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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선거) --- 윤석열 이상한 행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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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선거) --- 윤석열 이상한 행동 !!

부정선거를 주장하는 보수들 상당수는 허구헌날 말하길, 윤석열이 계엄을 한 이유는, 대통령 3년 재임기간 동안, 부정선거를 밝히기 위해서 이런저런 노력을 했지만

그러나 번번히 무슨 카르텔 같은 벽에 부딧쳐서 부정선거 관련 의혹을 밝히는데 한계가 있었기 때문에, 비상계엄을 통해서 부정선거를 철저히 밝히겠다는 의지였다고 말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윤석열이 3년 재임기간 동안 부정선거를 밝히기 위해서 도대체 무슨 노력을 했다는 것인지, 보수들의 그러한 말들이 도무지 이해가 안간다는것 입니다.

부정선거가 실제로 있고 없고의 문제가 아니라, 보수들이 부정선거 관련해서 그토록 강력한 주장들을 하고 있는데, 윤석열은 그러한 보수들의 염원에 대해서 선거시스템 개선등 도무지 무엇을 했다는 것인지 이해가 안간다는것 입니다.

항간에 떠도는 말들 중에는, 어느날 갑자기 명태균 사태가 터지면서 갑자기 김건희가 위기에 몰리자, 무슨 국면전환 같은 방식으로 한것이 바로 비상계엄이 아닌가 하는 의구심을 갖는 경우도 많이 있었다는것 입니다.

그러니까 많은 사람들은, 윤석열이 3년 재임기간 동안 부정선거를 밝히기 위해서, 이런저런 노력을 했다고 주장하는 보수들의 말을 믿기 어렵다고 본다는것 입니다.

윤석열은 오히려 보수들의 주장을 마치 청개구리 처럼 반대로 행동하는 측면이 있었던것 같습니다. 보수들은 사전선거 하지 말자고 주장하면, 윤석열은 오히려 사전선거를 독려하고 지지하는 발언을 했고, 보수들이 100%수개표 제도로 개선하자고 주장하면, 윤석열은 그에 대해서 일언반구 개코딱지도 관심이 없었다는것 입니다.

윤석열은 보수들의 염원인 부정선거를 밝히기 위해서, 또는 선거제도를 개선하기 위해서 노력한 흔적이 전혀 보이지 않습니다. 민경욱 전 의원이나 황교안 전 국무총리 같은 사람들은 부정선거 관련 나름대로 가장 많은 노력을 한 사람들 입니다. 또한 선거시스템 개선에 관해서도 가장 많은 주장을 한 사람들 입니다.

윤석열은 과연 민경욱이나 황교안 같은 보수측 인물들을 선관위 고위직으로 임명해서 선거제도를 개선할 의지가 있는 대통령으로 볼수가 있을까요 ? 아마도 천만의 말씀 만만의 콩떡일것 같습니다.

윤석열은 민경욱이나 황교안을 오히려 또라이 취급을 하면했지, 절대로 선관위 고위직으로 임명하지 않을것 같으며, 실제로 윤석열은 탄핵 당할때 까지 부정선거 관련해서 많은 노력을 했던 보수측 인사들을 전혀 등용하지 않았습니다.

부정선거가 실제로 있고 없고의 문제가 아니라, 윤석열은 최소한 보수들의 그러한 염원에 대해서 흉내라도 내는 성의를 보여 줬어야 했다는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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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펌

윤석열이 검찰총장 시절, 2020년 4.15 총선을 몇일 앞두고서 뜬금없이 갑자기 장기휴가를 간적이 있는데, 당시 언론에서는 하필이면 왜 이 중요한 시점에 여러날 휴가를 가는지 매우 이례적 이라는 뉴스보도가 많이 있었습니다.

당시 4.15총선을 코앞에 두고서, 열린우리당 비례대표 후보들이, 당시 윤석열 검찰총장의 부인과 장모를 주가조작등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고발한 사건을 수사하기 시작했다는데

그러한 문제들과, 윤석열 검찰총장의 휴가와, 또는 4,15총선등, 3가지가 겹치게 되는 우연의 일치가 특이할 따름 이라는 당시 말들이 나돈적이 있었습니다.

