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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란법 결국 개정, 농수산물 선물비 10만원으로
표결없이 합의 형태로...정치권 압박에 시행 1년만에 개정
해수부, '세월호 유골 은폐' 논란 간부 2명에 중징계 요구
"고의 은폐는 아닌 것으로 판단"
김홍걸 분노 "역시 국민의당은 '원균의 집단'이었다"
"안철수와 호남의원들, 입장 분명히 하라"
서울경찰청장 이주민·경찰청 차장 민갑룡
경찰 치안정감·치안감 승진·전보인사 단행
안희정 "文 정부에 할말 있으면 문 잠그고 전화하겠다"
"차기 대선? 그 때 가봐야"
김영란법 개정 12월 11일 재시도. "선물비↑, 경조사비↓"
농수축산품 선물비 10만원으로 상향 놓고 진통
김영춘, 보도 이틀 전 유골 은폐 알고도 '어정쩡 대응'
언론보도 후에야 동분서주. '유골 은폐 심각성' 인지 못한듯
해수부 "추모식-장례식 차질 우려해 유골 발견 은폐"
1차 조사결과 발표, 김영춘 "책임져야 할 사람에게 엄중책임 묻겠다"
이낙연 총리 "세월호 유골 은폐, 변명 여지없는 수치스런 일"
"공직사회 곳곳에 무사안일 풍조 배어 있다는 통렬한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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