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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최민희 “신천지 조사 결과 공개하라”
최민희 “최고위서 공개하지 않기로 결정한 적 없어"
'서울시장 재선거 준비' 김민석 머쓱 "정치적 판결"
"이해하기 어렵고 납득하기 어려운 판결"
李대통령, 최길수 특별감찰관 임명
박근혜 정권이후 10년간 공백 상태 해소돼
오세훈 "늦었지만 진실 결국 제자리 찾았다"
"이유 막론하고 송구. 앞으로 더욱 엄격한 자세로 임하겠다"
민주-혁신당 "사법부의 정치반격. 사법개혁해야"
민주당 "법원이 무죄 자판기냐", 조국 "이래도 사법개혁 미룰 거냐"
한동훈 "항소심, 민주당 저질압박에 굴하지 않고 1심 바로잡아 다행"
이준석 "오세훈의 명예 회복 담백하게 축하"
민주당 "오세훈 무죄는 면죄부", 조국 "사법정치의 반격"
2심의 오세훈 무죄 판결에 충격과 당혹감 숨기지 못해
국힘, 오세훈 무죄 반색. "이제 李정권 책임 물을 시간"
"억지 증언과 짜맞추기 기소로 사법부 독립성 못 흔들어"
친청계 "국민 다수가 신천지 조사 공개 원해"
박성준 “비공개로 의견 모았지만 재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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