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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취업자 61만9천명 증가, 3040은 계속 감소
정부 일자리예산으로 노년층 일자리 증가가 주도
택배노조 파업 결정. "부분파업으로, 시기는 위원장이 결정"
조합원 약 2천명 참가…신선식품 위주로 배송 거부
3월 취업자 31만4천명↑, '경제 허리' 3040 계속 감소
코로나 사태후 13개월만에 첫 증가. 실업자는 계속 증가
이동걸 "쌍용차 무쟁의" 요구에 정의당 "어처구니 없어"
이동걸 "단체협약도 3년으로 늘려야" vs 정의당 "자본가 손 들어줘"
작년 취업자 22만명 감소, IMF사태후 '최악'
작년 12월 62만명 급감. 자영업자-임시근로자 등 치명타
산재 유족들 격노 "이렇게 누더기로 만들다니. 너무 썩었다"
김용균씨 어머니 "이같은 후퇴는 국민 무시" "선거때 심판하겠다"
여야, 중대재해처벌법 정부안보다 완화 합의
'1년 이상 징역형, 10억원이하 벌금형'. 정의당 "대기업 봐주기"
법무부 노조, 동부구치소 사태 책임 물어 추미애 고발
"동부구치소 집단감염 총체적 책임, 추미애에게 물어"
'단식 17일' 김용균 어머니 "성탄절에 한가로운 국회 보니 참담"
이한빛 아버지 "내 목숨이라도 내놓을 테니 중대재해처벌법 통과시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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