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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한명숙-김민석-송영길-李대통령 뭐가 억울하냐"

"盧도 박연차에게 돈 받은 건 사실" "민주당 '복수심 마케팅'이 지옥문 열어"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4일 보완수사 폐지법을 통과시킨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을 향해 "검찰에 대한 복수심 마케팅은 민주당 정치인들을 20년간 지탱해 온 가장 큰 무기이고 축이었다"고 직격했다.

한동훈 의원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돌려차기' 피해자 김진주씨와 가진 간담회에서 "민주당 정치인들이 이십년 째 해 온 복수심 마케팅에 대해 이 자리에서 말씀드린다. 민주당 정치인들이 이 악법을 노무현 전 대통령 묘소에 바쳤다고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그 복수심 마케팅과 ‘민주당 정치인들이 억울하게 검찰에 당했다’는 가스라이팅 하나로 20년간 정치해 왔다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라면서 "저는 오늘, 민주당 정치인들이 진짜 억울한지, 아니면 가짜로 억울한 척한 것인지, 돌려 말하지 않고 말하려 한다. 이제 누군가 회피하지 않고 정면으로 말할 때가 됐다"며 민주당 주장에 조목조목 반박했다.

우선 "한명숙 전 총리가 검찰에 억울하게 희생되었으니 복수해야 한다고 하는데, 동생 전세자금에서 건설업자 수표가 나온 사건이 뭐가 억울하다는 거냐. 그 부정한 돈 안받았다는 거냐"면서 "받았다. 대법원 유죄확정되었다"고 지적했다.

이어 "김민석 전 총리가 억울하게 검찰에 희생되었던 거냐. 불법자금 받아 구속영장 청구되자 농성하면서 법집행 거부했던 김민석 전 총리. 정말 그 돈 안받았냐"면서 "받았다. 대법원 유죄확정되었다. 추징금까지 결국 스스로 다 냈다"고 힐난했다.

또한 "송영길 의원이 억울하게 검찰에 희생되었던 거냐. 돈봉투 정말 안돌렸냐"면서 "위법수집증거라는 형식적 이유로 무죄를 받은 것이지, 다른 관련자들은 돈봉투 유죄 확정되었다. 뭐가 억울하다는 거냐"고 목소리를 높였다.

아울러 "이재명 대통령이 억울하게 검찰에 희생되었던 거냐. 깡패출신 사업가가 이재명 경기지사 방북비용 대신 북한에 준 것이 사실 아니냐"며 "그거 대법원 판결로 확정된 거다. 뭐가 억울하다는 거냐. 모든 국민이 다 받는 재판까지 억지로 중단해 놓고 뭐가 억울하냐"고 질타했다.

그는 "마지막으로, 노무현 전 대통령에 대해 말씀드리겠다. 정치적 지향을 달리하지만, 인간적으로 매력있는 정치인이었고, 저는 특히 그 분이 한 한미FTA 결단을 대단히 대단히 높이 평가한다. 공익을 위해 권력에 맞서는 것보다, 지지자들의 뜻과 맞서는 것이 훨씬 어렵다는 것을 비슷한 일을 겪은 제가 누구보다도 더 잘 알기 때문"이라며 조심스레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 분이 불행하게 유명을 달리했기 때문에, 그분의 과오에 대해 언급을 진영 불문하고, 보수진영에서조차 자제하는 분위기가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이렇게 민주당이 잘못된 복수심 마케팅과 가스라이팅으로 범죄피해자들에게 지옥문을 열고 있는, 이제는 누군가 정확히 말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노 전 대통령 일가가 기업인 박연차 씨로부터 수백만 달러 불법자금을 받은 것은 사실이고, 수억대 금품을 받은 것도 사실이다. 노 전 대통령의 집사 격이었던 총무비서관이 청와대 공금을 빼돌렸던 것도 사실"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민주당 정치인들 다수와 친민주당 성향 언론들도 강력히 비판했고, 변호인이었던 문재인 대통령도 상당 부분 인정했던 내용"이라며 "수사과정에 대해서 잘못되었다는 지적이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심각한 불법이 있었다는 사실이 바뀌는 것은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결론적으로 "그런데, 마치 이런 불법이 전혀 존재하지 않았음에도 억울한 일을 당했던 것처럼 미화하면서 복수심 마케팅과 가스라이팅을 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라며 "과거에도, 앞으로도 어떤 대통령이든 그런 정도의 불법이 있었다면 수사를 받아야 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말했다.

