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6일 "민주당이 ‘보완수사 폐지를 전리품처럼 노무현 전 대통령 묘소에 바친다, 노 전 대통령 기분 좋으시겠다’고 했습니다. 국민 대다수가 반대하고 고통받게 될 보완수사 폐지의 ‘근원적 동기’가 ‘공익’이 아니라 ‘노무현 전 대통령 등 수사받은 민주당 정치인들을 위한 복수심’ 때문이라는 것을 실토한 것"이라고 비판했다.
한동훈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이같이 말하며 "그 복수심 마케팅이 국민을 위한 공익보다 자기들에게는 훨씬 중요하다는 것을 실토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저는 20년 가까이 민주당 정치를 지배해 오고 보수정치인들도 역풍 맞을까봐 쉬쉬하며 피해 온 노무현 복수심 마케팅은 허구이고 이제 그만해야 한다고 정면으로 말했다. 그런데 민주당은 ‘마치 못들은 척’ 조용하다"면서 "평소 저에 대해 별의별 마타도어 하며 덤비던 민주당이 합을 맞춘 듯 모두 조용한 이유는 ‘반박할 논리도 용기도 없기 때문’"이라고 힐난했다.
그러면서 "민주당이 허구의 사적 복수심 때문에 망친 사법시스템을 정상화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불법계엄 공범 총리 한덕수+권한 없는 한동훈 국힘당 대표 =기괴한 당정 공동 국정운영 담화문발표 ->결국 명분없는 계엄공범 한덕수와 권한없는 국힘당대표 한동훈이 윤석열탄핵을 막는대신 하야시키고 정권을 나눠가지려는 역사적인 코메디 https://www.khan.co.kr/article/202412082034015
/어떤검사가 검사에게 불리한 결정이나 징계를 찬성하면 검사퇴임후 변호사 개업할때 전관예우를 못하게 조폭의 배신자복수처럼 수임한 사건의뢰자에게 불리한 판결이 나오도록 조작 해서 아예 변호사로서 일을 못하게 하는데.. 결국 검찰은 기소만하고 수사나 포렌식은 분리해야 사법적폐가 해결된다는 결론이 나온다..
불법계엄 공범 총리 한덕수+권한 없는 한동훈 국힘당 대표 =기괴한 당정 공동 국정운영 담화문발표 ->결국 명분없는 계엄공범 한덕수와 권한없는 국힘당대표 한동훈이 윤석열탄핵을 막는대신 하야시키고 정권을 나눠가지려는 역사적인 코메디 https://www.khan.co.kr/article/202412082034015
어떤검사가 검사에게 불리한 결정이나 징계를 찬성하면 검사퇴임후 변호사 개업할때 전관예우를 못하게 조폭의 배신자복수처럼 수임한 사건의뢰자에게 불리한 판결이 나오도록 조작 해서 아예 변호사로서 일을 못하게 하는데.. 결국 검찰은 기소만하고 수사나 포렌식은 분리해야 사법적폐가 해결된다는 결론이 나온다..
[검찰 기소독점 기득권 수호]..라는 교리를 가진 [검찰독재]..라는 종교활동을 한것 뿐이다. 그래서 검찰독재에 방해되는 조국 법무장관을 제거하려고 했던것인데 1-검찰 기소권독점 2-검찰 별건 수사권독점 3-검찰 전관예우(전관협잡) 이 [검사동일체]고 이것이 바로 기독교의 [삼위일체]..다..
[최동석인사조직연구소 소장] 조선시대 성리학(유교)은 인간존엄성(인의예지)은 있으나 인간존엄성을 구현할 시스템은 안만들고 매관매직으로 일제강점기를 초래했고 그것이 현재까지 이어져서 한국교육에 인성교육은 있으나 사법전관협잡을 막는 시스템은 없는것이 개혁의 최우선 해결과제다
한국의 친일매국집단이 살아남았고 그들이 사법부 교육계(서북청년단) 경찰등의 상층부 기득권이 됐는데 -사법부->전관협잡 로펌 고액연봉 -교육계->논문비리 사학채용비리 -경찰->범죄학을 안배우고 사건현장 도제식교육 등의 적폐의 원인이다 특히 경찰이 범죄학을 안배우는것은 친일매국권력이 시키는일만 하면 되기때문에 알필요가 없어서
한씨가 주최한 보완수사권 반대 토론회에서 피해자를 두번 죽이는 망언이 있었는데 이에 대한 사과가 먼저 아닌가? 그리고 돌려차기 재수사가 검찰 보완수사권때문이었냐, 검경 다 잘 못한것을 피해자의 눈물겨운 노력으로 재수사된것 아닌가? 피해자의 아픔까지도 본인의 정치적목적을 위해 이용하는것이 매우 비정해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