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널뛰기 끝에 6,300선 회복
개미 매수로 상승 마감. 코스닥 3거래일 연속 급등
코스피지수가 4일 등락을 거듭한 끝에 개인의 순매수로 1%대 상승한 6,300대로 거래를 마쳤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01.50p(1.62%) 오른 6,358.95로 거래를 마쳤다.
지수는 미국 주가 급등 소식에 전 거래일보다 93.93p(1.50%) 오른 6,351.38로 거래를 시작했으나 기관이 매도세를 키우자 6,080.25까지 급락하며 6,000 붕괴를 위협하기도 했다.
하지만 개인이 기관 매도물량을 받아내면서 상승 마감할 수 있었다.
개인은 8천184억원 순매수로 상승을 이끌었고, 기관은 5천392억원을 순매도했다.
외국인은 오전 장에는 순매수였다가, 정오직후 순매도로 돌아서 3천699억원 순매도로 거래를 마쳤다.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는 장중 4~5% 급락하기도 했으나 0%대 상승이라는 강보함으로 거래를 마칠 수 있었다.
외국인은 삼성전자는 사고 SK하이닉스는 팔았으며, 기관은 정반대 매매를 했다.
코스닥시장에서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43.37p(5.88%) 급등한 780.72로 거래를 마감하며 3거래일 연속 급등 행진을 이어갔다. 장중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되기도 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01.50p(1.62%) 오른 6,358.95로 거래를 마쳤다.
지수는 미국 주가 급등 소식에 전 거래일보다 93.93p(1.50%) 오른 6,351.38로 거래를 시작했으나 기관이 매도세를 키우자 6,080.25까지 급락하며 6,000 붕괴를 위협하기도 했다.
하지만 개인이 기관 매도물량을 받아내면서 상승 마감할 수 있었다.
개인은 8천184억원 순매수로 상승을 이끌었고, 기관은 5천392억원을 순매도했다.
외국인은 오전 장에는 순매수였다가, 정오직후 순매도로 돌아서 3천699억원 순매도로 거래를 마쳤다.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는 장중 4~5% 급락하기도 했으나 0%대 상승이라는 강보함으로 거래를 마칠 수 있었다.
외국인은 삼성전자는 사고 SK하이닉스는 팔았으며, 기관은 정반대 매매를 했다.
코스닥시장에서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43.37p(5.88%) 급등한 780.72로 거래를 마감하며 3거래일 연속 급등 행진을 이어갔다. 장중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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