그는 "그 복수심 마케팅이 20년 가까이 이어지고 있고, 오늘 이 지옥문을 여는 데 이르렀다. 그 복수심 마케팅을 정작 지금은 노무현 전 대통령 가족도 바라고 있지 않는데, 민주당 정치인들이 그 복수심 마케팅으로 오늘 이 지경까지 사법시스템을 망치고 범죄피해자들에게 지옥문을 열었다"며 "민주당 정치인들이 가짜 억울함으로 복수심 마케팅을 펼쳐, 진짜 억울한 범죄피해자들에게 지옥문을 열었다. 반드시 정상화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박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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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이 48 개 있습니다.

  • 2 1
    윤석열탄핵투표중에한덕수한동훈대국민담화

    =불법계엄 공범 총리 한덕수+권한 없는 한동훈 국힘당 대표
    =기괴한 당정 공동 국정운영 담화문발표
    ->결국 명분없는 계엄공범 한덕수와 권한없는 국힘당대표 한동훈이
    윤석열탄핵을 막는대신 하야시키고 정권을 나눠가지려는 역사적인 코메디
    https://www.khan.co.kr/article/202412082034015

  • 4 0
    기득권적폐 개혁은 적폐의구조를바꾸는것

    =경찰은 정보경찰이 지역토호와 유착하고 경찰승진까지 관여하는
    적폐는 경찰을 행정-수사-정보로 나눈후 승진도 분리해야하고
    검찰이 수사권을 정치개입이나 출세+돈벌이 수단으로 악용하는것은
    수사-기소를 분리시키고
    육사출신이 주권자의 세금인 무기를 주권자에게 사용하는것를 막으려면
    사관학교통합으로 육사의 반헌법적인 권위주의를 없에는것이 맞다고 본다

  • 4 0
    경찰순환인사보다 행정-수사-정보로분리

    =[프로파일러 배상훈 ViCAP]
    http://www.podbbang.com/ch/17452
    정보경찰 수사경찰을 행정경찰(경찰서장등..)이
    지배하는 시스템에서는..
    검찰이 경찰수사지휘권으로 행정경찰을 장악하기만해도
    경찰전체를 장악하는 효과가 나는것이 과거의 적폐이므로
    경찰을 행정-수사-정보로 분리하고..승진도 분리하는것이
    개혁의 핵심..

  • 2 0
    검찰개혁=수사기소분리+독립증거분석기관

    =범죄 프로파일러 배상훈
    https://m.youtube.com/watch?v=0UNXx1iQI1g
    수사기록객관화(데이터베이스화)후 증거분석 독립기관에서
    수사관들이 표준화된 사건 분류와 분석데이터를 활용하게 하여
    친윤검사같은 정치검사가 엿장수맘대로 증거조작수사 하던것을
    우수한 경찰수사관들이 수사데이터로 수사경쟁하는시스템으로 바꿔야한다

  • 3 0
    검사동일체는 조폭의 원칙이다

    =어떤검사가 검사에게 불리한 결정이나 징계를 찬성하면
    검사퇴임후 변호사 개업할때 전관예우를 못하게 조폭의
    배신자복수처럼 수임한 사건의뢰자에게 불리한 판결이
    나오도록 조작 해서 아예 변호사로서 일을 못하게 하는데..
    결국 검찰은 기소만하고 수사나 포렌식은 분리해야
    사법적폐가 해결된다는 결론이 나온다..

  • 3 0
    윤석열은 정의실현을 한게 아니라

    =[검찰 기소독점 기득권 수호]..라는 교리를 가진
    [검찰독재]..라는 종교활동을 한것 뿐이다.
    그래서 검찰독재에 방해되는 조국 법무장관을
    제거하려고 했던것인데
    1-검찰 기소권독점
    2-검찰 별건 수사권독점
    3-검찰 전관예우(전관협잡)
    이 [검사동일체]고 이것이 바로 기독교의 [삼위일체]..다..

