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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 확산에 안동·경북북부교도소 3천500명 이감
전례 찾기 힘든 대규모 '자연재해 이감'
의성 산불 강풍 타고 청송 주왕산국립공원·영양·영덕까지
의성서 22일 발화 뒤 나흘째 확산…4개 시·군으로 퍼져
안동시 "전 시민 대피하라". 초유의 대피령
국도 5호선·35호선, 중앙선철도·고속도 일부 구간 통제…접근로도 막혀
천년고찰 고운사, 의성산불 화마에 전소
대한불교 조계종 제16교구 본사…승려 5∼6명 등 20여명 긴급 대피
세계유산 하회마을·병산서원이 위험하다
하회리 마을 주민들에게 대피령
중대본 "산불피해 1만4천694㏊. 역대 세번째"
영남 4곳서 산불 계속. 의성 피해가 가장 커
의성산불 이웃 안동까지 번져…사태 장기화 우려
고속도로 휴게소 건물로도 연소, 의성·안동 주민 대피
의성·산청 진화율 60∼70%. 강풍으로 진화 고전
중대본 "산청·의성 등 5개 지역 산림 8천732㏊ 피해"
산청·의성·울주 등 대형산불 확산. 내일 초강풍 예고
산림당국 분투에도 건조한 대기에 강풍 불며 진화 더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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