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선고심] --- 지구촌 아무도 관심없다
[윤석열 선고심] --- 지구촌 아무도 관심없다
윤석열 선고가 이틀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윤석열 선고에 대해서 지구촌은 물론, 한국에서 조차 도무지 큰 관심들이 없는것 같습니다.
그러한 이유는 대충 3가지로 볼수도 있는데, 첫째 무명 정치인, 둘째 논리의 모순, 셋째 발등의 불 로 생각해 볼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1, 무명 정치인
윤석열은 지구촌의 무명 정치인 입니다. 무슨 만델라니 룰라니 하는 사람들은 그래도 지구촌에 이름 정도는 많이 알려졌지만, 윤석열은 생소한 이름이며 그나마도 고작 3년 임기중에 탄핵된것이기 때문에 더욱더 지구촌에서는 관심이 없는것 같습니다.
한국에서 큰 관심이 없는 이유는, 이미 국민들 스스로가 대충 결론이 나와 있기 때문 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국민들 70%이상은 이미 사형죄 또는 무기죄로 판단하고 있다고 합니다.
나머지 30%중에 절반인 15%정도는 원래부터 정치에 또는 세상사에 큰 관심사가 없는 계층으로 생각이 됩니다. 그렇게 본다면 대략 전체 국민들 중에 고작 15% 정도만 윤석열 선고 결과에 대해서, 이변에 관한 큰 관심이 있다고 볼수도 있다는것 입니다.
2, 논리의 모순
윤석열 비상계엄의 명분은 부정선거와 종북세력 때문이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부정선거에 대해서 또는 종북세력에 대해서 비상계엄을 통해서 도대체 밝혀진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지금의 윤석열의 심정은 지푸라기 라도 잡아야 될 심정인데, 왜 부정선거와 종북세력들의 실체에 대해서 침묵하느냐 이겁니다. 그것을 밝히면 국민들의 폭발적인 지지를 받을텐데 말입니다.
이러한 질문에 대해서 보수들이 트집 잡을수 있는 대목은, 윤석열이 부정선거를 밝히기 위해서 비상계엄을 했는데, 비상계엄이 실패로 끝났기 때문에 밝히지 못한것 이라고 말한다면, 그러나 그런경우는 말이 안된다고 생각을 한다는것 입니다.
아니 윤석열이 사전에 부정선거와 종북세력들의 실체에 대해서 확실히 모르고서 비상계엄을 했다는것 입니까 ? 그것은 도무지 말이 안된다고 본다는것 입니다. 비상계엄이 무슨 애들 장난입니까 ?
비상계엄을 할때는, 확실한 부정선거와 확실한 종북세력들의 실체를 알았을때 하는것이지, 확실하지 않은데 일단 비상계엄을 저질러 놓고서 알아 보겠다는 변명은 말이 안된다고 본다는것 입니다.
종북세력들 때문에 비상계엄을 했다면, 그렇다면 그것은 적어도 종북세력들이 간첩에 준하는 정도는 되어야 비상계엄의 명분이 될텐데, 그러나 간첩에 준하는 종북세력들의 실체에 대해서 윤석열은 재판 과정에서 밝히지 못하고 있다는것 입니다.
비상계엄 세력들이 말하길, 부정선거와 종북세력들은 여전히 존재하는 것으로 말하면서, 비상계엄시에 강압적으로 체포하기 위해서 아무것도 한것이 없다는 말을 자랑처럼 하는 식의 논리는 도대체 뭡니까 ?
부정선거와 종북세력들이 여전히 존재하는 것으로 말할려면, 그렇다면 비상계엄시에 강압적으로 체포하지 못한것을 오히려 후회하고 부끄럽게 생각하며 죄책감을 갖어야 논리가 맞는다는것 입니다.
부정선거와 종북세력들이 여전히 존재하는 것으로 말한다면, 그렇다면 비상계엄시에 강압적으로 체포하지 못한것에 대해서 오히려 강도높은 처벌을 받아야 논리에 맞지 않을까요 ?
왜 비상계엄 세력들은 부정선거범과 종북세력들을 강압적으로 체포하지 못했습니까 ? 윤석열을 비롯 비상계엄 세력들의 태도를 보면, 도대체 이래도 논리가 안맞고 저래도 논리가 안맞습니다. 또한 그들은 이래도 처벌이요 저래도 처벌밖에 없다는것 입니다.
윤석열 비상계엄에 참여했던 어떤 군 관계자는 보수들 데모집회 현장에 나타나서 말하길, 그당시 계엄군들의 강압적인 행동이 전혀 없었다고 자랑처럼 떠벌립니다. 그러면서 부정선거와 종북세력에는 여전히 인정하는 태도를 보이는데 도대체 논리가 맞지 않다는것 입니다.
부정선거와 종북세력들을 인정할려면, 그렇다면 계엄당일날 강압적으로 체포하지 못한것에 대해서 오히려 후회하고 부끄럽게 생각하며 죄책감을 갖어야 논리가 맞는다는것 입니다.
3, 발등의 불
지구촌 정치인들 전부는 자기나라의 정치문제만 가지고도 발등의 불 입니다. 남의 나라 정치에 관심을 갖을만한 여유가 없습니다.
지구촌 정치인들 전부는 당장 코앞에 닥치는 자기들 선거에서 당선 문제를 놓고 발등의불 입니다. 자기들 선거와 자기나라의 정치적인 문제만 가지고도 하루하루가 버거울뿐 입니다.
입장을 바꿔보면, 한국의 정치인들이 이웃나라 일본의 아베가 암살을 당했을때, 그당시 한국의 정치인들이 그런것에 대해서 무슨 참견을 할수가 있으며 무슨 큰 관심을 가질수가 있겠습니까 ?
하물며 윤석열 이라는 무명 정치인이 무슨 막걸리 계엄도 아니고, 어설픈 계엄을 하다가 3년만에 탄핵당해 재판받는 문제에 대해서 지구촌 정치인들이 개똥대가리나 무슨 관심들을 갖겠습니까 ?
해외언론에서 보도하는 것은, 기자나 언론매체가 밥먹고 직업이 그런것이니 형식적으로 보도할 뿐 입니다. 신문기사 뭐든지 면을 채워야 될것 아닙니까 ? 방송매체 해외뉴스 부분을 뭐든지 채워야 될것 아닙니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