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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 “복무기간 단축 밀실 추진은 제2의 병풍 음모"
송영선 "모병제 도입하면 연간 6조원 더 들어"
'막판 복병' LPG특소세 폐지안에 예산안 처리 무산
26일 다시 본회의 소집해 예산안 처리 방침
예산안 막판 난항 속 파병연장 동의안 등 통과
저녁 8시 본회의 속개 예정, 처리 여부는 불투명
당정, 분양가상한제 내년 9월부터 실시키로
분양원가 공개는 또다시 불발, 사실상 물 건너가
개그맨 김제동, 한나라당 강단에 선다
27~29일, 한나라 주최 대학생아카데미 강사 맡아
각당 중도모임에 손학규 참석 '큰 한나라당론' 설파
김부겸-김효석-권오을-고진화 등 참석
민노당 “올 국회 가장 무례하고 반민생적 국회”
“열린.한나라 당리당략 따라 복지예산 축소 등 반민생 행태”
'전여옥 열받게 한 시험문제'는 실제 출제된 문제
충남 Y전자공고에서 실제로 출제돼
김기춘 “盧 싸이코”, 김용갑 “盧 정신병자”
김형오 "드라마 <왕건>에서 궁예의 말로 보는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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