  • 2 0
    친일기득권 두가지 축은 교육-사법적폐

    =[최동석인사조직연구소 소장]
    조선시대 성리학(유교)은 인간존엄성(인의예지)은 있으나
    인간존엄성을 구현할 시스템은 안만들고 매관매직으로 일제강점기를
    초래했고 그것이 현재까지 이어져서 한국교육에 인성교육은 있으나
    사법전관협잡을 막는 시스템은 없는것이 개혁의 최우선 해결과제다

  • 2 0
    맥아더가 일제전범을 처벌안한것때문에

    =한국의 친일매국집단이 살아남았고
    그들이
    사법부 교육계(서북청년단) 경찰등의
    상층부 기득권이 됐는데
    -사법부->전관협잡 로펌 고액연봉
    -교육계->논문비리 사학채용비리
    -경찰->범죄학을 안배우고 사건현장 도제식교육
    등의 적폐의 원인이다
    특히 경찰이 범죄학을 안배우는것은 친일매국권력이
    시키는일만 하면 되기때문에 알필요가 없어서

  • 0 0
    자신들을 전령사로 착각하면 사는 생물

    자신들이 억울하게 죽은 영혼들의
    살풀이 전령사라고 착각하면 사는 족속들

    일상성이 뭔지도 모르는
    위선자들이
    누릴 것 다 누리면서
    얼굴에 철판을 깔고 살지

    지네들이 욕하는 생물들 하고
    일도 다르지 않은 같은 생물들이
    남들을 무생물 취급하는
    가쟎은 것들

  • 2 0
    국민

    차기 대통령
    론스타 승소

  • 1 0
    윤석열한동훈불화=주가조작수익분배 갈등

    /홍장원메모
    https://www.goodmorningcc.com/news/articleView.html?idxno=417869
    삼부토건인수한 DYD대표=한동훈 연수원동기 정창래
    우크라이나 최대수혜 삼부토건 두달만에 주가5배
    주가작전 이탈시점 한동훈은 조세회피처 몰타방문
    작전수익 분배과정 윤석열과 갈등->한동훈 살생부

  • 1 0
    한동훈이 시켜서태블릿조작-장시호녹취

    /뉴탐사
    누가 장시호 녹취파일 공개를 막고 있나
    https://m.youtube.com/watch?v=EEviuciXizQ
    [최순실의 딸 정유라의 핸드폰에 있는 장시호 음성]
    -검찰이 지켜줄거야
    -한동훈이 시켜서 태블릿을(조작)했는데
    -나만 고생이야 억울해

  • 1 0
    한동훈 마약밀수은폐=전국하수구마약검출

    /전국 하수구 마약 성분=34곳 필로폰 검출
    https://www.hani.co.kr/arti/society/health/1269803.html
    전국 주요 하수처리장과 인구밀집지역 등에서 채취한 하수에서
    필로폰-합성대마-케타민 등 불법 마약 31종이 확인
    필로폰(메트암페타민)의 경우 전국 17개 주요 하수처리장 34곳에서 모두 검출

  • 1 0
    한동훈이 마약건수잡다가 이태원참사

    /한동훈(22-10-13일)이 마약과의 전쟁선포하고 윤석열(22-10-24일)은
    마약단속 특단의 대책을 말하고 경찰은 22-10-28일 수천만원 마약테스터를
    산후 결국 22-10-29일 이태원참사가 발생하고
    외국언론들이 이태원참사는 정부책임의 인재라고 보도

  • 3 2
    ㅎㅇ렇오

    한동훈 윤씨 최측근이고 윤씨 분신이란게 모가 억울하냐....윤씨를 주군으로 섬기며 법무부장관, 당대표하다가 계엄해제되자 한덕수랑 윤씨 내리고 공동정권할려고 했던거 사실아니냐.....그러다 윤씨가 권력을 내려놓지 않을려고 하니 그제서야 탄핵찬성한게 사실아니냐.....그런데 본인이 탄핵을 주도한거처럼 이야기하는게 사실아니라고 지적하는게 모가 억울하냐

  • 3 2
    검찰 ,경찰도 모든 특권 내려놔야..

    이 자슥 ..
    노무현 말 꺼내지 마라 . ㅆㅂ노ㅁ .
    검찰 , 제일 법 안지키 놈 아닌가 ?
    검찰도 같은 잣대로 유 무죄 가리면 모두 범죄자들이다 .
    기래서 검찰 개혁 하는 것이다 .

