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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세출 급증해 서울시 재정 어렵다. 국비 지원해달라"
지하철 무임승차 손실-임대주택 등 15개 사업 국비지원 요구
이재명 "'조국 마녀사냥' 글은 동병상련으로 말한 것"
"나와 가족도 수없이 당해"
'이재명 지키기 범국민대책위' 발기인에 3천427명 참여
"이재명 지키자는 함성, 곳곳에서 터져나와"
박원순 "광화문집회때 서울교통공사에 이동화장실 설치 지시했으나..."
서초구청 반발에 "내가 방송중에 설명하다가 오해 생긴 것 같아..."
박원순 "검찰개혁에 이어 언론개혁이 돼야 한다"
"검찰이 흘리면 언론이 그대로 쓰고 있어"
박원순, 윤석열 검찰 향해 "흉기의 폭주"
"기득권 유지 위해 무자비하고 비상식적인 행태"
박원순 "조국 펀드와 서울시 사업, 전혀 상관 없다"
"국감 면제 요청, 조국과 상관 없다"
고개숙인 박원순, 새 광화문광장 강행 철회
광장 북부 주민들 거센 반발에 백기...내년 총선이후에나
박원순도 "젊은이들 분노 이해하나 조국 폄훼 안돼"
"허위보도나 가짜뉴스에 책임 지우는 제도 도입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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