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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 야간거래서 1,480원대 진입

장중 1,500원 턱밑까지. 국제유가 급등에 환율 휘청

원/달러 환율이 7일(한국시간) 뉴욕 야간 거래에서 1,480원대로 올랐다.

이날 새벽 2시 원/달러 환율은 전장 서울 외환시장의 주간 거래 종가보다 5.2원 상승한 1,481.60원으로 야간거래를 마쳤다.

원/달러 환율은 국제유가 폭등 소식에 장중 1,495.00원까지 치솟아 1,500원 진입을 위협하기도 했다.

그나마 미국의 2월 고용 악화 소식에 달러화가 약세로 돌아서면서 막판에 상승폭을 크게 좁힐 수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제유가 폭등에 한국이 가장 취약한 국가로 인식되고 있어 원/달러 환율은 앞으로도 계속 고공행진을 하는 게 아니냐는 우려를 키우고 있다.
박태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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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이 4 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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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달러 버려야

    왠만한 건 물물교환이 답이다
    미달러 표시 거래는 위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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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출휘발유경유>국내소비전환시비축량2배

    정유업계-2024 수입원유의 52.5%를 정제해 휘발유_경유 수출량 사상최대
    https://www.kita.net/board/totalTradeNews/totalTradeNewsDetail.do?
    no=89311&siteId=1
    SK에너지-GS칼텍스-에쓰오일-HD현대오일뱅크
    휘발유-경유 수출실적은 1992년 통계 작성이후 최대치

  • 0 0
    ★ 룸싸롱 작부 쥴리

    “박정희의 계좌 명의, 스위스은행 60억 달라”... 60억$ X 1달라(현 한율) = ?
    - 10.26 박정희 사살 직후 박근헤로 명의변경
    amn.kr/6887

    “무슨 박정희가 검소하고, 역대 가장 청렴한 대통령이고...”
    - 이래도 박정희가 깨끗하고 청렴한가 ?... 이런 개같은 잔인한 새끼가 어디 있나 !!
    amn.kr/6191

  • 0 1
    이제 1500

    노멀로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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