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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 진보 후보단일화 '극적 합의'
부평을-시흥으로 '후보단일화 북상'이 재보선 최대변수
울산북 민주당 후보, '야권후보단일화 촉구'하며 사퇴
범야권 후보단일화 촉매될지 주목
노회찬 "후보단일화 못하면 진보신당-민노당 공멸"
"단일화되면 정몽준 지원 나서면 걱정할 것 없어"
[경주 여론조사] 정수성-정종복 초접전
김일윤 전의원 부인 이순자 후보가 캐스팅보트
신건 "전주는 왕도(王都), 정동영과 연대"
"전주가 친노 386의 셋방이 돼서야 되겠나"
"진보 후보단일화, 21일까지 완료"
강기갑-노회찬 대표 합의, 후보단일화 가능성 높아져
울산 북, '진보후보 단일화' 끝내 무산
진보신당-민노당, 결렬 책임 떠넘기며 비난공세
조승수 "김창현, 나와 후보단일화 담판 짓자"
후보단일화 대표회담 연일 실패하자 맞짱담판 제안
한나라, '부평을 이재훈-울산북 박대동' 공천 확정
5곳중 3곳 승리 목표, 3곳도 모두 만만찮은 접전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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