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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영 국방 "현재까지 어뢰-기뢰 파편 발견 못해"
"미국으로부터 사전 통보나 경고받은 적 없다"
김태영 국방 "절단면 공개 안하면 더 많은 의혹 양산"
"잠깐 이격된 거리에서 언론 취재 허용"
군, 천안함 함미 절단면 부분 공개키로
"공개거리 300야드. 그물망 쳐진 채로 공개"
"인양후 1차조사때 민간-미국 배제"에 실종자가족 반발
실종자 "또다시 조사은폐 의혹 받게 될 것"
국방부 "70년대 기뢰, 폭발할 염려 없다"
"30~40년이 지나 다 부식돼 폭발 가능성 없어"
해군 前고위직 "백령도에 우리 기뢰 100여개 남아 있어"
"70년대 중반에 설치한 기뢰, 10%도 회수 못해"
국방부 "고 김태석 상사 진급 취소설은 사실무근"
"고인의 명예에 누가 되는 오보 나오지 않기를"
軍 "영국-호주-스웨덴, 합조단 참여 밝혀와"
"미국에선 장성급 단장으로 8명의 조사팀 곧 방한"
국방부 "더이상의 TOD 영상은 없다"
"사고 발생 당시의 동영상은 찍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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