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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단체, 김어준 '이용수 할머니 명예훼손'으로 고발
사준모 "김어준, '이용수 할머니 노망 들었다'는 인식 심어주려해"
진중권 "윤미향으로 이미 위안부운동 심대한 타격 입어"
"누가 윤미향에게 심미자 할머니 이름 뺄 권리 줬나"
정의연 "국고보조금 사업, 목적에 맞게 성실히 집행됐다"
"국세청 공시 오류를 회계 부정 저지른 것처럼 연일 의혹 제기"
진중권 "김어준이 맡는 냄새, 사실 제 몸이 풍기는 냄새"
"마약탐지견을 모독했다는 비난 쇄도. 죄송"
경실련 "윤미향, 해명하고 잘못 있으면 책임져라"
"국회의원 특권 뒤에 숨으려는 마음 있으면 버려라"
김어준 "이용수 할머니 회견에 배후" vs 할머니측 "말도 안돼"
김어준 도 배후설 제기해 논란
박원순 "정의연 부정 있다면 철저히 조사할 것"
"서울시, 법적 절차에 따라 지원한 것"
진중권 "여성단체는 할머니 편에 서는 게 맞지 않나"
"'민주어용상' 제정해야. 효자손 모양으로"
정의연 "검찰 압수수색으로 외부감사 무산"
"회계자료 압수돼 언론의 질의에도 답변 불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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