  • 4 3
    ㅎㅇ렇오

    조작수사를 일삼던 정치검찰의 대표인 한씨는 난리치는거 보니 치명타이긴 한가보네.....송영길대표뿐만 아니라 이재명 대북송금, 성남fc, 대장동 조작수사가 만천하에 드러나도 아직도 이런 소리를 하네.....자네 처남 범죄 감춘 검사들에 대해서도 이야기좀 해보게

  • 1 0
    ㅎㅇ렇오

    서범수 국민의힘 의원은 지난 4일 더불어민주당 주도의 형사소송법 개정을 규탄하는 취지의 ‘보완수사 금지, 지옥문이 열렸다’ 긴급 간담회(한동훈 무소속 의원 주최) 시작을 앞두고, 같은 당 진종오 의원에게 “진 의원 돌려차기 한 번 하죠”라고 농담을 건넸다. 사격 국가대표 출신인 진 의원은 이를 듣고 “저는 발보다 손을 잘 쓴다”고 맞받았다

  • 2 1
    한동훈이 시켜서태블릿조작-장시호녹취

    뉴탐사
    누가 장시호 녹취파일 공개를 막고 있나
    https://m.youtube.com/watch?v=EEviuciXizQ
    [최순실의 딸 정유라의 핸드폰에 있는 장시호 음성]
    -검찰이 지켜줄거야
    -한동훈이 시켜서 태블릿을(조작)했는데
    -나만 고생이야 억울해

  • 2 1
    한동훈 마약밀수은폐=전국하수구마약검출

    전국 하수구 마약 성분=34곳 필로폰 검출
    https://www.hani.co.kr/arti/society/health/1269803.html
    전국 주요 하수처리장과 인구밀집지역 등에서 채취한 하수에서
    필로폰-합성대마-케타민 등 불법 마약 31종이 확인
    필로폰(메트암페타민)의 경우 전국 17개 주요 하수처리장 34곳에서 모두 검출

  • 2 0
    인천세관마약300kg은 어디로갔을까?

    마약조직은 한국을 마약중간세탁지로 선택한것같고
    김건희 남동생이 말레이지아 마약조직과 연관가능성이 있는데
    백해룡 경정이 검찰이 은폐한 마약300kg중 74kg을 발견했지만
    나머지 226kg은 사라짐

  • 2 0
    한동훈심우정세관마약밀수300kg은폐?

    마약과의 전쟁 총괄한 법무부장관 한동훈이 마약 수사 외압 의혹
    https://m.joseilbo.com/news/view.htm?newsid=522817#_digitalcamp
    백해룡 경정- 마약밀수는 74kg 아닌 300kg(1조원대)
    https://www.gyeoja.kr/news/articleView.html?idxno=1132

  • 2 0
    마약조직은 100kg단위로 밀수한다

    서울청->백 경정에 마약밀수보도 세관 연관문구 빼라 3차례 요구
    ->세관의 마약 밀수보도 차단
    https://m.nocutnews.co.kr/news/6187811
    필로폰100kg중 74kg는 유출 26kg만 압수한 의혹이있는데
    김건희는 세관마약밀수흔적을 지우고 한동훈은 법무장관때
    마약과의 전쟁한것은 마약상권을 교체하기위한 기만쇼였나?

  • 2 0
    말레이지아의 김건희남동생과 마약카르텔

    말레이지아에 김건희 남동생이 장기체류한다는 의혹이 있는데
    말레이지아에서 마약을 100kg단위로 인천세관으로 보내자
    영등포경찰서-백해룡 형사과장이 인천세관의 마약밀수 수사결과를
    언론발표하는것을 김건희가 외압으로 막은 정황이 있다
    윤석열-한동훈은 마약소탕 의지가 있는듯 쇼를 했지만
    결국 윤석열-한동훈-김건희는 마약카르텔의 조직원이었나?

  • 1 1
    양심과 용기있는 한국인

    사실을 외면하지 맙시다
    권한 책임 견제는 민주주의 법치국가의 기본입니다.
    한 국가기관의 권력 독점에 대한 견제장치 제거는 과연 누구를 위한 것일까요?
    대한민국의 국민으로서 앞으로 벌어질 상황이 공포스럽습니다.
    용기있는 발언을 한 한동훈의원을 응원하고 지지합니다.

