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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당, 살려면 盧를 하선시켜라!
<뷰스 칼럼> 열린우리당의 '뒤늦은 선상반란'을 보고
노무현대통령에 대한 열린우리당의 선상반란이 마침내 시작됐다. 추병직 건설교통부장관, 이백만 청와대 홍보수석, 김수현 청와대 사회정책비서관 등을 경질하라는 요구다. 한걸음 더 나아가 한명숙 ... / 박태견 대표 겸 편집국장
이백만 홍보수석, 강남아파트 2채로 '수십억 돈방석'
금융기관 돈 빌려 부 증식, 한나라 "즉각 사퇴하라"
"추병직 너무 상처 주면 출마에 지장"
열린우리당 의원 "정부 관계자 주장에 할 말 잊었다" 탄식
靑 "盧, 차만 마시려 했으나 DJ가 오찬 제안"
"당과 정치문제에 대해선 일언반구도 없었다"
열린당조차 "盧 시정연설, 부동산대책 부족"
야당들 "집값 다 올려놓고...국민 아무도 안 믿어"
盧 또 "분양원가 공개" 거론, 국민은 '냉소'
'언제-얼마나-누가 할 것인가'는 언급 안해, '추병직 인책'도 언급 안해
김혁규 "盧, 민주당과 통합 여전히 반대"
靑, YTN의 "민주평화개혁세력 통합 찬성" 보도는 오보
"김승규-김만복, 4월부터 갈등 심각"
최재천 의원 주장, 김만복 1차장 임명 놓고 김승규 원장과 갈등
盧 "나-386-노사모, 정치언론에 포위돼"
"퇴임후 고향에 노무현기념관 만들 것", "미디어 없어 힘 모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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