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지수 6,200 돌파. 환율은 0.4원 올라
닛케이지수도 59,000 돌파하며 사상최고치 경신
코스피지수가 16일 미국-이란 종전 기대감에 6,200선을 돌파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34.66포인트(2.21%) 오른 6,226.05에 거래를 마감했다. 6,200선 돌파는 이란 전쟁 발발 이후 처음이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4천645억원, 1조1천36억원을 순매수하며 상승을 주도한 반면, 개인은 1조8천73억원을 순매도하며 차익을 실현했다.
대장주인 삼성전자는 3.08% 상승한 21만7천500원, SK하이닉스는 1.67% 오른 115만5천원에 거래를 마쳤다.
아시아 증시도 동반 상승해, 일본 닛케이 지수는 2.38% 오른 59,518.34로 장을 마감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코스닥시장에서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0.54포인트(0.91%) 오른 1,162.97에 거래를 마감했다.
코스닥시장에선 유가증권시장과 정반대로 개인은 3천579억원을 순매수했고,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천452억원, 642억원을 순매도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 30분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0.4원 오른 1,474.6원에 주간거래를 마쳤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34.66포인트(2.21%) 오른 6,226.05에 거래를 마감했다. 6,200선 돌파는 이란 전쟁 발발 이후 처음이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4천645억원, 1조1천36억원을 순매수하며 상승을 주도한 반면, 개인은 1조8천73억원을 순매도하며 차익을 실현했다.
대장주인 삼성전자는 3.08% 상승한 21만7천500원, SK하이닉스는 1.67% 오른 115만5천원에 거래를 마쳤다.
아시아 증시도 동반 상승해, 일본 닛케이 지수는 2.38% 오른 59,518.34로 장을 마감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코스닥시장에서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0.54포인트(0.91%) 오른 1,162.97에 거래를 마감했다.
코스닥시장에선 유가증권시장과 정반대로 개인은 3천579억원을 순매수했고,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천452억원, 642억원을 순매도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 30분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0.4원 오른 1,474.6원에 주간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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