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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혜경, 문제글 삭제하며 '궁색한 변명'
"어차피 내 글은 모든 사이트에 퍼져가지 않았냐"
검찰의 '오락가락' 지씨-박씨 구속 사유
"지씨, 박근혜 노리지 않은 살인미수", "박씨, 박근혜 위해에 가세"
지충호 "오늘 일 치르겠다" 미리 친구에게 알려
친구 정씨 조사결과 이같이 밝혀져
박대표 피습사건 담당검사 “정치테러로 보긴 힘들다”
미필적 고의로 인한 살인의도는 다분
박근혜 대표 “대전은요?” 입원 중에도 선거 챙겨
지방선거 여론조사 결과 보고에 대전지역 판세 관심
朴지지자들 “지씨, 무조건 살인미수죄 적용하라”
서부지검-세브란스병원앞 두 군데서 빗속 집회
한나라당 “전문 칼잡이 소행, 배후 분명 있다”
이정현 부대변인 주장, 이승구 서부지검장 맹성토
김문수, 민주당 출신 임창렬 전 경기지사 영입
임창렬 "지난달 민주당에 탈당계 보내"
"집권 8년만에 이렇게 무너지는가 참담"
민병두 우리당 의원 "우리는 적어도 '성실한 남편'이었다"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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