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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세계 자유 지키는 최전선 워싱턴으로 출발했다"

당 안팎의 비판에도 미국 방문 강행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12일 지방선거를 앞둔 시점에 뜬금없는 미국방문에 대한 당 안팎의 비판과 관련, "저는 어제, 세계의 자유를 지키는 최전선 워싱턴으로 출발했다"고 강변했다.

장 대표는 당초 예정보다 이틀 앞서 전날 미국으로 출국했음을 페이스북을 통해 알리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위기의 대한민국 앞에서 우리는 모든 역량을 동원해야 한다. 우리는 모든 가능성을 열어야 한다"며 "제가 처절한 마음으로 싸우는 이유는 단 하나"라고 강변했다.

그는 "이번 6.3 지방선거는 자유와 민주주의를 지키는 거대한 전선이 될 것"이라며 "그 전선 위에 우리가 끝까지 지켜야 할 것은 결코 포기해서는 안 되는 대한민국의 미래다. 저는 여러분과 함께 그 답을 찾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박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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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이 6 개 있습니다.

  • 0 0
    사퇴나 해 이색희야

    목소리도 관상도 드러움
    이 색희가 사퇴해야
    지선에 그나마 승리의 기운이 보인다
    개민주 2중대 윤가놈 장가놈 고가놈 전가놈
    이 쓰렉 색희들이 없어져야
    보수가 산다.

  • 0 0
    나라 조진다

    미국 똥으로 국 끓여 먹을 놈들
    이스라엘 고름에 밥 비벼 먹을 놈들
    국힘당 놈들

  • 0 0
    개누무새끼...

    자유를지킨다고 ??
    침략전쟁과 무차별학살만행
    주권국가국권유린과납치만행의소굴이다

  • 3 0
    멍청한 놈!

    또옹인지
    된장인지 구별도 못하는 놈!
    또라이 치매대통령
    알현하러가나!

  • 3 0
    ㅋㅋ

    지금은 이스라엘 시다바리지

  • 0 0
    미국때문에 전세계 자유가 파탄났는디

    영감넘 암살하러갔냐
    장하다 장씨
    너의 의지를 보여라
    가서 꼭 영감넘 암살하고 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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