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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목숨을 가벼이 여기는 이놈들을 죽입시다

노동꾼
조회: 789

원래부터 군림하고 착취하고
개차반 같은 생각과 거짓, 사기 행동만 하던 것들이.

창비(게시판), 새터넷(게시판), 삶창(게시판), 월간한민족 게시판
마포구 아현동 710(구 5-1) 성광고시원에서 살았던
2002 년 후반기에서 2006년 3월까지 살았던 자 서너 명 외 모조리 살인미수 등으로 고소한다.
원장과 원장 부인도.


내가 법정에서 지면
기독교, 천주교, 운동권은 무차별 공격한다.
재산 보다 소중한 남을 글을 다 갉아먹고
사람 파탄시키고
어머니, 가족, 친구 모든 관계를 파탄에 이루게 만들고
예수가 어떻다고?
운동이 어떻고,
서울대가 어떻다고?
재미교포가 어떻고,
미국이 어떻다고?

뭐, 돈되는 글을 써?

기득권이 기득을 유지하기 위해
얼마나 발악을 하는가를 보여주었다.
무차별 공격한다.
복수에는 눈물이 없다.
칼에는 피도 눈물도 없다.

인간고문을 자행하고
인권만행을 자행하고
남을 글을 빼앗고,
표절하고,
표절을 도와주고,
몇 년 동안 엽기적으로 괴롭혀서
자살시키거나, 미치게 만들려고 했다.

강호순이는 비교도 되지 않을 정도의
사이코 패스로 이들은 반드시 과거 행적도 추적해서
살인 등 여죄가 없는지를 밝혀야 된다.

지금도 어디에선가 살인을 공모하고, 살인 대상을 몰색하고
살인을 자행하기 위해 교활하고 엽기적으로 사람을 괴롭히고 있을 지도 모른다.
반드시 응징해야 한다.


인권만행, 인간고문, 글강탈, 표절, 살인미수
이 사이코 패스들은
오로지 감옥과 사망만이 있을 뿐이다.

애비, 에미 상습적으로 패고
대학원까지 나와서
성폭행 미수로 문단과 사회에 매장당한 기독교가
불교가 어떻고 문학이 어떻다고.
엽기적으로 남 괴롭힌 사이코 패스 기독교들이.
귀족 운동권이니 노동문학을 하니 하면서
남 짓밟고 엽기적으로 표절을 자행하는 것들이
추도시까지 표절하는 것이 노동문학이 어떻다고.

쓰레기만도 못한 사이코패스들.
서민의 적 창비와 삶창은 태워버려야 한다.
내가 법정에서 지면
창비와 삶이보이는 창은 물론이거니와
교회마다, 성당마다 예배, 미사 볼 때
신너를 끼얹고 불에 태워 천당으로 인도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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