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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집값 잡으려 세금 올린 것 아냐"
"언젠가 사고가 난다. 마지막 폭탄 누가 잡을 것인가 우려"
李대통령 "전작권 신속히 돌려받아야. 북핵은 방어무기"
"국정원과 美정부기관간 이견 충분히 관리가능"
李대통령, 김지용에 "네편 내편 가리지 말라"
이형일 등 장관급 7명도 임명
李대통령 "국민 지키다 심각한 부상 입은 소방대원께 송구"
"현장서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하겠다"
"개 사과 아니냐"에 추미애 "진심으로 사과"
추미애, "사과하라니 사과" 뭇매에 재사과. 영결식장서 울먹
김태선 “김민석 조문때 응급환자 구역 주차는 내 잘못”
“주차된 차량은 저희 의원실 차량"
유홍준 “친일파 글씨 전시, 미술사학자로서 큰 실수”
"소장자 공개 주저했다. 물의 일으켜 죄송"
민주 경기도당 발칵 "추미애 재사과하라"
긴급 심야대책회의 소집해 추미애 "사과하라니 사과" 발언 질타
국힘 "장관 10여명이 모두 거짓말쟁이라는 거냐"
"국무회의를 방송프로그램 정도로 생각해선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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