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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종 중앙종회-원로회의, 명진스님 맹비난
"외압은 없었다" 주장, 봉은사 신도들 반발
천주교 "국민 설득해야지 주교 찾아가 뭐하겠다는 건지"
"정운찬, 대학때는 4대강 반대하더니", "4대강 저지서명 분위기 좋다"
김영국 "명진스님 말 모두 사실. 그 자리 내가 주선"
"내가 끝까지 그 자리에 배석", 거짓말한 안상수 벼랑끝 몰려
"1순위는 명진스님, 2순위는 수경스님이라더라"
지관스님 "안상수의 좌파주지 운운은 전면적 불교탄압"
불교계 술렁, 대중결사 "권력개입설 규명하라"
"권력개입설 사실이면 정치권 관계자는 공직사퇴해야"
천주교, 영산강 승촌보서 대규모 4대강 반대 미사
2천여 신자 참석, 4대강 사업 즉각 중단 촉구
진보 개신교, 부활절에 '4대강사업 반대' 선언
해방후 3번째의 '그리스도인 선언' 발표키로
김영국 거사 "명진스님 얘기 100% 사실"
"안상수가 명진스님 모른다고? 말도 안되는 소리"
[명진스님, 안상수 외압 주장한 '일요법회' 전문]
"안상수, 자기 부인이 밥 못해도 좌파 부인이라 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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