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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종 총무원 "명진스님 주장, 일고의 가치도 없어"
"정치권 압력에 따라 좌지우지, 말도 안돼"
명진스님 "안상수가 나 바꾸라고 압력 가해"
"현 정권에 비판적인 강남의 부자 절 주지를 그냥 두면 되겠냐고 해"
법정스님 유골 수습, 49재이후 산골
유골, 송광사와 길상사에 나눠 안치
법정스님 문도들, 정부훈장 거절
"훈장을 받는것은 법정스님의 유언과 맞지 않아"
법정스님, 1만5천여 불자들 추모속에 다비
유골, 오대산-송광사-길상사에 산골
법정스님 다비, 1만5천여 추모객 '극락왕생' 기원
길상사 떠나던 모습 그대로 다비식 진행
법정스님 법구, 송광사로 운구. 8천여 신자들 추모
송광사 다비식 준비, 만장-방명록 사용 안해
[천주교 주교회의 '4대강 사업 반대' 회견 전문]
"너희나 후손이 잘 되려거든 생명을 택하여라"
천주교 주교회의도 "4대강사업 반대"
"이 나라 전역의 자연환경에 치명적 손상 입힐 것, 심각히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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