  • 2 0
    관세청마약밀수공모-13개월후 압수수색

    초대형 관세청 마약밀수공모 압수수색을 13개월 지나서 하나?
    2023-9월8일
    서울영등포 경찰서 마약밀반입수사팀(당시 백해룡 형사2과장)
    관세청(인천공항본부세관)직원 연루정황 포착
    2024-10월11일
    경찰-마약 밀반입 공모 의혹 세관직원 압수수색
    https://www.yna.co.kr/view/AKR20241011183900004

  • 2 1
    한동훈이 마약건수잡다가 이태원참사

    한동훈(22-10-13일)이 마약과의 전쟁선포하고 윤석열(22-10-24일)은
    마약단속 특단의 대책을 말하고 경찰은 22-10-28일 수천만원 마약테스터를
    산후 결국 22-10-29일 이태원참사가 발생하고
    외국언론들이 이태원참사는 정부책임의 인재라고 보도

  • 1 0
    워싱턴포스트-이태원참사 기사

    이태원참사(22-10-29일)발생 4시간전
    인파가 폭5m골목으로 쏟아지고 있다는 신고가 경찰에 빗발쳤지만
    158명이 목숨을잃었고 예방조치없는 지연된구조는 참담한결과를 가져왔다
    워싱턴포스트-이태원참사 기사제목
    Crucial lapses led to tragicaLLy delayed rescue in a Seoul aLLey

  • 1 0
    미국보완수사는협력한국보완수사는증거조작

    /미국 연방검사가 중대사건은 기소전 수사기관과 협력하는 보완수사로
    추가증거를 자주 수집하지만
    한국의 보완수사는 사실상 검찰 단독으로 재수사 하는것이고
    경찰수집 증거를 무력화해 검찰이 주요피의자를 무혐의 처분할수 있다는
    문제가 있다
    https://www.law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5990

  • 2 0
    검찰-국힘시의원최영중12세의제강간은폐

    /민주당-청주지검에 항의
    https://www.khan.co.kr/article/202607221540001
    국힘 최영중 청주시의원의 통신어플 이용한 12세 미성년자 대상 성범죄는
    다수 피해자의 가능성도 염두에 두고 접근할 필요가 있었는데도
    검찰이 추가 피해자 확인을 위한 통신 영장을 기각한 것은
    매우 소극적이고 무사안일한태도라고 지적

  • 2 0
    윤석열한동훈불화=주가조작수익분배 갈등

    -홍장원메모
    https://www.goodmorningcc.com/news/articleView.html?idxno=417869
    삼부토건인수한 DYD대표=한동훈 연수원동기 정창래
    우크라이나 최대수혜 삼부토건 두달만에 주가5배
    주가작전 이탈시점 한동훈은 조세회피처 몰타방문
    작전수익 분배과정 윤석열과 갈등->한동훈 살생부

  • 2 0
    한동훈 조세회피처 방문-대선자금의혹4

    -제보자X는-홍장원메모에 적힌 이름 중 정창래라는 이름 하나만 오기로
    보이지만 삼부토건 작전과 직접 연관된 인물일 가능성을 배제해선
    안 된다며 작전 수익 분배 과정에서 갈등이 생겨 결국 살생부에
    오른 것일 수도 있다고 주장
    https://www.goodmorningcc.com/news/articleView.html?idxno=417869

  • 2 0
    한동훈 조세회피처 방문-대선자금의혹3

    -한동훈 당시 법무장관은 삼부토건 주가 급등이 끝물에 접어들던 시기
    조세회피처로 알려진 몰타와 안도라를 전격 방문했다
    법무부는 한 장관의 출장 사유를 엑스포 부산 유치라고 설명했지만
    방문 목적이 부처 성격과 맞지 않았다
    https://www.goodmorningcc.com/news/articleView.html?idxno=417869

  • 2 0
    한동훈 조세회피처 방문-대선자금의혹2

    -정창래 대표 취임 2달후 삼부토건주가는 급등세
    표면적인이유는 삼부토건이 폴란드 우크라이나 글로벌재건포럼에
    참석하며 우크라이나 재건주로 부각됐기 때문이지만
    순손실 실적을두고 시장에서는 재건주라는 허울을 쓴 작전주라는 평가
    https://www.goodmorningcc.com/news/articleView.html?idxno=417869

  • 2 0
    한동훈 조세회피처 방문-대선자금의혹1

    -업계에서는 인수당시 DYD는 현금+현금성 자산이 29억원에 불과했고
    기업규모 측면에서도 삼부토건과 큰차이가 있는데도
    무리한 인수 뒤 급등한 주가의 출발점은
    김건희와 한동훈 전 대표와도 연결된 정창래 대표 교체로 보고있다
    https://www.goodmorningcc.com/news/articleView.html?idxno=417869

  • 2 2
    깐죽아

    너 해야할 일은 뭔지 아냐?
    지나간 조작질은 왜 또 꺼내서 이바구 까냐?
    부산 발전 하고 있니?

