족회사가 알아서 하거든

  • 0 0
    인민좌파 종북좌파 범죄좌파 아웃~

    사법부 해체
    민주주의 말살
    범죄지우기 4신데
    공소취소공작 범죄좌파정권..
    검찰해체
    공안경찰 독재경찰 인민경찰 독쩨제앞잡이경찰 ..
    경기동부연합 만세
    통진당만세
    진보당만세
    윤미향 김삼석 이석기 만세~

  •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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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 1
    장동혁과 함께합니다

    이재명이 무너트리는 민주 대한민국
    안민공화국 되기전에
    장동혁과 힘있게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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