특히 4.15총선 같은 국가적으로 매우 중요한 선거를 치룰때는, 무슨 갑호비상이니 을호비상이니 할 정도로, 국가 공권력을 비롯 국가 공무원들은 평시 와는 달리 긴장상태 국면으로 돌입되는 것이 정상인데, 현직 검찰총장인 윤석열이 여러날 휴가를 갔다는 것이 매우 이례적 이라는 지적이 많이 있었다는것 입니다.

더군다나 그당시 보수성향 유튜버나 보수성향 국민들 상당수는 부정선거를 철저히 감시해야 된다는 말이, 그 어느때 보다 10배이상 뜨겁게 관심을 갖고 있던 시점 이었습니다.

2017년 조기대선에서 투표용지가 2가지가 있었다는 식의 의혹을 제기하는 네티즌들과 유투버들이 많이 있었기 때문에, 2020년 4.15총선에 더욱더 부정선거 관련해서 관심이 컷다는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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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펌

정치권에서는 윤 총장의 장기 휴가를 놓고 다양한 해석들이 나오고 있지만 대검 측은 "건강 문제일 뿐"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런 가운데 서울중앙지검은 지난 7일 열린민주당 비례대표 후보들이 윤 총장 부인과 장모를 주가조작 등 혐의로 고발한 사건을 형사1부에 배당해 수사하도록 했습니다.

연합뉴스TV 나확진입니다. (rao@yna.co.kr)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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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펌

윤석열 검찰총장 선거 앞두고 이례적 장기 휴가…왜?

[앵커]

윤석열 검찰총장이 건강 문제로 며칠째 휴가 중입니다.

'닷새' 앞으로 다가온 총선 관련 선거 사범 수사, 코로나19 대응 등 현안이 산적한 상황에서 검찰총장의 장기 휴가는 이례적이라는 반응이 나오는데요.

나확진 기자입니다.

[기자]

윤석열 검찰총장은 지난 수요일 오전 잠시 출근했다가 조퇴한 것을 제외하고는 이번주 내내 휴가였습니다.

골반 쪽에 염증이 생겨 자리에 앉아있기 어려운 상황이어서 휴가를 냈다는 것이 대검찰청의 설명.

대검 관계자는 "윤 총장이 휴가 중이지만 휴대전화 등을 통해 업무보고를 받고 필요한 지시를 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하지만 다음주 총선을 앞두고 선거사범 수사에다 n번방 관련 수사, 코로나19 확산 방지 관련 수사 등 현안이 산적한 시기에 검찰총장의 장기 부재는 이례적이라는 해석이 나옵니다.

실제로 일선 부서에서는 전화나 이메일 등 비대면 방식으로 논의하기 어려운 사안에 대해 윤 총장에게 구체적 보고를 하지 못해 결정이 미뤄지는 경우가 있다는 얘기가 나옵니다.

한동수 대검 감찰부장은 최근 MBC에서 보도한 검사장과 채널A 기자 유착 의혹에 관해 사전 상의 없이 "감찰을 개시하겠다"고 윤 총장에게 문자로 통보하기도 했습니다.

정치권에서는 윤 총장의 장기 휴가를 놓고 다양한 해석들이 나오고 있지만 대검 측은 "건강 문제일 뿐"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런 가운데 서울중앙지검은 지난 7일 열린민주당 비례대표 후보들이 윤 총장 부인과 장모를 주가조작 등 혐의로 고발한 사건을 형사1부에 배당해 수사하도록 했습니다.

연합뉴스TV 나확진입니다. (rao@yna.co.kr)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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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펌

윤석열 검찰총장 선거 앞두고 이례적 장기 휴가…왜?

송고시간 2020-04-10 18:16:15

“이 시국에 뜬금없이 휴가 간 윤석열 검찰총장… 휴가에서 복귀하면 사표 던질 듯”
2020-04-09 09:18

황희석 전 법무부 인권국장 예측

“이미 서초동에 소문이 돌고 있다”

윤석열 검찰총장 / 뉴스1

윤석열 검찰총장이 휴가에서 복귀해 사표를 던질 것이라는 예측이 나왔다.
열린민주당 비례대표 후보인 황희석 전 법무부 인권국장은 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윤 총장이 현재 휴가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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