  • 3 0
    ★ 룸싸롱 작부 쥴리

    【사진】 윤석열 당선무효時 국민의힘 파산 가능성
    v.daum.net/v/20250408151510312

    【사진】 “뽀개버린다”던 윤석열··· 국민의힘 397억 토해낼 위기 !!
    weekly.khan.co.kr/article/202607271446001

    “397억 반환 완전희 다 뽀개버렸어 !!”
    v.daum.net/v/20260728080742208

  • 3 4
    이죄명

    죄명이는 하루라도 빨리 북망산 가서

    전두환이 밑에서 계곡 정비나 해라.

  • 3 2
    깐족아~

    씨버럴쉐키...
    아가리를확찢어삘라...

  • 5 3
    치매걸린 깐족이!

    깐족 한동훈 선생! 한가지만 확실하게 짚고 넘어가자. 너님 처남 성폭행 사건 어떻게 처리됐는가? 성폭행에 대해 그에 상응하는 처벌을 받았는가? 받지 않았는가? 절로 터진 주댕이라고 함부로 놀리지 마시게. 공직자라면 자기 자신과 친족을 오히려 더 엄하게 다스리는 법인데 검찰의 권력을 이용하여 무마시킨 그 죄악은 어떻게 기억에서 지워버렸는지 대답 좀 해봐!

  • 2 4
    고콜불

    ㅎㅎㅎ!!!
    '깡패(?) 출신' 사업가가
    어디 한 두 놈(?)인가???
    경기도 지사가
    뭔 애가 달아서
    북한 가려고 난리였대???
    그게 또
    대법원의 확정판결이 있다니
    사실인가?
    그 사건번호,판결번호 펼쳐줘봐!
    구경(?) 좀 하게!!!
    ㅎㅎㅎ!!!

  • 1 0
    ★ 막국수집 뺑덕 엄마

    【사진】 “뽀개버린다”던 윤석열 발언 현실로 ?··· 국민의힘 397억 토해낼 위기 !!
    weekly.khan.co.kr/article/202607271446001

    【사진】 “장동혁-국민의힘은 망한다”
    v.daum.net/v/20260202070904913

    “완전희 다 뽀개버렸어”... 망해라 !!
    v.daum.net/v/20260728080742208

  • 2 0
    크리스천의 이름으로(이시대의 엘리야)

    이단중의 이단 신천지는 무너져라!!!

  • 5 5
    배신자

    너좀 안나오면 안되니
    생긴대로 촐랑거리며
    한때 석멸이 밑에서 호위호식하더니
    동혁이한테서 범죄자 취급받고
    쪽팔리지안나
    제발 지구를 떠나라

  • 2 2
    김삿갓

    【사진】 박지원 “수사권 박탈된 검사들, 윤석열-한동훈을 원망하라”
    v.daum.net/v/20260731115653229

    【사진】 윤석열, 피의자에게 고함-삿대질하고 없는 罪까지... 조폭같아
    amn.kr/44579

    尹틀러 “자기 罪 덮고, 남의 없는 罪 조작 선동하고...”
    https://vop.co.kr/A00001609020.html

  • 5 4
    김진주

    죄명아,

    감방 가기 싫으면 지옥에나 가라.

  • 2 2
    막국수집 뺑덕 엄마

    【사진】 윤석열, '한동훈 법무장관' 발탁
    joongang.co.kr/article/25396516

    【사진】 한동훈, 윤석열에게 90도 인사
    amn.kr/46763

    김건희 “한동훈, 윤석열 배신 안 했다면 무한한 영광 있었을 것”
    news24.com/view/1878312

    배신 버릇 !!
    itssa.co.kr/20309158

  • 2 1
    ★ 룸싸롱 작부 쥴리

    【사진】 이호선, 한동훈 직격… “가면 쓴 者의 二重 얼굴”
    v.daum.net/v/20251222093644195

    【사진】 윤석열, 언급 “나는 많이 배신당했다”
    v.daum.net/v/20251215141한동훈742999

    배신의 주먹 한벙에 아구창 확- 돌아 !!
    v.daum.net/v/20241015055100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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